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엔 지폐의 초상으로 알려진 세균학자! 우리의 삶을 구해주는 노구치 히데요의 명언
세균학자로서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2004년부터는 천 엔 지폐의 초상으로도 알려진 위인, 노구치 히데요 씨.가나 공화국 아크라에서 자신이 연구하던 황열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점에서도, 그가 의료의 최전선에서 싸웠던 의사였음을 알 수 있죠.이번에는 그런 노구치 히데요 씨가 남긴 명언들을 목록으로 정리했습니다.장애를 지니고도 세계에서 활약한 위인의 말은, 지금 바로 인생의 바닥에 있는 사람에게도 틀림없이 울림을 줄 거예요!
천 엔 지폐의 초상으로 알려진 세균학자! 삶을 구해주는 노구치 히데요의 명언(1~10)
나폴레옹은 밤에 세 시간밖에 자지 않았다. 그가 해낼 수 있는 노력이 내가 해내지 못할 리는 없다.노구치 히데요
노력에 한계를 정해서는 안 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말입니다.
위대한 인물들도 남다른 노력을 꾸준히 쌓아 성공을 거두었고, 나라고 해서 못 할 이유는 없다는 각오가 담겨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똑같이 짧은 수면으로 버티며 노력할 필요는 없지만, 나태해질 때 이 말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다잡아질 것입니다.
노력은 재능보다 더 중요하며, 스스로 하기 나름으로 얼마든지 축적할 수 있습니다.
한계를 넘어설 힘을 주는 명언입니다.
모방에서 출발하여 독창성에까지 이르는 것이 우리 일본인의 뛰어난 성질이며 굳센 능력이기도 합니다.노구치 히데요
일본인의 성실하게 배우고 일하는 스타일을 정확히 표현한 말입니다.
처음에 남을 흉내 내는 것부터 시작하는 건 나쁜 일이 아니며, 오히려 거기서 새로운 고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일본인이 잘하는 분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자신도 처음에는 선배들의 연구에서 배우면서, 마침내 자신만의 연구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처음부터 독창성을 내세우려 하기보다, 우선 철저히 배우고 착실히 쌓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때라도 도전을 등으로 밀어 주는 힘찬 명언입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자신과 미래다.노구치 히데요
바꿀 수 없는 과거나 환경을 후회하기보다, 자신의 행동과 앞으로의 미래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는 말입니다.
누구나 과거의 실패나 환경 탓을 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지만, 그렇게 해서는 아무것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미래를 만드는 것은 지금의 자신이며, 그 행동에 따라 길은 크게 달라집니다.
노구치 히데요도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을 갈고닦음으로써 미래를 개척했습니다.
문득 과거를 후회하고 싶어질 때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을 용기를 주는 명언입니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노구치 히데요
일상 속에서의 노력과 인내도 결국에는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노구치 히데요의 신념이 담긴 말입니다.
사람은 노력할 때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마음이 꺾일 것 같지만, 그 시간을 견뎌 내면 미래에 달콤한 열매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오랜 연구 속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온 그가 말했기에 더욱 설득력이 있겠지요.
노력을 거듭하는 것이 뒤이은 성취감과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 있을 때일수록 떠올려 주었으면 하는 명언입니다.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배우러 온 것입니다.노구치 히데요
어떤 때라도 배움의 자세를 지니는 것의 중요함을 설한 말입니다.
아무리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갖추었더라도, 사람은 끊임없이 배우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가르치는 위치에 있더라도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면 새로운 발견과 관점이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노구치 히데요 자신도 해외에서의 연구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계속 배워 왔습니다.
자신이 가르치는 입장이라도 결코 거만해지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배우는 태도를 관철했기에 세계적인 업적을 남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배움의 고귀함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
정직한 것이 최선의 수단이다.노구치 히데요
어떤 상황에서도 정직함이 가장 신뢰받는 무기임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때로는 거짓말이나 얼버무림으로 쉽게 넘기고 싶은 유혹이 생기지만, 길게 보면 성실하게 있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결과가 됩니다.
사람과의 관계나 일에서도 정직하기 때문에 상대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 말을 떠올리면, 도망치지 않고 당당히 마주할 용기를 줄 것입니다.
성실하게 사는 것이 성공과 신뢰를 쌓는 지름길임을 보여 주는 직설적인 명언입니다.
나는 이 세상에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태어났다.노구치 히데요
의사이자 세균학자로 활약한 노구치 히데요가 자신의 사명을 얼마나 굳게 믿고 있었는지가 전해지는 말입니다.
유년기에 입은 큰 화상이 그의 인생을 바꾸었지만, 그 경험이 세균학자로서의 길을 개척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무(無)에서부터 노력을 쌓아 세계적으로 활약하게 된 그의 삶은 이 말 자체의 증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벽에 부딪힐 때가 있지만, 이 말을 떠올리면 분명 한 걸음 더 내디딜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믿고 나아갈 용기가 솟아나게 하는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