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킹덤’에 등장하는 불패의 명장으로 알려진 캐릭터, 왕기 장군.
압도적인 무력과 지략을 지니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매력적인 말들을 수없이 남겼습니다.
그 한마디 한마디에는 전장을 살아남아 온 장군만이 지닌 무게와 깊은 통찰이 담겨 있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에도 강하게 울림을 주지 않을까요.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왕기 장군의 말은 우리에게 용기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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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왕기 장군의 명언 | 천인장들도 떨게 한 불패의 명장의 말 (1〜10)
이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힘으로 돌파구를 뚫어 내겠다왕기 장군
“이 사지에서 힘으로 활로를 비집고 나가겠다”라는 명언은 “여러분의 등 뒤에는 언제나 이 왕기가 있습니다”로 이어집니다.
절망적인 전황 속에서도 돌파구 찾기를 포기하지 않고, 그 위에 백업은 자신에게 맡기라고 고무하는 메시지입니다.
인생에서도, 특히 일이나 동아리 같은 곳에서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나 역전이 불가능해 보이는 순간이 있죠.
그럴 때 리더나 동료의 말로 사기를 되찾는 장면도 있지 않을까요.
사람들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 알아두었으면 하는, 믿음직스러운 존재로 여겨지게 하는 말입니다.
지략 대 본능! 이것은 무장들 사이에서 영원의 화제예요오왕기 장군
작중에서의 ‘본능형’과 ‘지략형’이라는 중요한 설정을 드러낸 명언, “지략 대 본능! 이것은 무장들 사이의 영원한 화두지요오.” 현실 세계에서도 사람은 지식과 계획으로 전략을 세우는 타입과, 본능과 감정으로 돌진하는 타입이 있지요.
어느 쪽이 우열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스포츠나 격투기 등에서도 타입이 정반대인 대결은 당사자도 관전자도 두근거리지 않을까요.
극한의 싸움을 즐기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왕기의 장군다운 캐릭터가 드러난 명언입니다.
함께 중화를 목표로 합시다, 대왕왕기 장군
한때는 옛 왕에게만 따를 것이라 여겨졌던 왕기 장군이, 젊은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던 장면에서 그 젊은 왕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함께 중국 통일을 이루자라는 가까운 목표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국가로 만들겠다는 더 높은 의지도 말해지고 있지요.
강함의 상징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왕기 장군의 말이기에, 그 통일에 대한 염원에도 한층 강한 설득력이 느껴집니다.
아낌없이 협력하겠다는 화합의 마음,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강인함이 전해지는 내용이네요.
자리 맡기를 하지 않아도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왕기 장군
백전연마의 왕기 장군이기에 나올 수 있는 명언.
“자리를 차지하는 것 말고도 좋은 방법이 있다.
적의 유능한 장수를 죽여 나가는 것이다.
지휘 능력과 전황 분석 능력이 높은 자부터 차례로 죽여 나가면 더욱 효과적이다.” 적의 두뇌가 되는 존재부터 공략한다는 생각은, 그야말로 전쟁을 완벽히 꿰뚫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스포츠 경기에서도 사령탑이 되는 존재나 키 플레이어를 봉쇄하는 작전은 정석이죠.
말 자체는 피비린내가 나지만, 현대에도 참고가 될 법한 말입니다.
결국 전쟁은 무장의 것이다왕기 장군
“군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것을 이끄는 장수의 재능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다”라는 말에 이어지는 명언 “결국 전쟁은 무장의 것이다”.
아무리 많은 인원을 모은다 하더라도, 그것을 다루는 리더에 따라 우열이 갈린다는 것을 알려주는 말이 아닐까요.
더 나아가, 병력 수가 대등할 경우에는 리더의 자질이 승패를 가른다고도 이해할 수 있겠지요.
팀을 이끄는 존재의 역할과 중요성을 설한, 리더야말로 마음에 새겨 두었으면 하는 명언입니다.
피가 끓고 살이 들썩이는 세계왕기 장군
무엇을 바라는가라는 질문에 왕기의 장군이 주저함 없이 내뱉은, 잔혹함이 강하게 느껴지는 말입니다.
‘피가 끓고 살이 뛰다’라는 표현은 마음이 고조되는 상태를 나타내긴 하지만, 왕기 장군의 성향을 생각하면 관용구로서의 의미인지, 문자 그대로의 의미인지조차 모호해집니다.
본래 싸움은 어떤 목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수단이어야 하는데, 이 말에서는 오히려 싸움이 존재하는 세계 자체가 목적이라는 주장처럼 보이죠.
냉혹함마저 느껴지는 표정으로 곧게 말해지기에, 싸움에 대한 태도와 강인함이 오롯이 전해지는 말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생명의 불꽃과 함께 사라졌어도 모두 이 양 어깨에 무겁게 깃들어 있습니다왕기 장군
동료들의 죽음을 셀 수 없이 지켜보고 그것을 극복해 온 것이 느껴지는 명언, “생명의 불꽃과 함께 사라진 그들의 뜻이 모두 이 양 어깨에 무겁게 깃들어 있다오.” 이상을 품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스러져간 동료들에 대한 생각과, 살아 있는 한 싸움을 계속하겠다는 사명감이 담긴 말이 아닐까요.
현대에는 생사를 걸 일은 없을지 몰라도, 같은 꿈을 좇다 좌절한 동료들의 마음을 맡아 이어 가야 하는 순간들은 있지요.
왕기의 장군다운 삶을 느끼게 하는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