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유치원] 설날 벽 장식!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새해를 맞는 기쁨을 아이들과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설날 만들기 활동이 빠질 수 없죠.
달마나 카가미모치, 사자춤 등 길조의 모티프를 활용한 벽면 장식은 보육실을 화사하게 꾸며 줍니다.
물감 도장 놀이, 종이접기, 솜을 사용한 입체 표현 등 아이들의 개성이 빛나는 표현 방법도 다양합니다.
여기에서는 설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각 작품에 담긴 의미와 연령에 맞춘 구성 포인트도 참고하시면서, 아이들과 함께 설날의 분위기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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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유치원] 정월(새해) 벽면 장식!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41~50)
십이지의 벽면

중국에서 전해졌다고 알려진 십이지.
일본에서도 정월에 빠질 수 없는 풍습이 되었죠! 십이지를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을 만들면, 일본의 전통적 풍습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십이지에는 많은 동물이 등장하므로 아이들도 좋아할 거예요! 모든 십이지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면, 그 해의 띠를 주인공으로 하고 정월 모티프를 조합한 벽면을 꾸며보는 것도 멋지게 완성될 거예요.
[보육원·유치원] 정월(새해) 벽장식!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51~60)
입체 매화꽃

신춘에 어울리는 매화 벽면 장식입니다.
매화 꽃 도안을 준비하고, 색지(색 도화지)를 도안에 맞춰 잘라주세요.
꽃잎 사이사이에 각각 약 1cm 정도의 칼집을 넣어 둡니다.
다음으로 노란색 색지를 길고 가늘게 자른 파츠의 양끝에 둥근 파츠를 붙인 뒤, 세 가닥이 가운데에서 교차하도록 조합해 수술을 만듭니다.
만들어 둔 꽃의 가운데에 수술을 붙이고, 둥글게 말아 둔 종이를 수술 부분에 눌러 대고 감싸주면, 입체적인 매화꽃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꽉 감싸주는 마무리 작업은 아이들과 함께 꼭 해보세요.
종이접시 팽이

새해를 축하하는 의미도 담아 예부터 친숙한 정월 놀이를 체험해 보려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놀이 중 하나인 팽이를 설 연휴 장식의 모티프로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른 것을 베이스로 하고, 거기에 가장자리와 축을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구성입니다.
종이접시를 제외한 부품의 색, 어떤 색으로 칠할지 등의 디자인은 자유로우니, 각자 개성을 발휘하면서도 잘 돌아갈 것 같은 디자인을 생각해 보게 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에마

설날에 처음 참배하러 신사나 절에 가곤 하죠.
그곳에 에마가 걸려 있는 모습을 본 아이들도 많을 텐데요.
새해의 소원을 그림과 함께 담은 길조의 모티프로, 설날 장식으로도 딱 어울립니다.
지붕이 달린 듯한 모양과 끈의 디자인만 있어도 에마라는 것이 전해지기 때문에, 나머지는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새해의 띠 동물이나 꽃 등의 디자인을 넣으면서, 소원을 적거나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종이접기와 신문지] 눈토끼
身近な材料で、楽しく作れるお正月のお飾りを作ってみましょう。今回作るのは雪うさぎ。新聞紙などの紙をくしゃくしゃに丸めて作る立体的なうさぎのお正月飾りです。用意するのは白と赤、緑の色紙、そして新聞紙です。ころんとした丸い雪玉のようなうさぎを作りたいので、立体的にするために、まず新聞紙を丸めましょう。次にそれを白い紙でくるんだら、赤い目と緑の耳をそれぞれの色紙で作ります。それらをバランスよく本体に貼り付けたら雪うさぎのできあがりです。南天の飾りを添えたら、一層華やかになりますね。
입체 다루마
설날 벽면 장식이나 레터링 아트에 활용할 수 있는,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느낌의 장식용 다루마입니다.
새하얀 도화지를 구겨서 둥글게 말아 준비한 뒤, 삼각형 색종이로 감싸 주세요.
이어서 다루마의 얼굴 파츠와 장식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종이를 둥글게 말고, 원하는 표정을 그려 넣으며 만드는 작업이라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완성된 작품들을 모아, 새해를 맞이한 감사와 기쁨을 글로 표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심플하고 만들기 쉬운 설날 벽면 장식에 꼭 도전해 보세요.
끝으로
정월 벽면 장식을 통해 아이들은 일본의 전통 문화를 접하면서 자신만의 표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츠루시 장식이나 다루마, 십이지 등과 같은 벽면 장식을 손수 만들어 보면 새해를 맞이하는 두근거림도 더욱 커질 것입니다.
꼭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제작에 도전해 보세요.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멋진 설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종이접기와 신문지] 눈토끼](https://i.ytimg.com/vi/lRucti4LhIk/sd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