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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원·유치원에서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날씨가 안 좋아서 밖에 나갈 수 없는 날에도 아이들은 몸을 움직이며 놀고 싶어 하죠!

그럴 때 실내에서 무엇을 하고 놀지 고민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도 많으실 거예요.

여기에서는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즐길 수 있는 실내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온몸을 사용해 즐기는 운동, 모두 함께 즐기는 놀이, 전통 놀이, 촉감을 즐기는 놀이 등 아이들이 반짝이는 눈으로 몰입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실내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활기차게 놀아 보세요.

이벤트 등의 게임 아이디어로도 추천합니다!

보육원·유치원에서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121~130)

풍선 과녁 맞추기 게임

[풍선 놀이] 간단한 게임 10가지🎈 [보육원·유치원]
풍선 과녁 맞추기 게임

풍선을 과녁으로 삼는 풍선 과녁놀이 어떠세요? 부풀린 풍선을 몇 개 준비해서 벽에 붙여 둡니다.

풍선에 던질 공은 공 대신 둥글게 뭉친 신문지를 추천해요.

아이들에게 그 공을 사용해 풍선을 계속 맞혀 보게 해 주세요! 풍선에 숫자를 써서 점수제로 하거나, 풍선에 여러 가지 그림을 그려서 지정된 그림이 그려진 풍선을 향해 공을 던지게 하는 등 다양한 규칙을 만들어 놀아 보세요.

풍선놀이

실내 파티나 이벤트에서 자주 장식으로 쓰이는 풍선을 활용한 놀이입니다.

둥둥 떠오르는 풍선을 만지거나 날리면서 그 감촉을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이 확장되도록 돕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풍선이 터지지 않도록 미리 공기를 넣은 봉투에 담아 두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비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매달아 놓은 풍선을 터치하거나 까꿍놀이를 하는 등 폭넓은 놀이 방법을 즐길 수 있어요.

비 오는 날의 실내를 화사하게 분위기 띄워 줄 아이템을 보육 현장에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낚시

많이 잡을 수 있을까? 자석과 캡슐로 하는 낚시 게임♪
낚시

낚시는 텔레비전 등에서 자주 보이고, 알고 있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실제로 체험해 본 아이들은 적지 않을까요? 장소적인 이유로 진짜 낚시는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낚시 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물고기에는 클립을 붙여 두고, 낚싯대 쪽에는 자석을 달아 낚는 방식입니다.

물고기는 폐자재를 활용해 두루마리 휴지 심이나 캡슐 토이 용기, 유산균 음료 빈 용기 등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스즈란 테이프 등으로 물을 표현하고 그 위에 물고기를 늘어놓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림 그리자

[그림 그리기] 탬폰으로 부드러운 색감 퐁퐁 그림 그리기
그림 그리자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

크레파스나 색연필, 물감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려 보아요! 거즈에 탈지면을 싸서 스탬프처럼 만든 뒤 물감을 묻혀 톡톡 찍어 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아이의 나이에 맞춰 크레파스나 물감, 그리고 그릴 대상을 선택해 주세요.

모두의 개성이 반짝이는 놀이예요.

보육원·유치원에서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131~140)

작은 새의 이사

[아이들이 즐기는 운동 & 체조] 3세부터 추천하는 ‘작은 새 이사’/엄마와 함께 운동 기능을 향상시키는 신체를 움직이는 규칙 게임 놀이 및 운동·체조 지능 발달 영상
작은 새의 이사

“작은 새의 이사” 놀이를 해봅시다! 우선 아이들은 삼각 앉기 자세를 하고, 엉덩이로 걷기(엉덩이 걸음)로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선생님은 게가 되기도 하고 악어가 되기도 하면서 아이들을 쫓거나 방해해 주세요.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잡히지 않도록 앉은 채로 열심히 도망가 봅시다.

느긋한 술래잡기… 같은 느낌이지만, 엉덩이 걸음이라는 제한된 방법 덕분에 아이들은 큰 열기를 보입니다!

무 게임

[아이들이 즐기는 운동 & 체조] 3세부터 추천하는 ‘무 게임’ / 엄마와 함께 운동 기능을 향상시키는 신체활동 규칙 게임 놀이와 운동·체조 지능 발달 영상
무 게임

뽑혀 나가지 않도록 힘내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 게임’입니다.

먼저 몇 명은 바닥에 엎드려 누워서 손을 잡으세요.

남은 사람들은 누워 있는 사람의 발을 잡고, 무를 뽑아내듯이 잡아당깁니다.

손을 놓아 버리거나 뽑혀 나가면 패배입니다.

당기는 역할은 기본적으로 1명이지만, 유치원생끼리 할 때는 여러 명이 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다른 연령 교류 ‘달마상이 넘어졌다!’ 유리반(4세 아동) & 코끼리반(2세 아동) 2016년 3월 하치만 보육원(후쿠이시)의 일상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달마가 넘어졌다’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술래와 아이들로 나누어 놉니다.

먼저 술래는 나무나 벽 근처로 가서 아이들에게 등을 돌리고 ‘달마가 넘어졌다’라고 외칩니다.

그동안 아이들은 술래에게 다가가지만, 말이 끝나 술래가 뒤돌아보는 순간에는 딱 멈춰 서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아웃이 되어 술래에게 잡히게 됩니다.

유치 중·상반 아이들부터 즐길 수 있는 놀이이지만, 이연령 교류로 어린 동생과 짝을 지어 형이나 누나가 손을 잡고 함께 놀아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