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파티 게임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어떤 분들은 친구들과 파티 게임을 하며 놀기도 하겠죠!
학교 쉬는 시간에도 즐길 수 있는 파티 게임은 예전엔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행했지만, 요즘에는 유튜버들이 하는 게임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정석적인 게임부터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게임까지 폭넓게 소개할게요!
보다 보면 ‘우리도 해보고 싶다!!’ 하고 느낄 만큼 재미있어 보이는 게임이 가득하니, 꼭 실제로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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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파티 게임(51~60)
작은 도둑

편의점이 무대인 컨센서스 게임을 소개합니다.
등장인물은 ‘점장’, ‘아르바이트생 A군’, ‘매일 삼각김밥을 3개씩 훔쳐 가는 남자아이’의 세 사람입니다.
도둑질을 하는 남자아이를 눈치챈 점장은 A군에게 그 아이를 붙잡아 경찰을 부르라고 지시합니다.
그러나 A군은 남자아이를 붙잡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점장이 물어봐도 A군은 답하지 않았고, 결국 A군은 해고되고 맙니다.
이 세 사람 중에서 누가 가장 잘못했다고 생각하나요? 또한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1~3위까지 매겨 보세요.
남자아이가 훔치는 이유를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것 같은 문제네요.
성야의 케이크 가게

케이크 가게의 오너는 점장에게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200개 이상 만들지 말아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그 이유는 매년 너무 많이 만들어 적자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이브에 점장은 아르바이트생 A군과 B양에게 케이크를 400개 만들라고 합니다.
남는 분량은 매입 처리되기 때문에 A군은 꺼려합니다.
하지만 B양은 점장의 의견에 동의했고, 결국 400개를 만들어 대량의 재고가 발생했습니다.
점장은 A군에게 사과하고, 매입분의 금액을 건넸습니다.
자, ‘오너’, ‘점장’, ‘A군’, ‘B양’ 중에서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순서도 생각해 봅시다.
선생님들만 사는 맨션
선생님들만 사는 아파트를 무대로, 누가 어느 방에 사는지를 추리해 나가는 테마입니다.
14장의 힌트 카드를 단서로 삼아 각자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전체 해답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자신의 손에 있는 카드를 어떻게 공유할지, 상대의 발언에서 어떤 식으로 정보를 정리할지가 중요해집니다.
대화를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동료와 협력하는 능력이 동시에 시험되며, 학급 전체가 함께 열광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추리가 진행될수록 발견의 순간이 있고, 결론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은 남다릅니다.
협력과 추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테마입니다.
학급 레크 콘센서스 게임 무인도 편
폭풍에 휘말려 무인도에 표류했다는 설정으로, 17개의 아이템 중에서 8개를 고르는 활동입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왜 그 아이템을 선택하는지 토론하면서 결정해 나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불을 피우기 위한 도구나 식량, 구조를 요청하기 위한 아이템 등 필요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소규모 그룹이라면 생존을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설득의 능력도 시험될 것입니다.
대화를 통해 동료의 사고에 접하면서 이해가 깊어지고, 분위기가 고조되며 일체감을 만들어 내는 모험심 넘치는 테마입니다.
6명의 환자와 약

한 명의 중증 환자를 도울지, 다섯 명의 중등도 환자를 살릴지라는 궁극의 선택을 강요받는 주제입니다.
약은 하나뿐이며, 중증 환자에게는 전부가 필요하지만 중등도 환자들에게는 나누어 주면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단 한 사람의 생명을 중시할 것인가, 다수를 우선할 것인가라는 딜레마는 인간의 가치관을 드러냅니다.
논의에서는 생명의 무게가 평등한가, 사회적 지위를 고려해야 하는가 등의 관점이 제기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반 전체가 의견을 맞부딪치며 최종적으로 하나의 판단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며, 윤리와 선택의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생각하게 만드는 주제입니다.
NASA가 개발한 게임

미항공우주국 NASA가 개발한 게임을 해 봅시다.
게임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면, 우주선이 고장 났다는 상황을 전제로, 손에 있는 15개의 아이템에 순위를 매기는 것입니다.
순위는 필요한 순서대로 매기며, 그것을 그룹 내의 토론을 통해 결정합니다.
먼저 각자 자신의 해석으로 순위를 매긴 뒤, 그 다음에 그룹의 동료들과 조율하면서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올바른 순위를 매겨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사던크로스 탐험대

사던크로스 탐험대의 일원이 되어 보물을 찾는 즐거운 테마입니다.
동료로부터 ‘남쪽 섬에서 보물을 찾았지만 무거워서 도와줬으면 한다’는 연락이 오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나 도중에 통신이 끊기고, 남겨진 지도를 완성해 나가는 스토리입니다.
각 멤버가 서로 다른 정보를 가지고 있어, 모두의 지식을 모으지 않으면 정답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자신만의 정보를 움켜쥐지 않고 공유하는 것, 그리고 동료와 협력하는 자세가 포인트입니다.
추리와 정보 정리의 재미와 동시에, 동료를 믿는 것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토론을 거듭하며 지도를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자극적인 테마입니다.
첫사랑의 시

첫사랑의 달콤쌉싸래함과 애틋함이 가득 담긴 스토리를 즐기면서, 연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입니다.
그녀가 왜 메일을 주고받았는지, 왜 말을 건넸는지를 고민해 보면 사람 마음의 움직임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친구처럼 남자아이와 즐겁게 지낼 때 왜 나는 마음을 포기해 버렸는지, 그 배경에는 자신감 부족이나 용기를 내지 못한 갈등이 숨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반 친구들끼리 이야기 나누면서 등장인물의 감정을 간접 체험하고, 내가라면 어떻게 했을지를 겹쳐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연애의 애틋함과 성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기 좋은 화제입니다.
교실에서도 놀 수 있어! 하이이하돈

원형으로 서서 왼손을 순서대로 포개 갑니다.
순서를 정한 뒤 ‘하이’라고 하면 맨 아래에 있는 사람의 손을 맨 위로 올려놓습니다.
‘이하’라고 하면 맨 위에 있는 사람의 손을 맨 위로 가져갑니다.
‘똥’이라고 하면 맨 아래 손을 둔 사람이 모두의 손을 위에서 가볍게 두드립니다.
아이들은 집중력과 반응력, 그리고 주변과의 일체감을 길러 갑니다.
실패해도 웃음이 터지고 교실이 한순간에 달아오르는 놀이예요.
도구도 준비도 필요 없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학급 레크레이션이나 아침 시간에 가벼운 소통의 계기로 추천합니다.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폭주 트롤리와 작업원과 뚱뚱한 남자

트롤리 딜레마를 더 변형한 사례로, 선로 옆에 서 있는 뚱뚱한 남자를 밀어 떨어뜨리면 트롤리를 멈출 수 있다는 주제가 있습니다.
만약 그를 떨어뜨리면 다수의 목숨을 구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을 직접 희생시키는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선택지는 단순하지만, 생명의 무게와 행위의 윤리를 묻는 문제입니다.
그룹으로 토론하면 결과를 중시할지, 행위 자체를 중시할지의 관점에서 의견이 갈리며, 뜨거운 논쟁이 생겨납니다.
반 친구들과 논의함으로써 각자의 가치관을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