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5월을 느껴보자! 만들며 즐거운 제작 아이디어 특집
따뜻하고 상쾌한 바람이 기분 좋은 5월에는 아이들이 두근거리는 이벤트가 정말 많죠!
그래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활동을 하고자 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으실까요?
이번에는 그런 5월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벤트와 관련된 만들기는 물론, 5월에 볼 수 있는 곤충이나 과일, 선명한 색의 식물 등, 만들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모았습니다.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에 맞게 변형해 보며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制作)’으로 표기했습니다.
- [5월] 5세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5월] 4세 아이들이 두근두근! 5월 제작 아이디어 모음
- 【5월】세 살 아이와 함께 즐겨요! 5월에 딱 맞는 만들기 아이디어
- [5세 아동]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 [보육] 보육원·유치원의 5월 이벤트 및 행사
- [보육] 5월에 만들어 꾸미자! 벽면 제작 아이디어 모음
- [2세아] 5월에 만들며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보육】6월에 딱 맞는 제작 아이디어
- [보육] 만들며 즐거워요! 봄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 [보육] 3월에 딱 맞는! 5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 【1세 아동】5월을 알아보자! 추천 제작 아이디어 모음
- [보육] 5월에 해보고 싶은!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5세 아동] 6월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표현의 폭을 넓혀요
[보육] 5월을 느껴보자! 만들며 즐기는 제작 아이디어 특집(11~20)
종이꽃으로 만드는 비눗방울
@buchiko_hoiku 🐶@buchiko_hoiku ◂◂◂◂ 다른 게시글도 봐줘요🌼 이번에는 비 오는 날에 추천! 짜릿짜릿 재미있는 비눗방울 만들기예요🫧 비눗방울은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잖아요💗 그런 비눗방울의 예쁜 색을 한지로 만들 수 있어요🤭 좋아하는 크기로 한지를 비비 찢어서 도화지 위에 올리고, 분무기로 슈슈✨ 말리면 도화지에 색이 옮겨져요~😳 은은한 색이 너무 귀여워요💛🩵💜 그러다 보니 너무 신나서 비눗방울도 날려봤는데요, 처음엔 빨대로 불었더니 생각보다 잘 안 날아서 드라이어로 날렸어요🤣 너무 많이 날아가서 놀란 건 비밀🤪ㅎ 그리고 이 그림책!! 어린 친구들에겐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비눗방울의 신기함이 가득 담겨 있어서 실험해보고 싶어져요! 지금만 한정 복간이라 꼭 손에 넣어주세요🥹❤️🔥 꼭 만들어 보세요~🌈 ⋱⋰ ⋱⋰ ⋱⋰ ⋱⋰ ⋱⋰ ⋱⋰ ⋱⋰ ⋱⋰ ⋱⋰ ⋱⋰ ⋱⋰ ⋱⋰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입부터 제작까지 따라 하기 쉬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어요♬︎ 좋아요♥ 저장𖤘 팔로우𖤐 해주시면 울면서 기뻐할 거예요😂ㅎ 댓글도 대환영이에요〜🤍🤍 ⋱⋰ ⋱⋰ ⋱⋰ ⋱⋰ ⋱⋰ ⋱⋰ ⋱⋰ ⋱⋰ ⋱⋰ ⋱⋰ ⋱⋰ ⋱⋰보육교사유치원 교사봄 만들기벽면 제작영아 제작#유아제작그림책에서 펼쳐지는 놀이비누방울 만들기
♬ Lips Are Movin – Meghan Trainor
은은한 파스텔 색감이 정말 아름다워요! 꽃종이로 만드는 비눗방울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꽃종이, 흰색 도화지, 물 분무기, 컴퍼스, 가위입니다.
먼저 흰색 도화지 위에 다양한 색의 꽃종이를 찢어 넓게 펼쳐 놓으세요.
다음으로 분무기에 물을 넣어 뿌려서 꽃종이를 적십니다.
말린 뒤에 꽃종이를 떼어내고, 도화지를 원형으로 가위로 잘라 주세요! 아이들의 사진이나 빨대 그림과 함께 장식하면 한층 더 사랑스러워요.
꼭 만들어 보세요.
자연물로 만드는 봄의 그림
@hoikushisatomi [봄을 가두다] 풀과 꽃이 예쁠 때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 전시 가능한 기간은 약 2~3주입니다. ※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누드플라워(압화)로 만든 뒤 시도해 보세요!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생활#보육교사의_일상귀여워#crafts#diy보육교사번역
♬ 오후 3:03 – 샤로우
잡초와 낙엽이 예술로 변신! 자연물로 만드는 봄 그림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쿠킹시트, 도화지를 오려 만든 틀, 투명 테이프, 그리고 주워온 자연물이랍니다.
봄철 바깥 활동은 자연물이 생기 넘쳐서, 산책만 해도 두근거리죠.
그 설렘을 작품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잡초나 낙엽, 꽃이나 꽃잎을 주워서 투명 테이프로 살짝 눌러 붙여보세요! 도화지를 오려 만든 틀은 마치 액자처럼 보이고, 나만의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날개가 살랑살랑 3D 나비

