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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퀴즈

[간단한 수수께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문제를 엄선!

어른도 즐길 수 있는 수수께끼를 찾는 분들 주목! 이 기사에서는 절로 피식 웃음이 나는, 지적이고 위트 넘치는 수수께끼를 퀴즈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말장난이 재미있는 작품부터, 조금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 보고 싶어지는 작품까지.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는 수수께끼의 세계를 즐겨 보세요.

회사 휴식 시간이나 회식 자리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이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화제 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두뇌 운동으로, 대화의 소재로, 당신만의 마음에 드는 수수께끼를 찾아보세요!

음식·요리 수수께끼 특집(1~10)

양식이라고 하고 동그라미라고 풀면, 그 마음은?

양식이라고 하고 동그라미라고 풀면, 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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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젓가락/끝)이 없습니다

양식과 둥근 모양에서 공통되는 것을 떠올려 보면, 답을 찾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답은 둘 다 ‘끝(젓가락)’이 없다는 점이에요. 양식은 나이프와 포크, 스푼을 사용하고 젓가락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둥근 형태는 이름 그대로 둥글기 때문에 끝(모서리)이 없지요. 참고로, 식사할 때 젓가락을 사용하는 사람의 비율은 전 세계에서 약 28퍼센트라고 합니다. 일본, 한국, 조선,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는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합니다.

음식·요리 수수께끼 특집(11~20)

“소멘”에 비유하고 “6월”에 풀면, 그 마음은?

"소멘"에 비유하고 "6월"에 풀면, 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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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국물·장마)이 있습니다.

6월이라고 하면 어떤 계절인지, 그리고 소면을 먹을 때 무엇이 필요한지라는 점에서부터 답을 생각해 봅시다. 소면에는 다양한 먹는 방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츠유(국물)’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6월은 비가 많이 오는 ‘장마’의 계절이라는 점에서 ‘츠유(장마)가 있다’는 것이 정답이네요.

“타코야키”에 비유해서 “아내의 외출”이라고 푼다면, 그 마음은?

"타코야키"에 비유해서 "아내의 외출"이라고 푼다면, 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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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爪楊枝·‘아내 볼일’이라는 말장난)가 있습니다.

타코야키를 어떻게 먹는지에 주목하면서, 아내의 외출을 다양한 말로 바꿔 공통되는 단어를 찾아봅시다. 타코야키는 ‘이쑤시개’로 먹는 것이 정석이고, 아내는 ‘처(부인)’, 외출은 ‘용무(볼일)’로 바꿀 수 있으므로 ‘처용무’, 곧 ‘이쑤시개(츠마요지)’가 있다는 것이 여기서의 정답이네요.

“쌍둥이”에 걸고 “치쿠젠니”로 푼다면, 그 마음은?

"쌍둥이"에 걸고 "치쿠젠니"로 푼다면, 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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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닮)아 있습니다./끓이고 있습니다.

‘쌍둥이’는 겉모습이 아주 닮아서 ‘정말 비슷하다’고 하는 경우가 많고, 치쿠젠니는 재료를 ‘푹 끓여서’ 만드는 요리입니다. ‘닮아’(似て)와 ‘끓여’(煮て)의 발음이 같다는 점에서 ‘よくにています(아주 비슷합니다)’가 정답이네요. 치쿠젠니는 넣는 재료도 다양하고 떠올릴 수 있는 단어의 폭도 넓으니, 쌍둥이에서부터 생각해 나가는 편이 더 떠올리기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라톤 선수”라고 하고 “건어물”이라고 풉니다. 그 마음은?

"마라톤 선수"라고 하고 "건어물"이라고 풉니다. 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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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또는 건조)할 것입니다.

마라톤 선수는 무사히 골인할 때까지 달려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건어물은 생선이나 과일 등을 건조시킨 식품이라는 점에서 둘 다 ‘칸소(かんそう)’가 공통이라는 답이네요. 각각의 상황과 심정을 제대로 떠올리면서, 단어를 상상해 봅시다.

‘초밥’을 걸고 ‘주사위 놀이’라고 풀면, 그 마음은?

‘초밥’을 걸고 ‘주사위 놀이’라고 풀면, 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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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아가리겠죠.

스시집에서는 차를 ‘아가리’라고 부르고, 스고로쿠에서는 골을 ‘아가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둘 다 마무리에 자주 쓰이는 말이라는 점에서, 여기서는 ‘마지막은 아가리겠지요’가 정답이네요. 둘 다 전문 용어라고 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에, 이것을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아시아 요리”에 걸고 “임대 계약 연장”에 푼다면, 그 마음은?

"아시아 요리"에 걸고 "임대 계약 연장"에 푼다면, 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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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갱신료/갱신비)이 필요합니다.

아시아 요리는 향과 매운맛을 살려 주는 ‘향신료’가 빠질 수 없고, 임대 계약을 연장할 때는 ‘갱신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두 경우 모두 ‘코신료(こうしんりょう)’가 공통된다는 것이 여기서의 정답이네요. 아시아 요리는 상상의 폭이 넓기 때문에, 상황이 한정된 임대 계약의 연장부터 생각해 나가는 편이 더 수월하게 답에 도달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