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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딱 맞는] 3월에 만들고 싶어! 쇠뜨기(토끼풀) 모티프의 벽면 아이디어

귀여운 쇠뜨기 모티프를 벽면에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나 색종이, 골판지 등 다양한 재료로 쇠뜨기를 많이 만들어 장식하면, 금세 쇠뜨기 들판이 완성돼요.

원 내 분위기가 한층 봄답게 변하겠죠.

함께 꾸밀 수 있는 모티프도 소개하고 있어요.

선생님들의 센스로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으니, 몇 사람이서 모티프를 나눠 만들어 합쳐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봄을 맞는 두근거림이 가득한 벽면으로 꾸며 보세요.

[봄에 딱 맞는] 3월에 만들고 싶어! 부들이 모티프인 벽면 아이디어(1~10)

[폐자재로] 입체 풀솜

도시락 반찬과 휴지심을 재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고사리(츠쿠시) 만들기 아이디어도 추천해요.

먼저 다 먹고 남은 냉동식품 용기를 준비합니다.

이때 가능한 한 초록색에 가까운 색을 고르는 것을 추천해요.

용기는 깨끗이 씻고 헹군 뒤 말려 둡니다.

그것을 휴지심에 맞춰 붙이고, 노란색이나 주황색 색종이로 머리 부분을 만들어 얼굴을 그립니다.

아이들 모두가 함께 협력해서 고사리를 많이 만들어 줄지어 놓으면 더욱 귀엽게 완성돼요!

[골판지와 털실로] 쇠뜨기 벽 장식

남은 골판지를 재활용할 수 있는, 민들레순(혹은 고사리 새순)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골판지와 털실, 갈색 도화지, 셀로판테이프, 양면테이프, 수성펜 등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만으로 만들 수 있어요! 먼저 골판지를 민들레순 모양으로 잘라 둡니다.

다음으로 털실을 셀로판테이프로 골판지에 붙여 뿌리 부분에 맞춰 감아 주세요.

아직 어린 아이의 경우에는 굵은 실을 사용하면 작업이 더 쉬워요.

마지막으로 민들레순의 얼굴을 펜으로 그리면 완성입니다!

톡톡 튀고 귀여운 쇠뜨기

뽁뽁이와 색종이, 풀, 펜 등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만으로 만들 수 있는 뽁뽁이 수수도 추천해요! 먼저 베이지색 색종이를 가위로 동그랗게 오려서, 그 위에 뽁뽁이가 밀착되도록 붙여 둡니다.

다음으로 갈색이나 초록색 색종이를 사용해 뿌리와 잎사귀 파츠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세 가지 파츠를 붙이면 완성! 얼굴 부분이 뽁뽁이라 입체감이 느껴지는 색다른 벽면 장식이 돼요.

많이 만들어서 봄의 분위기를 즐겨 보세요.

[봄에 딱 맞는] 3월에 만들고 싶어! 쇠뜨기가 모티프인 벽면 아이디어(11~20)

봄 모티프 대집합! 화려한 벽면

화려한 외관이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봄 모티프를 가득 모은 벽면 장식은 어떠신가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여러 가지 색종이를 오려서 고사리(말린 싹), 튤립, 민들레, 두더지 등의 각 모티프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한 장의 보드에 그것들을 붙이면 완성! 부품을 붙이는 작업은 아이들에게 도와달라고 해도 좋겠죠.

다양한 모티프로 꾸민 화려한 벽면은 봄다운 기분을 느끼게 해줄 거예요.

토끼와 민들레

[보육교사 필독!] 슈퍼 간단하게 프리핸드로 귀여운 벽면을 만드는 요령, 완전 해설!!
토끼와 민들레

토끼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동물이죠.

그런 토끼 모티프와 쇠뜨기(츠쿠시)를 조합한 공예는 어떠신가요? 준비물은 진한 분홍색과 연한 분홍색, 갈색, 베이지, 초록색 색지입니다.

얼굴 부분과 귀 부분을 진한 분홍색 색지로 만들고, 귀 안쪽에는 연한 분홍색 색지를 붙입니다.

다음으로 갈색, 베이지, 초록색 색지를 잘라 쇠뜨기 모양에 맞추어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쇠뜨기를 토끼 발앞에 놓이도록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산책하며 고사리(=새순) 찾기

[만 2세] 산책 카드를 들고 나가 보자!
산책하며 고사리(=새순) 찾기

아이들에게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산책은 정말 즐거운 활동입니다.

특히, 고사리를 담은 벽지를 만들어 봄 분위기를 그대로 느끼며 산책을 나가는 것을 강력 추천해요! 고사리 벽지는 갈색, 주황, 노랑 등의 색도화지를 가위로 부분별로 잘라서 풀로 붙이면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옆에서 도와주며 진행해 보세요.

그리고 산책할 때는 고사리뿐만 아니라 봄과 관련된 다른 식물이나 꽃이 피어 있는지도 함께 찾아봅시다.

소통을 하면서 아이들이 다양한 발견을 해 준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연꽃과 속새

종이접기 봄이 왔다! 쉬운 연꽃과 쇠뜨기 만드는 법 ~ 음성으로 해설
연꽃과 속새

봄에 선명한 분홍색 꽃을 피우는 연꽃(렌게)을 조합한 장식입니다.

색종이를 오려 붙여 렌게 꽃을 만듭니다.

이때 무작위로 칼집을 넣거나 그라데이션으로 나눈 색종이를 겹쳐 붙이면 아름다운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쇠뜨기(츠쿠시)를 만들 때는 아코디언 접기를 의식해 촘촘한 접선을 넣는 것이 요령입니다.

완성한 아이템을 꾸밀 때에도 꽃과 초목의 배치를 생각하면서 장식하는 것을 추천해요.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장식을 만들어 꽃의 이름과 유래를 아이들에게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