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10월에 즐기고 싶어요! 4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만들기 아이디어
가을이 되면 한층 더 든든해지는 네 살 아이들.
“내년엔 맏반이네!” 같은 대화도 들리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제작 활동에서도, 스스로 떠올린 이미지를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거나, 상상력을 살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활동이 더욱 깊어집니다.
이번에는 그런 네 살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10월 제작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계절의 재료와 모티프를 활용한 것부터, 네 살 아이들의 발상력을 살릴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준비했어요.
꼭 참고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므로, 본문에서는 ‘제작(制作)’이라고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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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10월에 즐기고 싶어요! 4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만들기 아이디어(61~70)
1살부터의 포도 만들기
@hoikushisatomi [1살 무렵부터] 말아 넣기만 하면 돼! 간단한 소근육 놀이 만들기보육교사아이들이 기뻐한다#보육교사의_일상번역#집에서몬테번역포도
♬ Whistling you want to go for a walk – Ken Nakagawa
꽃색종이를 둥글게 말아 봉지에 넣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되는 귀여운 포도예요.
색을 바꾸면 머스캣도 만들 수 있어요.
포도 잎은 도화지로 잘라 붙여 주세요.
같은 색의 진하고 연한 꽃색종이를 함께 쓰면 더 화사해 보여요.
완성되면 그대로 장식해서 가을 분위기를 느껴도 좋고, 벽에 붙여서 포도 따기 놀이를 해도 좋아요.
꽃색종이는 봉지에 넣을 거라서 예쁘게 동그랗게 말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들이 꽃색종이의 촉감을 즐기며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사탕 같은 귀여운 포도
@pippi_seisaku ⭐️사탕 같은 귀여운 포도⭐️ 색종이(꽃무늬 티슈)로 만드는 동글동글 사탕 같은 포도🍇 휴지나 신문지를 작게 동그랗게 말고 색종이로 감싼 뒤 비틀어 고정해요. 손가락을 많이 써서 만들어 보는 놀이예요🍬 크기나 색을 바꿔 보면, 송이마다 개성이 가득한 포도가 완성돼요❤️ 저절로 먹고 싶어지는 귀여운 사탕풍 포도, 꼭 만들어 보세요🤗 📍재료 ・도화지 ・신문지 또는 티슈 ・꽃종이(화지) ・모루(철사 털실) ・가위 ・풀 ・본드(접착제) 📍포인트 ・꽃종이와 안에 넣는 신문지 등의 크기는 취향대로☺️ ・감싸고 끝을 비틀 때 힘을 너무 주면 찢어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비틀어 주세요😉 질문이 있으면 부담 없이 댓글이나 DM으로 보내 주세요✨ 만들어 보신 후기 보고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좋아요, 저장, 팔로우 해 주시면 정말 기뻐요💕 ————————————— 🌷삐삐 선생님 귀엽고 재미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전하고 있어요✨ ◇따라 하기만 해도 완성되는 간단 제작🎨 ◇身近な素材로 귀엽게 만들 수 있어요💓 ◇바쁜 선생님들의 든든한 도움!📣 —————————————보육 제작제작 아이디어#유아제작보육원 제작유치원 제작
♬ Everyday scenes with a warm and cute atmosphere(1168581) – Sumochi
도화지에서 포도 밑판, 줄기, 잎을 오려냅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꽃무늬 종이)의 가운데에 둥글게 만 종이를 올리고, 감싸 비틀어 사탕 모양으로 만들어 주세요.
사탕을 몇 개 만들어 밑판에 붙이고, 줄기와 잎을 접착합니다.
철사 모루를 비틀어 덩굴을 만든 뒤 끼워 넣으면 포도가 완성됩니다.
포도로도, 사탕으로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완성도예요.
색감을 할로윈에 맞추면, 가을 제철 느낌과 행사 분위기를 한 번에 살릴 수 있는 벽면 장식이 될 것 같네요.
두루마리 휴지의 입체 포도
휴지심에 보라색 색종이를 붙인 뒤, 폭 1cm로 잘라주세요.
받침대 위에 4, 3, 2, 1층이 되도록 배열하여 접착합니다.
안쪽은 보라색 물감으로 칠해 봅시다.
색지에서 잘라 낸 줄기와 잎을 붙이면 포도 완성입니다.
휴지심에 색종이를 붙일 때는 색종이 전체에 풀을 바르는 등, 단단히 붙여 주세요.
붙임이 약하면 자를 때 떨어질 수 있습니다.
포도는 보라색이 일반적이지만, 아이들이 생각하는 포도의 색으로 칠해도 좋습니다.
한 장으로 입체 포도!

도화지를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양쪽 끝에 각각 두 곳씩 칼집을 넣어 주세요.
왼쪽의 칼집 부분은 가운데를 앞쪽으로 말아 붙이고, 나머지는 뒤쪽으로 말아 붙여 주세요.
오른쪽은 가운데를 뒤쪽으로 말아 붙이고, 나머지는 앞쪽으로 붙입니다.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 말아 붙인 부분이 세 줄이 되도록 한 다음, 접힌 부분을 가위로 잘라 줄기 모양으로 만들어 주세요.
색종이로 잎사귀와 덩굴을 만들어 포도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꼭 다양한 색으로 만들어 보세요.
초거대! 색종이로 만든 포도

가을 벽면을 임팩트 있게 꾸미고 싶을 때 추천하는 아이디어입니다.
꽃 종이를 몇 장 겹쳐서 아코디언(주름) 접기를 합니다.
다 접었으면 중앙을 와이어로 묶어 주세요.
꽃 종이를 안쪽에서부터 한 장씩 펼쳐서 전부 펼친 뒤 둥글게 다듬습니다.
이것이 포도 알 한 개입니다.
같은 것을 8개 만들고, 3·2·2·1로 4단으로 배열해 주세요.
풀로 바탕에 붙이고, 색지로 만든 줄기와 꽃 종이로 만든 잎을 달면 완성! 벽면에 장식할 때는 덩굴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