날개가 살랑살랑 움직여서 귀여워요! 봄에 추천하는 입체 나비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먼저, 페트병 뚜껑에 물감을 묻혀 가늘게 자른 색종이에 스탬프처럼 찍어요.
뚜껑의 양면을 사용하면 더 재미있답니다.
다음으로 나비의 몸이 될 날개를 가위로 잘라요.
날개에도 스탬프를 찍은 뒤, 가운데를 접어 주세요.
그다음 처음에 스탬프 찍었던 가는 색종이의 양 끝을 맞대어 붙여 날개를 입체로 만들어 봅시다.
같은 것을 두 개 만들었다면 양면테이프로 몸통 날개에 붙여 주세요.
꼬치 철사(모루)로 더듬이를 달면 완성! 벽면 장식으로도 추천하니 아이들과 꼭 만들어 보세요.
쭈구리벌레

동글동글 말린 쥐며느리를 종이 접시에 재현해 보세요! 종이 접시에 크레파스로 원하는 무늬를 그리고, 그 위에 물감을 칠하면 번지지 않고 튕겨지는 그림이 돼요.
마르면 반으로 잘라 직선 부분에 몇 개의 구멍을 뚫고, 짧게 자른 몽당 와이어(모루)를 끼워 비틀어 고정하세요.
눈과 입 파츠를 붙이고, 그 위쪽에 구멍을 하나 뚫어 더듬이용 모루를 끼우면 완성입니다.
색칠을 한 뒤 종이 접시를 몇 등분으로 자르고, 각 파츠에 구멍을 뚫어 제도핀(브라드)을 끼우면, 둥글게 말았다가 다시 펼 수 있게 움직이는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
딸기

꽃종이를 구겨 동그랗게 만든 딸기로 딸기 따기 체험! 빨간 꽃종이를 꾸깃꾸깃 모아 투명 비닐봉지 안에 넣습니다.
입구를 묶은 다음, 검은 동그란 스티커를 사용해 딸기의 씨앗 무늬를 붙여 봅시다.
마지막으로 꼭지 파츠를 붙이면 완성! 큰 비닐봉지를 준비해 두면, 꽃종이를 작게 말지 않아도 봉지 안에 깔끔하게 담을 수 있어요.
끈 끝에 빨래집게를 달아 거기에 매달면, 딸기 따기 기분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봄을 찾아보자! 돋보기 만들기

봄 산책이나 곤충 찾기에 딱 맞는 확대경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동그랗게 오린 두 장의 두꺼운 종이, 도화지, 투명 셀로판, 테이프, 컬러펜을 준비하세요.
직사각형으로 자른 도화지를 접어 단단하게 만든 뒤, 확대경의 손잡이 부분을 만듭니다.
동그랗게 오린 도화지 아래쪽에 손잡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붙이고, 뚫어낸 부분에 투명 셀로판을 맞춰 붙인 다음, 튀어나온 부분은 가위로 잘라 주세요.
마지막으로 한 장 더 오려 둔 도화지를 겹쳐 붙이면 확대경 완성입니다.
컬러펜으로 그림을 그려 나만의 오리지널 확대경을 만들어 보세요.
[보육] 5월을 느껴보자! 만들며 즐거운 제작 아이디어 특집(21~30)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소라마메(잠두콩)는 봄 작품 만들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소라마메를 활용한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꼬투리 부분과 콩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두세요.
가위 사용에 익숙한 아이들은 직접 잘라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바탕이 될 도화지에 꼬투리와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아주 간단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겠죠.
소라마메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줄 거예요.
꼭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