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보육원] 즐거운 모임의 게임·공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아이들을 위해 열리는 즐거운 모임이나 생일 파티.
그때 빠질 수 없는 것이 게임과 공연(출し물)이지요.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하고 고민은 하지만, 아이디어가 고갈되어 머리를 싸매고 있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으신가요?
이번에는 그런 즐거운 모임에 딱 맞는 게임과 공연을 소개합니다.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연기하는 것부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것까지 폭넓은 내용을 모았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것들뿐이에요!
실제로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진행되고 있는 게임과 공연도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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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보육원] 즐거운 모임의 게임·공연(111~120)
분류 게임

분류 게임을 소개합니다.
빨강, 파랑, 노랑의 세 가지 색 공과 빨간 상자, 파란 상자를 각각 하나씩 준비하세요.
선생님이 던진 공의 색을 보고 잡은 뒤, 빨간 공은 빨간 상자에, 파란 공은 파란 상자에 넣고, 노란 공은 잡지 말고 피하면서 몸을 움직입니다.
이 동작을 연속해서 수행하면 반응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을 던지는 속도를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리며 즐겨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반응 게임

컬러 마커를 사용해서 놀아봐요! 반응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놀고 싶은 분께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알록달록한 컬러 마커로 원을 만들고, 그 중심에 표시를 놓으면 준비 완료입니다.
선생님의 신호가 나오면 참가자들은 표시 주변을 빙글빙글 돕니다.
이때, 선생님이 손뼉을 치면 반대 방향으로 도는 등 변형을 주어도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신호와 함께 위로 들어 올린 컬러 마커와 같은 색의 마커를 찾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벌레 잡기 게임

벌레채를 사용해 노는 벌레잡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놀이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색종이를 잘게 잘라 색종이 조각(컨페티)을 만들고, 그걸 그릇이나 볼에 담아 준비하세요.
색종이를 떨어뜨리는 사람은 높이가 있는 받침대나 의자 위에 올라가 색종이를 살살 흩뿌립니다.
아래에서는 아이가 벌레채를 들고 색종이 조각을 채로 받아 보세요.
위에서 내려오는 색종이를 보면서 손에 든 채를 움직여 채 안에 받아 담는 재미있는 게임이에요.
넓은 곳에서 안전에 유의하며 즐겁게 놀아 보세요!
풍선 두드리기 게임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을 활용한 놀이, 풍선 두드리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이 게임은 여름에 즐기는 수박 깨기의 수박을 풍선으로 바꾼 버전입니다.
대표 한 사람이 아이마스크로 눈을 가린 상태에서 풍선을 향해 플라스틱 방망이를 내리칩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위험하지 않도록 떨어진 곳에서 목소리로 안내해 주세요.
“오른쪽이야!” “좀 더 뒤로!”처럼 말하며 풍선까지 잘 이끌어 주세요.
숙박 보육이나 여름 축제에서 수박 깨기를 할 때, 도입 활동으로도 어떨까요?
떨어졌다 떨어졌다 게임

“떨어졌다, 떨어졌다, 무엇이 떨어졌나, 사과” 노래에 맞춰 정해진 동작을 하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리듬교육(리트믹)의 일환으로 놀아 본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과”라고 하면 손으로 사과를 받는 제스처를 합니다.
같은 요령으로 ‘주먹(げんこつ)’이라고 하면 머리를 누르고, ‘천둥(かみなり)’이라고 하면 배꼽을 꾹 누르는 제스처를 합니다.
약간의 순발력 차이가 재미를 더해 주는 게임이에요! 틀린 사람은 탈락하고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이기는 규칙으로 즐겨도 좋겠네요.
페트병으로 볼링

볼링장이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은 에도 시대 말기입니다.
상투머리를 한 사람이 볼링을 했다고 하면 좀 이상하게 느껴지죠? 그 후 1970년대에 전례 없는 볼링 붐이 일었고, 나카야마 리츠코 씨와 스다 카요코 씨의 이름이 그리워집니다.
아이들에게는 아마 처음 하는 볼링이 될지도 몰라요.
‘페트병 볼링’으로 볼링 대회를 열어볼까요? 페트병으로 볼링 핀을 만드는 것부터 벌써 재미있어 보이네요! 공은 소프트볼이나 배구공으로 대신해 주세요.
스케치북 시어터

스케치북을 그림자극처럼 사용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케치북 시어터.
스케치북에 그대로 이야기의 그림을 그려도 좋고, 등장인물 등을 도화지로 만들어 붙여도 좋습니다.
또 등장인물이 튀어나오거나 움직이고, 마술처럼 순식간에 그림이 변하는 등의 장치를 넣으면 아이들이 더욱 즐거워할 거예요.
칠석 행사에서 진행할 때는 칠석 이야기를 모티프로 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