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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봄아 어서 오라!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께 추천하는 3월의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3월의 행사라고 하면 히나마쓰리나 화이트데이 등 귀여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것들이 많죠.

핑크나 흰색 등 부드러운 색을 많이 사용한 공작을 하다 보면 마음도 따뜻해질 것 같아요.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의 화사한 분위기를 공작으로 만들어 가고 싶네요!

데이서비스 등 노인 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으니, 함께 만들 때 참고해 보세요.

[노인을 위한] 봄이 오라!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81~90)

빨대로 벚꽃을 그려 보자

[빨대만으로] 벚꽃을 그려보자♪ 스탬프만 찍으면 간단하고 귀여워
빨대로 벚꽃을 그려 보자

3월 하순쯤부터 벚꽃이 피는 지역도 있지요.

어르신들도 벚꽃이라고 하면 봄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런 벚꽃 작품을 빨대를 사용해 간단히 만들어 봅시다.

빨대 끝부분에 칼집을 넣어 끝을 5갈래로 만들어 주세요.

5갈래로 나뉜 끝이 벚꽃 꽃잎처럼 보입니다.

5갈래로 나뉜 끝에 분홍색 물감을 묻힙니다.

도화지에 빨대를 톡톡 찍으면 벚꽃이 핀 것처럼 보입니다.

도화지를 색지로 하면 멋진 벽장식이 됩니다.

또는 엽서에 벚꽃 도장처럼 빨대를 찍어 포스트카드를 만들어도 좋겠네요.

솜뭉치로 만드는 매달이 장식

[히나마츠리 DIY] 펠트와 털실로 간단하게! 벚꽃 매달이 장식 만드는 법/100엔 숍 DIY/How to make cherry blossom ball ornament.
솜뭉치로 만드는 매달이 장식

벚꽃을 좋아하는 일본인은 많지 않을까요? 일본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해서인지, 벚꽃은 일본풍의 공예와도 잘 어울리죠.

털실 공에 벚꽃을 장식한, 털실 방울로 만드는 츠루시 장식도 일본풍 느낌이 나는 매다는 장식이에요.

둥글게 만 알루미늄 포일을 중심에 두고, 그 위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털실 공에 끈을 위아래로 달아줍니다.

펠트로 벚꽃을 만들어 털실 볼에 접착해 주세요.

벚꽃 잎도 붙이면 벚꽃의 분위기가 살아나요.

실내에 그대로 장식하거나, 금구를 달아 키홀더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벚꽃의 쿠스다마

종이접기【벚꽃 쿠스다마】만드는 법 / How to make Origami 【 Sakura ball 】
벚꽃의 쿠스다마

봄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할 만한 벚꽃 쿠스다마입니다.

벚꽃은 3월에서 4월에 걸쳐 가장 아름다운 절정을 맞는 꽃이죠.

제철 꽃을 주제로 한 공작은 어르신들께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게 해줍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벚꽃 쿠스다마에는 다양한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디자인의 쿠스다마를 찾아보는 것도 즐거울지 모르겠네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꽃잎은 섬세한 구조의 것들도 많은 듯합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는 즐기면서 만들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완성한 뒤에는 벚꽃의 중앙에 진주를 붙이거나, 장식 술을 달하는 등으로 어레인지하면 더욱 멋지게 마무리될 것 같네요.

튤립 부케

[간단✨펠트] 튤립🌷부케 만드는 방법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끝] DIY 펠트 튤립 꽃다발 만드는 법
튤립 부케

튤립은 봄에 빼놓을 수 없는 꽃으로, 다양한 색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풍경은 따뜻해졌다는 고조감을 느끼게 하죠.

그런 튤립 꽃을 펠트로 재현하고, 그것을 묶어 부케처럼 만들어 보자는 공작입니다.

꽃잎이 펼쳐진 듯한 모양으로 잘라낸 펠트의 중심에, 길게 잘라 돌돌 말아 만든 펠트를 배치하고, 그것을 축으로 삼아 꽃잎을 오므리듯 감싸 튤립 꽃의 전체를 만듭니다.

그다음 그 꽃을 스티로폼 공에 배치하고, 잎사귀 파츠 등을 붙여 빈틈이 없도록 채워 넣으면 부케가 완성되겠죠.

토끼의 이스터 에그

[종이접기] 종이 한 장으로 간단하게! 귀여운 토끼 이스터 에그 접는 법 / 우사타마 이스터 버니 봄 Origami Easter Egg
토끼의 이스터 에그

이스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로, 매년 3월 하순부터 4월 중 어느 한 일요일에 정해집니다.

생명의 부활과 번영을 상징하는 달걀과 토끼는 이스터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지요.

이번에는 이스터 버니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로 이스터 버니를 접었다면, 펜이나 색연필로 눈과 입을 그려 넣어 보세요.

어떤 표정을 그리느냐에 따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답니다.

참고로 달걀의 색에도 각각 의미가 있으니, 퀴즈를 내면서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붙임그림

엽서 콜라주~ 남은 한지로 멋스러운 콜라주 소개~
붙임그림

색이 있는 작은 종이를 붙여 가면서 볼륨감 있는 그림으로 완성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작은 파츠를 만들어 가는 작업이나 형태를 의식하며 그것을 붙여 나가는 작업 등, 손끝에 대한 집중력이 시험받겠네요.

흰 종이에 다양한 색의 물감을 칠한 뒤 그것을 잘게 잘라 가면, 작은 파츠 안에서도 색의 그라데이션을 만들 수 있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다음에는 어떤 형태로 할지를 정하고, 그 형태에 맞춰 파츠를 붙여 나가면 완성입니다.

전체적인 색의 그라데이션이나 겹치는 방식에 따른 볼륨감의 표현도 의식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노인 대상] 봄아 오라! 데이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91~100)

벚꽃 벽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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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벽 장식

방에 봄 분위기를 불어넣어 줄 벚꽃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휴지심을 눌러 납작하게 만든 뒤 반으로 자르고, 그중 하나는 장식의 받침으로 사용하며 화지나 색종이로 꾸밉니다.

나머지 하나는 길게 잘라 벚꽃 꽃잎 모양으로 다듬어 주세요.

도화지로 벚꽃 꽃잎 모양의 도안을 만들어 분홍색 색종이와 겹쳐 오려 줍니다.

휴지심으로 만든 꽃잎을 색종이 꽃잎 사이에 끼워 붙이면, 휴지심의 곡선이 포인트가 된 꽃잎이 완성돼요.

장식의 받침에 꽃잎을 붙이고 취향대로 데코레이션을 하면 완성입니다.

그대로 붙여도 좋고, 구멍을 뚫어 끈을 꿰어 매달아도 활용할 수 있어요.

방을 봄빛으로 꾸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