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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어버이날에 만들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 모음

어머니의 날을 앞두고 어떤 제작을 할지 고민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을까요?여기에서는 0세 반부터 4세 반까지 즐길 수 있는, 어머니의 날 수제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스탬프 놀이를 활용한 꽃다발, 실용적인 코스터, 장식하기 좋은 포토 프레임 등 아이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들뿐입니다.감사의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은 받는 이도 분명 미소 지을 거예요.꼭 참고해 보세요!여기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것을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보육] 어머니의 날에 만들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 모음(61~70)

물감으로 만드는 꽃다발

어머니의 날 선물로! 귀엽게 직접 만든! 메시지 카드! [좋아요! 라고 생각하면 댓글로 '👍' 알려줘요😆] #Shorts
물감으로 만드는 꽃다발

면봉으로 빙글빙글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 물감으로 만드는 꽃다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꽃다발을 받으면 기쁨과 감동이 솟아오르죠.

꽃의 색이나 종류에서 보내는 이의 마음과 감정을 느낄 수 있어, 꽃다발을 받은 사람은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이번에는 물감과 면봉을 사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꽃다발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할 것은 도화지, 물감, 면봉, 크레용이나 색연필, 스티커입니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는 선물이 될 것 같네요.

백팩 스타일 소품함

클리어 파일과 종이접시로 만드는, 가방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소품 정리함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본인용은 물론, 어머니의 날이나 패밀리 데이 선물로도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준비물은 종이접시, 펀치(구멍 뚫개), 몰(와이어 모루), 비즈, 클리어 파일, 가위, 양면테이프입니다.

완성된 작품에 아이들의 손바닥 도장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넣으면 더욱 멋진 선물이 될 것 같네요.

이번 기회에 꼭 도전해 보세요.

어머니의 날 포토 프레임

어머니의 날에 빠질 수 없는 꽃,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포토 프레임입니다.

카네이션은 꽃종이를 동그랗게 말아 만든 아주 간단한 것으로, 부드러움과 입체감을 충분히 의식해 주세요.

그다음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잘게 잘라낸 디자인 페이퍼로 장식하고, 색의 균형을 고려하면서 카네이션을 배치하면 완성됩니다.

카네이션이 강조되도록 잎사귀 장식을 더하고, 받침의 장식이 보이도록 사진을 인물에 맞춰 잘라 두는 것도 추천합니다.

[패밀리 데이] 포토 프레임

[유치원·보육원] 6월 아버지의 날 선물! 사진 액자 만들기
[패밀리 데이] 포토 프레임

5월, 6월에는 어머니의 날과 아버지의 날이 있어 보호자분들께 감사할 기회가 많아지지요.

그래서 보호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포토 프레임을 만들어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진이 들어갈 부분을 도려낸 우유팩에 도화지를 붙이고 색을 칠해 만드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색종이, 휴지심, 털실 등을 활용해 만드는 등 방법은 다양합니다.

아이의 연령에 맞춰 만드는 방법을 잘 구분해 보세요.

사진은 보호자분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아이들의 성장이 느껴지는 사진 등을 넣어 보세요.

[손도장] 어머니의 날 선물

【손도장】만 1세 전후부터! 보육교사 필독 어버이날 제작물 #어린이집 #제작 #어버이날선물 #보육아이디어 #craft #diy
[손도장] 어머니의 날 선물

아이들의 작은 손 모양을 활용해 카네이션을 만들어 봅시다.

손에 물감을 칠해 도화지에 톡톡 찍어 만드는 ‘손바닥 아트’를 하는 원도 있지요.

손도장은 물감 색을 바꾸면 여러 가지 작품에 응용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빨강 등 카네이션을 떠올리게 하는 색으로 손도장을 만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작품을 만들어 보아요.

찍은 손도장에 도화지로 만든 줄기 등을 붙이고, 도화지로 감싸 부케를 만든 뒤 마지막에 사진이나 메시지를添えて 완성합니다.

손도장으로 만드는 작품이라 0세 영아의 제작에도 안성맞춤이에요.

자발적인 제작이 어려운 부분은 주변에서 도와주는 등 연령에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