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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동] 봄을身近に感じよう! 만들며 즐거운 추천 제작 아이디어

형형색색의 꽃이 피고, 벌레들이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봄.

그런 봄의 매력을 아이들도 느꼼하게 해 주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많으시죠?

그래서 이번에는 4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봄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벚꽃, 민들레, 나비, 무당벌레 등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봄 모티프를 담은 즐거운 제작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상상의 세계를 넓히며 자기표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기법과 재료를 경험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소개하니 꼭 확인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4세 아동] 봄을身近(가깝)게 느껴봐요! 만들며 즐거운 추천 제작 아이디어(101~110)

종이컵 벚나무

[졸업식·입학식] 벚꽃을 재현! 종이컵 나무 [봄 작품]
종이컵 벚나무

종이컵과 휴지심, 색종이꽃으로 만드는 벚나무입니다.

종이컵 두 개의 겉면에 갈색 색지(도화지)를 붙이고 바닥끼리 붙이면 나무 줄기가 완성됩니다.

다음으로, 한쪽 종이컵의 측면에 여러 곳 칼집을 내어 펼친 뒤, 분홍색 색종이꽃을 둥글게 말아 만든 벚꽃 조각을 그곳에 붙여 나갑니다.

마지막으로, 갈색 색지를 붙인 휴지심을 종이컵 안에 고정하고, 앞서와 같은 방식으로 칼집을 내어 벚꽃 조각을 붙이면, 놓아두고 장식할 수 있는 만개한 벚나무가 완성됩니다!

종이접시로 만드는 이스터 에그

일본에서도 부활절을 즐기는 분들이 늘고 있죠.

그래서 부활절 달걀을 모티프로 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먼저 준비할 것은 반으로 자른 종이접시입니다.

자른 면을 위로 향하게 두고 새의 둥지를 표현합니다.

이어서 색지로 만든 캐릭터나 부활절 달걀을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이 공예의 매력은 부활절 달걀에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를 마음껏 그려 넣을 수 있다는 점이겠죠.

완성되면 친구들과 서로 보여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바느질하지 않는 펠트 벚꽃

[바느질 없이!] 펠트로 만드는 벚꽃 가랜드 / 도안 불필요 / 간단 / 100엔숍 DIY / felt / handmade / craft / cherry blossoms
바느질하지 않는 펠트 벚꽃

방 안에 핑크색 벚꽃 장식이 있으면 정말 화사하고 두근거리죠.

이 아이디어는 펠트로 만드는 벚꽃인데, 놀랍게도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세로 4cm, 가로 20cm의 핑크 펠트를 준비한 뒤, 4cm 간격으로 네 군데 표시를 하고 표시한 곳을 세로로 3분의 2 정도 가위로 가릅니다.

살랑이는 부분 5곳을 둥근 산 모양으로 잘라주고, 산을 반으로 접어 사선으로 자르면 벚꽃 꽃잎 모양이 돼요.

절개가 없는 쪽의 꽃잎 아래 부분을 접착제로 고정하고, 끝과 끝도 붙이면 완성입니다.

응용도 자유로우니, 기본 형태를 응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세요!

자연물을 사용해 만드는 예술 작품

유치원 중간반 4월 활동 ‘봄의 자연물’ (자막 포함)
자연물을 사용해 만드는 예술 작품

4월은 기후도 딱 좋고, 산책이나 유치원 마당에서 놀기에도 안성맞춤인 계절이죠.

바깥 활동에서 발견한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활용해, 자연물을 사용한 예술 작품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주워 온 낙엽 등을 넣을 용기를 준비해 봅시다.

용기는 스티커나 펠트펜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꾸며 만들면 애착이 생겨 활동이 더욱 즐거워져요.

주워 온 잎과 풀꽃에 면봉으로 접착제를 발라 도화지에 붙여 갑니다.

붙일 때에는 아이의 감성을 소중히 여기며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완성되면 전시해 놓고 작품을 즐겨 보세요.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봄 제작 ‘사라다콩(소라마메)’ 간단한 만들기 방법을 보육교사가 설명 (2~3세 대상) #shorts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까지가 제철이라고 하는 소라마메(텃콩)는 봄 제작활동에 딱 어울려요.

이번에는 그런 소라마메를 활용한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꼬투리 부분과 콩 알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두세요.

가위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나이의 아이들이라면 스스로 잘라보게 하는 것도 추천해요.

바탕이 될 도화지에 꼬투리와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만들기 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나이가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소라마메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 줄 것 같네요.

꼭 만들어 보세요.

[4세 아동] 봄을身近に感じよう!만들며 즐거운 추천 제작 아이디어(111~120)

구름과 기구 모바일

귀여운 장식 걸이 ‘포근포근 구름과 열기구’로 하늘을 느껴보자☁
구름과 기구 모바일

빙글빙글 돌아가서 너무 귀여워요! 폭신한 구름과 열기구 모빌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가위, 풀, 실, 비즈, 비침 있는 색종이, 티슈 페이퍼, 고무밴드 4개, 공예용 접착제, 테이프, 대나무 꼬치입니다.

티슈 페이퍼와 고무밴드로 폭신한 구름을 만들고, 비침 있는 색종이와 비즈로 열기구를 만듭니다! 대나무 꼬치로 골격을 만들어 매달 것이므로, 아이와 함께 만들 때에는 안전에 유의하며 진행하세요.

끝으로

4세 아이에게 추천하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사용해 봄의 느낌을 표현한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죠.

포근한 날씨에 다 함께 산책을 나가서 아이들에게 인상 깊었던 것을 제작에 반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봄만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며 즐겁게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