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Quote
멋진 명언·격언

『킹덤』 오우키 장군의 명언 | 천인장도 떨었던 불패의 명장의 말

만화 ‘킹덤’에 등장하는 불패의 명장으로 알려진 캐릭터, 왕기 장군.

압도적인 무력과 지략을 지니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매력적인 말들을 수없이 남겼습니다.

그 한마디 한마디에는 전장을 살아남아 온 장군만이 지닌 무게와 깊은 통찰이 담겨 있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에도 강하게 울림을 주지 않을까요.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왕기 장군의 말은 우리에게 용기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킹덤』 왕기 장군의 명언 | 천인장들도 떨게 한 불패의 명장의 말 (1〜10)

전쟁에는 자비가 불필요하나 빼앗은 땅에 있는 백성은 노예가 아니니 억압하지 말고 자국의 백성처럼 동등하게 사랑을 쏟을 것왕기 장군

전쟁에는 자비가 불필요하나 빼앗은 땅에 있는 백성은 노예가 아니니 억압하지 말고 자국의 백성처럼 동등하게 사랑을 쏟을 것 왕기 장군

전쟁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기개를 느끼게 하는 명언이다.

“전쟁에 자비는 불필요하나, 빼앗은 땅에 사는 백성은 노예가 아니며, 억압하지 말고 자국의 백성과 동일하게 사랑을 쏟아라.” 대개 현실의 전쟁에서도 휘말려 불행해지는 건 대부분이 일반 시민이다.

국가 간의 소규모 충돌에 휘말린 끝에, 지면 노예가 된다니 이보다 더한 민폐가 어디 있겠는가.

바람 같건대 전쟁 자체가 없으면 가장 좋겠지만, 승리 후의 일까지도 깊이 숙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명언이 아닐까 한다.

무장으로 가는 길은 희생의 길입니다. 그것을 극복할 때마다 사람도 부대도 더욱 강하고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왕기 장군

무장으로 가는 길은 희생의 길입니다. 그것을 극복할 때마다 사람도 부대도 더욱 강하고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왕기 장군

“무장으로 가는 길은 희생의 길입니다.

그것을 극복할 때마다 사람도 부대도 더 강하고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라는 명언에서는 무장으로서의 각오가 느껴지지 않나요? 인생에서도 무엇인가를 잃고 절망할 때가 있지만,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성장하거나 더 큰 무언가를 얻을 때가 있지요.

잃어버린 것을 한탄하기보다, 그것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는 태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메시지입니다.

이해했다면 천천히 눈을 뜨고, 보이는 것을 잘 살펴보아라. 적의 무리를, 적의 얼굴을, 그리고 아군의 얼굴을, 하늘과 땅을. 이것이 장군이 보는 풍경이다.왕기 장군

이해했다면 천천히 눈을 뜨고, 보이는 것을 잘 살펴보아라. 적의 무리를, 적의 얼굴을, 그리고 아군의 얼굴을, 하늘과 땅을. 이것이 장군이 보는 풍경이다. 왕기 장군

“신, 시간이 많지 않으니 잘 들으시오.

오우는 바로 장군의 말이다.

너는 지금, 이 전장의 한가운데서 장군의 말을 타고 달리고 있는 것이다”라는 대사에 이어지는 명언 “이해했다면 천천히 눈을 떠, 눈에 비치는 것을 잘 보아라.

적의 무리, 적의 얼굴, 그리고 아군의 얼굴, 하늘과 땅을.

이것이 장군이 보는 풍경이다.” 그 위치에 서 봐야만 알 수 있는 것, 그것이 클수록 혜택과 책임이 따름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닐까요.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

『킹덤』 왕기 장군의 명언 | 천인장도 떨었던 불패의 명장의 말(11〜20)

눈을 보면 알 수 있어. 진심으로 꿈을 그리며 사랑에 애타고 있는지 아닌지.왕기 장군

눈을 보면 알 수 있어. 진심으로 꿈을 그리며 사랑에 애타고 있는지 아닌지. 왕기 장군

꿈이나 목표를 가진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명언 「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꿈을 그리며 애타게 갈망하고 있는지 어떤지」.

진심으로 무엇인가에 몰두하고 도전하는 사람은 아무 말하지 않아도 전해진다는 것을 말한 명언입니다.

일본에도 ‘눈은 입만큼 말을 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말로 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강렬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일수록 이상에 다다를 수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죠.

자신의 진심이 주변에 전해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은 꼭 한 번 의식해 보면 어떨까요.

자신감의 크기는 사기의 높이이다왕기 장군

자신감의 크기는 사기의 높이이다 왕기 장군

“자신의 크기는 사기의 높이”라는 명언은 “어제와 오늘의 몽무군 보병은 완전히 다른 군대라구요”로 이어집니다.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 어떤 일에 임할 때의 기세를 뜻하는 사기는, 각 개인이 그 일에 대해 얼마나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있는가에 의해 결정되지요.

자신을 믿고, 동료를 믿을수록 사기는 높아지기 때문에, 그 변화는 짧은 기간이라도 클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팀으로 일을 진행할 때 사기가 오르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떠올려주었으면 하는 명언입니다.

내릴 듯 말 듯한 이 흐린 하늘, 싫지는 않네요.왕기 장군

내릴 듯 말 듯한 이 흐린 하늘, 싫지는 않네요. 왕기장군

무언가 일어날 듯하면서도 아직 일어나지 않는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명언, “곧 비가 내릴 것 같으면서도 내리지 않는 이 흐린 하늘, 싫어하진 않네.” 일본 속담 ‘폭풍 전의 고요’에 가까운, 긴장감을 품은 대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언가가 움직여 균형이 무너지면 큰 일이 시작될 조짐을 즐기는 듯한 표현은, 왕기의 장수이자 전략가다운 면모가 느껴지죠.

전장이란 독특한 공간이기에 한층 섬뜩함을 자아내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명언입니다.

나는 바로 사선에 있다왕기 장군

나는 바로 사선에 있다 왕기 장군

생사를 가르는 국면을 자각한 명언 ‘나, 바로 사선에 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전장을 경험해 온 왕기의 장군이기에 가능한, 현상을 냉정하게 판단한 말이라고 할 수 있겠죠.

현대 사회에서는 목숨이 걸릴 만한 상황은 드물다 하더라도, 지금이 자신에게 승부처인지 가늠하는 감각은 필요합니다.

격전 속에서도 스스로의 상황을 가늠(판단)하는 왕기 장군처럼, 자신의 절체절명(승부처)이 어디인지 자각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메시지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