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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딱 맞는] 3월에 만들고 싶어! 쇠뜨기(토끼풀) 모티프의 벽면 아이디어

귀여운 쇠뜨기 모티프를 벽면에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나 색종이, 골판지 등 다양한 재료로 쇠뜨기를 많이 만들어 장식하면, 금세 쇠뜨기 들판이 완성돼요.

원 내 분위기가 한층 봄답게 변하겠죠.

함께 꾸밀 수 있는 모티프도 소개하고 있어요.

선생님들의 센스로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으니, 몇 사람이서 모티프를 나눠 만들어 합쳐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봄을 맞는 두근거림이 가득한 벽면으로 꾸며 보세요.

[봄에 딱 맞는] 3월에 만들고 싶어! 쇠뜨기가 모티프인 벽면 아이디어(11~20)

민들레와 나비

키미에 간기의 화지 공작, 초간단 ‘큰 나비’ 대형 벽면을 장식하기
민들레와 나비

봄에만 볼 수 있는 쇠뜨기와 꽃 주변을 우아하게 춤추는 나비를 함께 꾸미면, 봄 느낌의 벽면 장식이 완성됩니다.

색종이나 티슈 페이퍼를 나비 모양으로 잘라, 가운데를 반으로 접은 모루로 집어 주름을 잡아 주면,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나비가 완성돼요! 나비의 분위기에 맞추려면, 쇠뜨기는 신문지나 색종이를 동그랗게 말아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꽃이나 벌(꿀벌)과 함께 배치하면, 실내에 있으면서도 봄의 방문을 느낄 수 있는 멋진 벽면 장식으로 완성돼요.

입체적인 민들레버섯

3월 벽면 장식 ‘고사리’ - 종이로 만드는 귀여운 봄 게시물
입체적인 민들레버섯

봄이 되면 땅속에서 올라오는 쇠뜨기의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쇠뜨기 도안을 도화지에 대고 따라 자릅시다.

쇠뜨기 머리 부분은 커터칼로 칼집을 내고 겹치듯이 접착제로 붙이면 층이 생겨서 진짜 쇠뜨기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입체적인 둥근 느낌이 나도록 종이의 형태를 다듬는 것도 포인트예요.

줄기는 긴 것과 짧은 것을 서로 붙여 가며 만들면 길이가 다른 쇠뜨기가 완성되어 봄을 더 느낄 수 있을지도 몰라요.

만들어 둔 땅 표면에 쇠뜨기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클로버

[종이접기] 클로버 만드는 방법 〈클로버의 기본과 응용〉
클로버

봄이 되면 들판에 클로버가 넓게 펼쳐져요.

행운과 사랑의 상징이기도 한 네잎클로버는 벽면 장식으로도 딱 좋죠.

먼저 색종이를 초록색이 안쪽으로 오도록 삼각형으로 접습니다.

학 접기처럼 주머니를 펼쳐 네모로 만들어 주세요.

앞쪽 모서리를 가운데까지 접고, 접는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위로 접어 올립니다.

중심을 집은 상태로 펼친 뒤, 가운데를 접어 넣어요.

그다음 각 부분을 조금씩 겹치며 되접어 잎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나비나 꽃을 함께添え면 봄 분위기가 더 살아나요.

나비와 토끼풀

@chooobo2

나비와 민들레 만들기☘️4월 제작3월 제작제작 아이디어보육원 제작보육 제작

♬ Happy fun, pop acoustic – 3KTrack

좋아하는 기법을 골라 만들어 봅시다! 나비와 고사리(말꼬지)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나비와 말꼬지 모티프를 보면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죠.

이번에는 스탬핑과 데칼코마니 기법을 활용해 귀여운 나비와 말꼬지를 만들어 봅시다.

스탬핑을 할 때 준비할 것은 도화지, 물풍선, 포크, 물감입니다.

데칼코마니를 할 때 준비할 것은 도화지, 잘라낸 골판지, 물감입니다.

각각의 분위기가 멋지니, 아이의 연령과 관심에 맞춰 기법을 선택해 보세요.

튜닝기법 찢은 종이로 만든 벚나무

봄꽃의 대표격, 대명사라고 해도 좋은 벚꽃.

찢어 붙이기 기법으로 벚나무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색도화지에 먼저 벚나무의 줄기 부분을 그리고, 그 위에 가지를 크레용으로 그립니다.

가지는 튼튼하게, 많이 그려 주면 좋습니다.

가지 위에 종이를 찢어 풀로 붙여 나가는데, 분홍 계열의 색종이, 무늬가 들어간 색종이, 꽃무늬 종이 등 다양한 색과 무늬, 재질을 섞으면 완성작이 더 즐겁고 화려하게 됩니다.

주변에 나비 등을 그려 넣어도 귀엽겠죠.

번짐 그림의 민들레

번짐 그림 기법으로 봄에 피는身近한 꽃, 민들레를 만들어 봅시다.

번짐 그림은 수성 펜과 물에 강한 종이를 사용해 만듭니다.

종이는 장지나 커피 필터를 추천합니다.

둥글게 자른 종이 위에 좋아하는 색 펜으로 무늬를 그립니다.

다 그렸다면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 스며들듯 번지면서 색이 퍼집니다.

무늬는 색이 뒤섞이도록 마구 그려도 번지며 섞이는 모습이 그것 또한 아름답고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꽃의 받침, 줄기 등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봄에 딱 맞는] 3월에 만들고 싶어! 속새(토끼풀) 모티프의 벽면 아이디어(21~30)

뽁뽁 나비

봄이 되면 정원에서도 나비를 자주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봄을 알리는 나비를 완충재인 뽁뽁이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나비의 날개가 될 부분을 뽁뽁이로 만들어 갈 거예요.

네모나게 자른 뽁뽁이에 유성펜으로 나비 무늬를 그려 봅시다.

울퉁불퉁한 면이 아니라, 반대쪽의 평평한 면이 더 그리기 쉬워요.

철사끈(모루)으로 가운데를 꽉 묶고, 색종이로 나비의 몸통과 얼굴을 만들어 붙이면 완성입니다.

더듬이도 모루로 표현해 보세요.

끝으로

봄 느낌의 고사리(츠쿠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땅에서 얼굴을 내미는 귀여운 고사리를 많이 만들어 벽면 가득 꾸며 보세요.

다양한 소재로 표현할 수 있고, 다른 모티프와 조합해도 귀엽답니다.

고사리를 본 적이 없는 아이들도 그 앙증맞은 모습에 분명 흥미를 가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