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용]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4지선다 속담 퀴즈
선배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교훈과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속담은 초등학교 국어 시간은 물론, 다양한 장면에서 학습할 기회가 있지요.
이 기사에서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속담을 중심으로 퀴즈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선택지에서 답을 고르는 방식이기 때문에, 문제문만으로는 모르더라도 도전할 수 있어요.
정답을 확인하는 타이밍에 속담에 대한 해설과 함께 지식을 깊게 하는 것도 좋겠지요.
퀴즈에 답하며 즐겁게 배우는 속담을 꼭 외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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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4지선다 속담 퀴즈 (1~10)
급할수록 〇〇
- 달려
- 돌아라
- 걸어
-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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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라
목적지에 가장 빨리 도착하고 싶다면 우회도 필요하다는 뜻의 속담, ‘급할수록 돌아가라’. 서두를 때는 다소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최단 경로를 택하고 싶어지기 마련이죠. 멀더라도 안전한 길을 가는 편이 더 확실하다는 가르침은 실제 이동뿐 아니라 일이나 공부에 임할 때에도 효율적이므로, 꼭 기억해 두었으면 하는 교훈입니다.
부모 자식도 모르다
- 영혼
- 사랑
- 마음
-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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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은 좀처럼 전해지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 ‘부모 마음 자식 몰라’. 부모란 자식이 몇 살이 되어도 걱정이 되는 법이지만, 정작 자식은 자라면서 자유롭게 살아가게 되지요. 스스로 서 가는 것은 기쁜 일이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 부모의 노고와 보살핌이 있다는 것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속담입니다.
티끌 모아 ○ 된다
- 강
- 바다
- 꿈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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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무리 작은 쌓임이라도 시간을 들이면 산처럼 큰 성과가 된다는 뜻의 속담, ‘티끌 모아 태산’. 같은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것이 일의 기초를 다져 준다는 교훈은, 잘 풀리지 않을 때 그만두고 싶은 마음에 브레이크를 걸어 주지요. 특히 현재 어떤 일에 매진하다가 막혀 버린 분들께 꼭 떠올려 드리고 싶은 속담입니다.
[초등학생용]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4지선다 속담 퀴즈(11~20)
후회는 앞서지 않는다
- 걱정
- 고생
- 후회
-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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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이미 지나가 버린 일을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다는 뜻의 속담, ‘후회는 앞서지 않는다’. 무언가를 할 때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기세에 휩쓸려 행동해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고 나서야 늦었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말이죠. 이 속담을 마음에 새기고, 특히 후회하고 싶지 않은 일일수록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마음써 봅시다.
선반에서 ○○○
- 귤
- 사과
- 저금통
- 모다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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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나메
뜻밖의 행운을 얻는다는 의미의 속담인 ‘선반에서 떨어진 찹쌀떡(떡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다)’에 해당합니다. ‘선반 아래에서 자고 있었더니, 올려 두었던 찹쌀떡이 무슨 바람에 떨어져 입 안으로 들어왔다’는 옛이야기에서 유래한 말로, 노력이나 고생을 하지 않았는데도 좋은 것을 얻게 되었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속담으로 ‘오리(가) 파를 이고 온다’가 있는데, 이것은 상대가 있어 그 행동을 가리키는 표현이므로, 사용하는 상황에 주의해야 합니다.
서넛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
- 2
- 3
- 5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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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 사람이 모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는 뜻의 속담, ‘세 사람이 모이면 문수의 지혜’. 여기서 문수란 지혜를 주관하는 ‘문수보살’을 말하며, 범인이라도 지혜를 모으면 보살님에 필적할 수 있으니 협력하자는 교훈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사물을 객관적이고 다각도로 볼 수 있음을 알려주는 말이지만, ‘지휘하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통솔이 되지 않는다’는 뜻의 ‘선장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라는 속담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모르는 게 ○
- 신
- 불
- 선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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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모르는 게 약이라는 뜻의 속담, ‘모르는 게 부처’. 알게 되면 짜증이 나거나 고민하게 될 일도 모른 채라면 괜히 답답해할 일도 없다는 교훈으로, 살아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크든 작든 떠오르는 경험이 있지 않을까요. 무엇이든 다 알려고 들지 말고, 알아봤자 화만 나는 일과는 가능한 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속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