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따뜻한 봄의 도래를 느끼다. 벚꽃 벽면 장식 아이디어
봄이 다가오면 꽃놀이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 화려한 벚꽃 벽면 장식을 만들어, 한발 앞서 봄의 도래를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벚꽃 벽 장식과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 하면 벚꽃이라고 할 만큼 예전부터 사랑받아 온 벚꽃.
인기 있는 꽃인 만큼 다양한 공예 아이디어가 있어요.
이 계절에 딱 맞는 벚꽃 공예를 통해, 다 함께 바라보며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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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따뜻한 봄의 도래를 느끼다. 벚꽃 벽면 장식 아이디어(21~30)
벚꽃의 찢어붙이기 그림

수제만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아이디어로, 찢어붙이기 그림도 추천합니다.
벚나무를 모티프로 하거나 벚꽃만 디자인하는 등 자유도가 높은 것도 특징이죠! 먼저 대략적인 밑그림을 그린 뒤, 그 위에 종이를 붙여 나가면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찢어붙이기에서는 옅은 색은 빛이 비치는 듯이, 진한 색은 그늘이 진 듯이 보입니다.
이를 의식하면서 색감을 조절해 보세요.
늘어지는 벚꽃 가랜드

늘어지는 벚꽃을 화환처럼 장식한 가랜드는 정말 사랑스러운 벽장식이에요! 분홍색 색종이를 몇 장 잘라 세 부분으로 나눈 다음, 꽃잎 모양이 되도록 칼집을 넣어 주세요.
오목해진 부분에 접착제를 바르고 분홍색의 가는 리스에 붙인 뒤, 그 작업을 다른 꽃잎에도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면 금세 완성돼요.
분홍색 꽃장식 위에 빨간색 꽃잎을 포인트로 붙이면 한층 더 예쁜 분위기가 난답니다!
벚꽃 아치 창문

심플한 외관이면서도 방에 색채를 더해주는 것이 벚꽃 아치창 벽 장식입니다.
아치창이란 서양 집에서 자주 보이는 반원형 창으로, 창틀이 복잡한 디자인인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그 창을 이미지화한 것이 아치창 벽 장식입니다.
창으로 보이도록 접은 색종이에 오려 만든 벚꽃을 붙이는 구성입니다.
하나만 두어도 사랑스럽지만, 여러 개를 나란히 두어도 돋보일 것 같습니다.
벚꽃 가랜드

화환 모티프 장식을 영어로는 가랜드(garland)라고 합니다.
벚꽃 가랜드는 꽃환처럼 만들어 벚꽃의 사랑스러운 인상을 더욱 돋보이게 해 주는 벽장식이에요.
분홍색 색종이로도 만들 수 있지만, 분홍 계열의 화지를 사용하면 한층 더 깊이 있는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준비한 종이를 꽃잎 모양으로 접은 뒤, 중심을 향해 입체적으로 펼쳐 주는 것이 이 디자인의 포인트예요.
마지막으로 길게 자른 도화지에 구멍을 낸 꽃잎을 여러 개 꿰어 장식하면 멋진 가랜드로 방이 화사해집니다!
만개한 벚꽃 디스플레이

일본의 봄에 빠질 수 없는 벚나무를 이미지로 한, 종이를 조합하여 만들어가는 디스플레입니다.
벚꽃은 원을 꽃 모양으로 자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제작 방법이지만, 여기서 접선을 넣어 입체적으로 만들어 두면 마지막의 볼륨감으로도 이어집니다.
꽃이 완성되면 각도도 고려하면서 배열해 나가고, 나무에 배치하듯이 설치하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꽃을 다양한 색으로 만들어 그라데이션을 내면 더욱 입체적으로 느껴지므로 그 방법도 추천합니다.
흩날리는 벚꽃의 벽면 장식

흩날리는 벚꽃의 모습이 아름다운 벽 장식은 어떠신가요? 이 모티프는 색종이만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색종이의 오른쪽 절반에 X표 모양으로 접는 선을 내고, 그 선을 기준으로 안쪽으로 접어 넣습니다.
이어서 반으로 모으듯이 접었다가 펼칩니다.
그러면 벚꽃 꽃잎 모양이 되므로, 그것을 여러 장 만들어 벽에 붙여 갑니다.
그때 벚꽃이 흩날리는 모습을 떠올리며 디자인하면 잘 만들 수 있습니다.
나무나 잎사귀 부분도 함께 만들어 더하면 더욱 아름답게 완성됩니다!
빨대로 벚꽃을 그려 보자

3월 하순쯤부터 벚꽃이 피는 지역도 있지요.
어르신들도 벚꽃이라고 하면 봄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런 벚꽃 작품을 빨대를 사용해 간단히 만들어 봅시다.
빨대 끝부분에 칼집을 넣어 끝을 5갈래로 만들어 주세요.
5갈래로 나뉜 끝이 벚꽃 꽃잎처럼 보입니다.
5갈래로 나뉜 끝에 분홍색 물감을 묻힙니다.
도화지에 빨대를 톡톡 찍으면 벚꽃이 핀 것처럼 보입니다.
도화지를 색지로 하면 멋진 벽장식이 됩니다.
또는 엽서에 벚꽃 도장처럼 빨대를 찍어 포스트카드를 만들어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