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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여흥·출연 번호

학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파티 게임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어떤 분들은 친구들과 파티 게임을 하며 놀기도 하겠죠!

학교 쉬는 시간에도 즐길 수 있는 파티 게임은 예전엔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행했지만, 요즘에는 유튜버들이 하는 게임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정석적인 게임부터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게임까지 폭넓게 소개할게요!

보다 보면 ‘우리도 해보고 싶다!!’ 하고 느낄 만큼 재미있어 보이는 게임이 가득하니, 꼭 실제로 즐겨 보세요!

학교에서 흥이 오르는 파티 게임(41~50)

오십음순 게임

유행할 거 틀림없어! 학교에서 다 같이 할 수 있는 파티 게임!
오십음순 게임

규칙은 3명 이상이서 진행하며, ‘아이스 → 돌고래 → 루비’처럼 오십음순(가나다 순에 해당)으로 앞 글자를 따서 리듬감 있게 세 글자의 단어를 말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단어를 말한 뒤에는 다음 사람을 손가락으로 가리켜 지목합니다.

예전에 TV에 나오던 리듬 게임 같은 느낌이죠.

연결된 링 통과

[연회·파티 게임] 연결 링 통과
연결된 링 통과

2~3명이 손을 잡고, 양끝 사람부터 원형의 리본이나 끈 등을 통과해 갑니다.

양끝에 있는 사람은 손을 쓸 수 있지만, 가운데 있는 사람은 전혀 사용할 수 없으니 양옆 사람의 도움이 있으면 더 원활하겠죠.

하나만 하면 금방 끝나 버리므로, 몇 번 왕복해서 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카타카나 없음

간단하고 재미있다! 수업을 분위기 있게 만드는 레크레이션 ‘카타카나시’
카타카나 없음

일상생활에서 가타카나를 사용한 말을 쓰는 경우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시된 주제를 가타카나를 쓰지 않고 설명하는 ‘가타카나-없이’를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체육 시간에 쓰는 공을 보여주고 ‘이것이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합니다.

아마 ‘볼’이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입니다.

다음으로 그 공을 가타카나를 쓰지 않고 설명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머릿속에서 다양한 말을 떠올리며 답을 찾지 않을까요? 질문자와 답변자를 바꿔서 도전해 보세요.

만보계 댄스

연회·망년회·파티 게임 모음 [♪만보~댄스] 진행자(총무)의 포인트
만보계 댄스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최종적으로 만보계 숫자가 가장 많이 올라간 사람이 이깁니다.

어떤 춤을 춰도 좋고, 그냥 열심히 팔과 다리를 흔드는 것만으로도 괜찮습니다.

분위기 메이커인 사람은 재미있는 춤을 춰서 그 자리를 더욱 흥겹게 만들어 줄지도 모르겠네요.

작은 도둑

컨센서스 게임 ‘작은 도둑’ 규칙 설명편
작은 도둑

편의점이 무대인 컨센서스 게임을 소개합니다.

등장인물은 ‘점장’, ‘아르바이트생 A군’, ‘매일 삼각김밥을 3개씩 훔쳐 가는 남자아이’의 세 사람입니다.

도둑질을 하는 남자아이를 눈치챈 점장은 A군에게 그 아이를 붙잡아 경찰을 부르라고 지시합니다.

그러나 A군은 남자아이를 붙잡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점장이 물어봐도 A군은 답하지 않았고, 결국 A군은 해고되고 맙니다.

이 세 사람 중에서 누가 가장 잘못했다고 생각하나요? 또한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1~3위까지 매겨 보세요.

남자아이가 훔치는 이유를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것 같은 문제네요.

성야의 케이크 가게

컨센서스 게임 ‘성야의 케이크 가게’ 규칙 설명편
성야의 케이크 가게

케이크 가게의 오너는 점장에게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200개 이상 만들지 말아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그 이유는 매년 너무 많이 만들어 적자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이브에 점장은 아르바이트생 A군과 B양에게 케이크를 400개 만들라고 합니다.

남는 분량은 매입 처리되기 때문에 A군은 꺼려합니다.

하지만 B양은 점장의 의견에 동의했고, 결국 400개를 만들어 대량의 재고가 발생했습니다.

점장은 A군에게 사과하고, 매입분의 금액을 건넸습니다.

자, ‘오너’, ‘점장’, ‘A군’, ‘B양’ 중에서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순서도 생각해 봅시다.

선생님들만 사는 맨션

선생님들만 사는 아파트를 무대로, 누가 어느 방에 사는지를 추리해 나가는 테마입니다.

14장의 힌트 카드를 단서로 삼아 각자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전체 해답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자신의 손에 있는 카드를 어떻게 공유할지, 상대의 발언에서 어떤 식으로 정보를 정리할지가 중요해집니다.

대화를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동료와 협력하는 능력이 동시에 시험되며, 학급 전체가 함께 열광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추리가 진행될수록 발견의 순간이 있고, 결론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은 남다릅니다.

협력과 추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테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