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Science
멋진 자유 연구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대단한 공작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숙제인 ‘공작(만들기)’.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아이디어가 고갈되거나, 친구들과 겹치지 않으려고 고민이 늘어날 때도 있죠.

그래서 여기에서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나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많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찾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꼭 참고해서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놀라운 공작(161~170)

빨대로 만드는 데굴데굴 게임

@n.annlee321

데굴데굴…☺️#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여름방학여름방학 만들기

♬ Athletic Meet “Heaven and Hell” (No Introduction) – Shinonome

만들어서 즐겁고, 놀아서도 즐거운, 빨대로 만드는 굴러가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타피오카 빨대, 구슬, 마스킹테이프, 가위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끝을 사선으로 자른 타피오카 빨대를 각도를 주면서 벽에 마스킹테이프로 붙여 주세요.

빨대의 끝부분에는 굴러온 구슬이 떨어지지 않도록 가드를 덧대어 붙입니다.

각도를 고려하면서 구슬이 매끄럽게 굴러가도록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완성되면 구슬을 굴려서 놀아 보세요! 크기가 다른 구슬을 준비해서 각각의 구슬이 몇 초에 걸쳐 굴러가는지 등을 자유 연구에 활용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보냉제로 만드는 탈취 포트

@poccle

보냉제로 간단하게! 귀여운 병에 담은 탈취 포트를 만들었어~ 자유 연구나 집에서 하는 공작에 추천해♥ #공작번역#집콕시간집에서 놀기자유 연구여름방학 숙제#보육교사보육교사 맘#육아보냉제탈취

♬ 편안하고 귀여운 일상 BGM – 아비

케이크 등을 사고 남은 보냉제가 냉동고 속에서 잠자고 있지 않나요? 초등학교 고학년에 추천하는 여름 방학 자유 연구나 공작으로, 보냉제로 만드는 탈취 포트를 소개합니다.

보냉제, 구슬(비즈), 플라스틱 용기, 빈 병, 컬러펜, 볼, 물, 젓는 막대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볼에 보냉제의 내용물을 꺼내 물을 넣고 걸쭉해지도록 저어 주세요.

바닥에 색을 칠한 플라스틱 용기에 걸쭉해진 보냉제를 넣고 섞으면 색이 입혀집니다.

빈 병에 채우고, 비즈 등의 장식을 넣으면 완성입니다.身近なもので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탈취 포트, 꼭 나만의 오리지널로 만들어 보세요.

[여름방학 숙제에!]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대단한 공작(171~180)

잘 도는 종이컵 팽이

[놀이할 수 있는 공작] 간단하고 잘 도는 팽이 만드는 법〈종이컵·페트병 뚜껑〉[간단 공작·재활용 놀이] 집놀이
잘 도는 종이컵 팽이

종이컵으로 만드는, 잘 돌아가고 알록달록한 모습까지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팽이입니다.

사용하는 것은 종이컵과 페트병 뚜껑으로, 먼저 종이컵에 칼집을 넣어 프로펠러처럼 펼친 다음, 그곳에 뚜껑 두 개를 결합한 축을 달아줍니다.

이것만으로도 대략적인 형태는 완성되지만, 돌았을 때 어떻게 보일지를 신경 써서 프로펠러를 장식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

프로펠러를 펼친 뒤에 꾸밀지, 꾸미고 나서 칼집을 넣을지에 따라 인상도 달라지므로, 다양한 패턴을 시도해 봅시다.

하늘을 나는 문어? 타코콥터

하늘을 나는 연? 종이컵으로 만드는 죽토비 같은 장난감 ‘타코코프터’ #간단한공작 #종이컵 #나는공작
하늘을 나는 문어? 타코콥터

종이컵과 나무젓가락을 조합해 만드는, 대나무 헬리콥터(대나무톱)처럼 회전하며 하늘로 날아오르는 장난감입니다.

바람을 받는 날개를 펼친 모양으로 만들어 갈 것이므로, 빨간색을 중심으로 색을 입히면 하늘을 나는 문어라는 신기한 형태로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것은 종이컵 두 개와 둥근 나무젓가락이며, 바닥만 남긴 종이컵에 나무젓가락과 문어 얼굴 부품을 붙여 발사대를 만듭니다.

그다음 다른 종이컵에는 절개를 넣어 펼쳐서 프로펠러처럼 만든 뒤 발사대에 장착하면 완성입니다.

프로펠러의 각도에 신경 써서 더 높이 나는 문어로 완성해 봅시다.

캔디 자석

[간단 레시피] 캔디 자석 만드는 법 | 자투리 천으로 만들기 | 여름방학 공작 | 리사이클 | 자석 | 쉽게 만드는 패브릭 소품 | How to make a candy magnet/DIY/easy
캔디 자석

양쪽 끝을 비틀어 캔디처럼 보이는 자석을 만들어 봅시다.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매우 간단해서 강력 추천합니다.

먼저 준비할 것은 100엔 숍에서 파는 강력 자석과 페트병 뚜껑,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무늬의 자투리 천입니다.

먼저 페트병 뚜껑의 뒷면에 자석을 본드로 붙입니다.

다음으로 자투리 천을 14cm×10cm 크기로 자르고, 짧은 변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세 변을 살짝 접어 본드로 붙입니다.

본드가 마르면 자투리 천으로 페트병 뚜껑을 감싸서 본드로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캔디 모양이 되도록 천의 양끝을 실로 모아 꿰매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과 무늬로 많이 만들어 보세요.

버드콜 만들기

[여름방학 숙제] 초간단! 아이와 함께 버드콜 만들기! 캠핑이나 하이킹에서 야생조류와 대화해 보자!
버드콜 만들기

자연 관찰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공작으로 버드콜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의 나뭇가지를 준비해 중심에 작은 구멍을 뚫어 주세요.

그곳에 아이 너트라는 금속 부품을 돌려 끼우고, 나무와 금속이 서로 마찰되도록 움직이면 새 지저귐과 같은 소리가 납니다.

이 소리에 진짜 새가 반응하는 경우도 있어, 만든 뒤 공원 등에서 실제로 시험해 보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소리의 크기와 높낮이는 나무의 종류나 구멍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므로, 소리의 차이를 기록하면서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면 자유 연구의 완성도도 높아집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소리의 원리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체험형 아이디어입니다.

우유팩의 크리퍼

[초등학생 여름방학 공작·자유 연구] 머리가 날아가는 장치 포함‼︎ 우유팩으로 크리퍼를 만들어 보자
우유팩의 크리퍼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게임 마인크래프트.

크리퍼는 마인크래프트에 나오는 캐릭터로, 플레이어에게 다가가 폭발해요.

그런 특징을 살린 작품을 빈 우유팩으로 만들어 봅시다.

우유팩 외에도 초록색 페트병 뚜껑, 대나무 꼬치, 오일 점토 등도 준비해 주세요.

우유팩을 잘라 초록색 비닐테이프를 감아 크리퍼의 몸을 만듭니다.

그리고 몸 부분을 더 자르거나 부품을 붙이세요.

머리 부분의 우유팩과 비닐 끈이나 고무줄을 이용해 폭발 기믹을 만들 거예요.

손재주를 발휘해 만들다 보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높아지겠죠.

완성해 학교에 전시해 두면 친구들에게서 “대단하다”라는 말이 들려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