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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초등학생 대상 레크리에이션 인기 순위

이 기사에서는 초등학생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순위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초등학생이라고 하면 학교나 지역 행사에서 모여 다 함께 놀 기회가 많죠.

그럴 때 “초등학생이 좋아할 레크리에이션이 뭐지?”라고 고민해본 적 없으신가요?

학교 행사라면 상관없지만, 참가하는 아이들의 나이나 성별을 알 수 없는 행사라면 ‘초등학생에게 인기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알아두고 싶으시죠.

막막할 때는 이 기사를 꼭 활용해 보세요!

초등학생 대상 레크리에이션 인기 순위(21~30)

팀 대항 그림 그리기 대결22

그림 텔레폰 게임 해봤더니 너무 재밌었어!! 웃음
팀 대항 그림 그리기 대결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릴레이 형식의 ‘그림 텔레폰 게임’은 어떨까요? 많은 인원으로도 텔레폰 게임이 어려운데, 거기에 그림까지 더해지면 과연 어떻게 될지… 게다가 그걸 릴레이로 한다니요! 하지만 잘 그리든 못 그리든 마지막에는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모두와의 추억과 유대가 깊어지는 즐거운 여흥이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트럼프 & 카드 게임23

[도카이촌] I~MO의 두근두근 채널 23편 가루타 & 트럼프 게임 ‘보물찾기 가루타 & 스피드 기억 뒤집기’
트럼프 & 카드 게임

트럼프나 가루타 등을 이용한 카드 게임을 소개합니다.

보통 트럼프나 가루타는 책상 위나 바닥의 작은 공간에서 하죠.

책상과 의자를 정리해 넓은 교실을 활용해 도전해 봅시다.

트럼프라면 모두의 카드를 뒤집어 짝 맞추기(메모리)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전부 펼쳐 놓고, 가루타라면 그림 카드를 넓어진 교실 공간에 놓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도 걸어 다니며 카드를 찾게 됩니다.

활동 범위가 넓은 카드 게임이라 아이들도 더욱 신나할 것 같네요.

팀전으로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같은 팀끼리 “저쪽에 있어!” 같은 외침이 오갈 것 같네요.

생일 체인24

생일 순서대로 줄을 서는 간단한 규칙으로 즐기는 ‘버스데이 체인’.

모두가 서로 이야기하며 제스처 등으로 자신의 생일을 전하고, 1월부터 12월까지의 순서로 한 줄로 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말을 쓰지 않고 제스처만으로 전하거나 시간 제한 등의 조건을 더하면 재미가 더 올라갑니다.

생일을 통해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하거나, 지금까지 이야기해 본 적 없는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생기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몸도 머리도 쓰기 때문에, 모두가 협력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별 행사에서 반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빙고 게임25

호화?! 경품★ 빙고 게임으로 놀았어요★ 냐냐 채널 nya-nya channel
빙고 게임

송별회에서 분위기를 확 끌어올릴 빙고 게임.

카드에 적힌 숫자를 사용해 빙고를 노리는 이 게임은 규칙이 간단해서 초등학생에게도 딱 맞아요.

사회자가 숫자를 읽을 때마다 카드를 뚫어져라 보며 칸을 채워가는 두근두근함이 정말 매력적이죠.

운이 좋으면 금방 빙고가 완성되기도 하고, 끝까지 누가 이길지 모르는 점도 재미입니다.

경품을 준비해 두면 의욕이 더욱 업! 이별의 아쉬움을 날려버릴 만큼 즐겁고, 모두의 웃음이 퍼지는 시간이 될 거예요.

처음인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 선생님이나 진행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과일 바구니26

단체 놀이: 후르츠 바스켓! 새 스미레 반이 모두 함께 도전! 하치만 유치원(후쿠이시)의 하루 일상. 2018년 4월
과일 바구니

작별 모임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과일바구니(후르츠 바스켓)’를 추천합니다.

일반적인 규칙은 미리 그룹을 나눠 두고, 선언된 그룹의 사람들만 일어나 자리를 옮기는 방식이지만, 약간의 변형을 주는 것도 좋아요.

그것은 ‘○○한 사람’이라고 선언하고,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들만 이동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졸업 행사답게 ‘○○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 ‘체육 창고에 들어가 본 적이 있는 사람’처럼 그동안의 학교생활 경험을 떠올려 보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페이퍼 타워27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크 ‘페이퍼 타워’를 해봤다|팀 빌딩 효과도 철저히 해설
페이퍼 타워

종이로 얼마나 높은 탑을 쌓을 수 있는지 겨루는 페이퍼 타워.

가위나 테이프 같은 도구를 쓰지 않고, 접거나 겹치는 것만으로 종이를 활용해 쌓아 올리기 때문에 집중력과 발상력이 시험됩니다.

시간을 정해 진행하면 게임성이 높아지고, 완성된 모양을 서로 비교해 보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그룹 대항으로 하면 학교 친구들과 협력해 작전을 세우는 재미가 있고, 대화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종이만으로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어 준비도 쉬우며, 송별회에 딱 맞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성공해도 무너져도 분위기가 달아오르므로 조용히 집중하고 싶을 때도, 모두 함께 왁자지껄 즐기고 싶을 때도 추천해요.

매지컬 바나나28

[대유행] 멤버 전원이 마지컬 바나나 게임을 해봤더니 빵 터졌다 ㅋㅋㅋ
매지컬 바나나

리듬 게임의 대표작! 매지컬 바나나 게임은 어떤 상황에서도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추천 놀이입니다.

알고 계신 분도 많겠지만, ‘매지컬 바나나! 바나나라고 하면?’으로 시작하는 연상 게임이죠.

정해진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면서 ‘바나나라고 하면 노란색, 노란색이라고 하면 레몬’ 이런 식으로, 앞사람이 말한 단어에서 연상되는 것을 계속 답해 나갑니다.

생각할 시간이 짧기 때문에 순발력과 대처 능력이 시험되는 게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