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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가을 벽면 장식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형형색색으로 물든 자연과 맛있는 과일, 달맞이와 핼러윈 등 가을에는 매력이 가득하죠.

그런 가을의 매력을 벽면 장식에 담아 아이들과 함께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는 보육원이나 유치원에 추천하는 가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모아봤어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가을 모티프를 사용한 즐거운 만들기 아이디어도 함께 소개합니다.

다양한 재료와 독특한 기법을 활용해 가을 만들기를 즐긴 후에는 작품을 전시해 방을 가을 분위기로 물들여 보세요.

다 함께 가을을 만끽해요!

가을 벽면 장식에 쓸 수 있는 아이디어(11~20)

영아용과 유아용 두 가지 종류만 있는 벌레 친구

비화지(색화지)를 비틀거나 종이테이프로 고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도롱이벌레(미노무시) 만들기 아이디어를 두 가지 소개할게요.

먼저, 사각형으로 자른 비화지 한쪽을 가위로 둥글게 잘라 주세요.

자르지 않은 쪽을 살짝 비틀어, 도화지로 만든 미노(껍질)의 바탕에 붙여 나갑니다.

비화지는 다양한 색을 준비해서 미노를 알록달록하게 완성해 보세요.

도화지로 만든 얼굴을 붙이면 완성이에요.

종이테이프는 적당한 길이로 자른 뒤, 바탕에 한쪽 끝을 붙이고, 다른 쪽을 포개어 고리가 되도록 접착합니다.

단을 만들듯이 전체에 붙인 다음, 앞과 마찬가지로 얼굴을 붙여 마무리하세요.

귀여운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가을 종이접기 만드는 법’ 간단하고 귀여운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고구마 종이접기(아이들을 위한!) · Origami sweet potato easy
귀여운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가을의 제철 식재료인 고구마를 색종이 한 장으로 접어 봅시다.

접을 때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잡아가며 접어 주세요.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접으면, 각자의 고구마 모양이 개성 있게 달라져 완성했을 때의 즐거움이 더 커질 거예요.

흰 부분은 크레용이나 물감 등을 사용해 색을 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서리 부분은 접어 넣어 고구마가 도톰하고 볼록하게 보이도록 마무리해 봅시다.

가을 벽면 장식으로 걸어두거나, 바구니나 봉투에 넣어 가게놀이를 하며 놀아도 즐거울 거예요.

귀여운 다람쥐야!

다람쥐 리스🐿️ #오리가미 #origami #종이접기 #페이퍼크래프트 #보육교사 #보육제작 #100엔샵 #집놀이
귀여운 다람쥐야!

11월 벽면 꾸미기에도 추천할 만한,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들 수 있는 다람쥐는 유치원 중반 반 아이들에게 딱 맞는 만들기예요.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양쪽을 접어 올려 컵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의 끝부분을 접어 올리면 다람쥐의 배 부분을 만들게 됩니다.

꼬리 부분은 색종이의 삼각형 헐렁한 부분에 옆으로 칼집을 내어 만들어 주세요.

전부 다 자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표정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꼬리 부분은 풍성한 느낌을 내기 위해 볼펜으로 말아 주어 움직임을 살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현실적인 낙엽!

[가을 종이접기] 2분 만에 만드는 간단하고 리얼한 낙엽 / 오리가미 낙엽
종이접기로 만드는 현실적인 낙엽!

빨강, 노랑, 초록, 갈색… 가을은 단풍으로 시작해 여러 가지 색의 잎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에요.

그래서 종이접기로도 낙엽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벽면 장식에도 쓸 수 있어서 알아 두면 편리한 아이디어랍니다.

먼저 준비로, 색종이의 위아래를 맞춰 직사각형을 만든 뒤, 접은 선이 아래로 가게 놓고 오른쪽 위 모서리와 왼쪽 아래 모서리를 대각선으로 잇는 접는 선을 내어 가위로 잘라 주세요.

사용할 것은 남은 삼각형 색종이예요.

삼각형의 윗각과 밑변을 맞춰 반으로 접고, 같은 방법으로 한 번 더 포함해 총 3번 더 접습니다.

그다음 색종이를 펼쳐서 아코디언 접기(주름접기)로 접어 주세요.

색종이의 좌우를 맞춰 반으로 접어 안쪽을 붙이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미노무시 리스를 만들어 보자!

https://www.tiktok.com/@levwell_hoikushi/video/7553510974704209173

흔들흔들 움직이는 거리가재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도려내고 테두리만 남긴 뒤, 풀을 바르고 구겨 둔 색종이를 위에서부터 붙여 나갑니다.

거리가재는 도화지를 잘라 부품을 만든 후, 서로 붙여 완성해 주세요.

보통 미노는 갈색이지만 장식이므로 둥근 스티커를 붙여 알록달록하게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얼굴은 펜으로 그려도 좋고, 둥근 스티커로 표현해도 됩니다.

거리가재에 노끈을 달아 종이접시의 중앙에 매달면, 귀여운 리스가 완성됩니다.

커피 필터로 만드는 도롱이벌레 씨

@soiflhoiku

가을 제작으로 커피 필터를 사용해 도롱이벌레를 만들었어요🍂보육교사 지망생보육교사유치원 교사어린이집유치원보육 실습#보육교사 공감#보육교사 공감가을번역가을 제작낙엽번역민달팽이소이풀#soiflchannel#아이

♬ Ghibli-style nostalgic waltz – MaSssuguMusic

커피 필터에 마커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뒤, 번짐 그림으로 만드는 재미있는 제작 아이디어예요.

커피 필터는 번짐 그림을 만든 후 말려서, 가위로 잎사귀 모양으로 잘라요.

그것을 도화지로 만든 미노의 바탕에 양면테이프로 붙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도화지로 만든 얼굴과 모자를 미노에 붙여요.

마지막으로 펜이나 크레용 등으로 얼굴을 그리면 완성! 그린 무늬나 마커 색에 따라 미노에 차이가 생겨서 재미있네요.

가을 벽면 장식에 쓸 수 있는 아이디어(21~30)

봉투를 이용한 풍뎅이(미노무시) 페이퍼크래프트

봉투를 사용해 만드는 도롱이벌레(미노무시)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봉투의 윗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위쪽 양 모서리를 뒤쪽으로 접습니다.

흰색과 검은색 원형 스티커를 겹쳐 만든 눈을 붙인 다음, 몸통 부분에는 색종이나 털실을 붙여 미노(집)를 표현해 보세요.

색종이는 미리 잘게 찢어 두고, 털실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두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봉투 뒷면에 마끈을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종이나 털실 외에도 산책하며 주워온 잎사귀나 작은 나뭇가지를 붙여도 귀여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