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하는 야외·아웃도어 게임·레크리에이션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하는 야외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공원이나 광장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놀이부터, 캠프파이어나 캠핑 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단체 레크까지, 인기 있는 놀이를 모았습니다.
규칙이 정교한 놀이도 있으니 “간단한 놀이는 이제 질렸네” 싶을 때 참고해 보세요.
어떤 놀이든 기본 규칙이 있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형해도 좋아요!
밖에서 마음껏 놀며 체력을 길리는 것은 물론, 친구들과의 유대감도 더욱 돈독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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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하는 야외·아웃도어 게임·레크리에이션(11~20)
드리블 & 스톱

축구공을 사용해 다양한 움직임에 대응하는 레크리에이션이 ‘드리블 & 스톱’입니다.
축구의 드리블 동작과 그 움직임을 순간적으로 멈추는 스톱 동작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먼저 축구공에 익숙해지기 위해, 왼발과 오른발로 번갈아 가며 공을 터치해 봅시다! 그것이 가능해지면, 공을 차면서 달리는 드리블 동작에 도전해 보세요.
공을 멈출 때는, 속도를 줄인다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한 발로 공을 멈추거나 엉덩이를 대서 멈추는 것이 요령일까요.
UFO춤

“UFO 춤”은 UFO가 지구에 내려오고 그것에 마을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을, 유머 넘치는 온도의 리듬에 맞춰 춤으로 표현하는 놀이입니다.
특히 캠프파이어처럼 모두가 무엇인가를 둘러싸고 함께하는 이벤트에 이 UFO 춤은 딱 어울립니다.
신기한 춤에 신기한 가사, 그것을 진지하게 추는 같은 반 친구나 동료들의 모습…(웃음).
서로를 바라보다 보면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올 것 같죠! 익숙해지면 “UFO에서 외계인이 내려왔다” 등과 같이 2절 이후를 오리지널로 만들어 춤추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글리코

몇 명이서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먼저 시작 지점과 골을 정합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바위로 이긴 경우에는 ‘그리코’라고 말하면서 3걸음 나아갑니다.
가위로 이긴 경우에는 ‘초코레이트’라고 말하며 6걸음, 보로 이긴 경우에는 ‘파인애플’이라고 말하며 역시 6걸음 나아갑니다.
계단 등에서 하면 이해하기 쉬운 놀이이고, 자전거나 자동차 사고의 위험도 줄어들어 안전합니다.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공원 놀이 7선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모여 별다른 준비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원 놀이의 포인트는 그 자리에서 모인 멤버와 함께 곧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깡충깡충(헷짓기), 팔씨름 밀치기(손으로 미는 씨름), 숫자 놀이, 소꿉놀이, 그림자 놀이, 그림 그리기 등은 도구 없이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놀이죠.
작은 돌이나 나뭇가지 같은 자연물을 활용해 즐길 수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오리지널 규칙을 만들어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공원처럼 넓은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놀이를 온몸을 활짝 움직이며 마음껏 즐겨봅시다.
셔틀 집기 게임

배드민턴 셔틀콕으로 즐길 수 있는 셔틀 잡기 게임입니다.
가진 셔틀콕의 개수를 겨루는 게임이에요.
이 게임은 한 번에 4명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먼저 축구 등에 쓰는 마커 콘 4개를 놓아 정사각형의 구역을 만듭니다.
각 플레이어는 하나의 콘을 맡아 서 있습니다.
그다음 구역의 가운데에 셔틀콕을 4개 이상 둡니다.
신호와 함께 셔틀콕을 가지러 가서, 자신이 맡은 콘에 셔틀콕을 꽂습니다.
가운데의 셔틀콕이 모두 없어지면 다른 플레이어의 셔틀콕을 훔치러 가세요.
최종적으로 셔틀콕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승자입니다.
뜨거운 승부가 펼쳐질 것임이 틀림없어요!
프리스비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야외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놀이가 바로 프리스비입니다.
프리스비는 미국에서 유래한 스포츠 용품으로, 던져서 노는 접시 모양의 물건이에요.
손목으로 회전을 더하면서 수평을 유지한 상태로 던지면, 잘 던졌을 때 꽤 멀리까지 날아갑니다.
혼자 던지며 놀아도 재미있지만, 캐치볼처럼 둘이서 주고받으며 노는 방법도 추천해요! 주변에 부딪힐 만한 물건이나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즐겨 보세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하는 야외·아웃도어 게임·레크리에이션(21~30)
다 같이 점프

일체감을 얻을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모두 함께 점프하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모두 손을 잡고 원을 만듭니다.
그러면 대표자가 “모두 함께”라고 구호를 외칩니다.
이것이 시작 신호입니다.
전원이 따라 외쳐 봅시다.
그다음 대표자의 지시에 맞춰 점프하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어느 방향일까” 하고 두근거릴 수 있고,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임하기 때문에 유대감도 깊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는 구호와 반대 방향으로 점프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