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봄에 딱 맞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봄 종이접기를 보육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겨 보지 않을까요?
벚꽃이나 나비 같은 봄 모티프를 만들면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알록달록한 색종이를 준비해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고를 수 있게 하면 더욱 즐거워집니다.
종이접기는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니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해 보고, 조금씩 도전해 나가면 아이들도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요.
만든 작품을 장식해서 모두 함께 봄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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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봄에 딱 맞는 어린이용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111~120)
종이접기 튤립
계절을 대표하는 꽃이나 모티브 등을 종이접기 놀이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봄에 동글동글 사랑스럽게 피는 튤립을 종이접기로 접어 보지 않으실래요? 접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먼저 삼각형으로 접고, 그 반으로 다시 삼각형으로 접은 뒤, 한 번 펼쳐서 좌우를 같은 방식으로 안쪽으로 접고, 모서리 세 곳을 안으로 접어 넣으면 완성되는 방법이 비교적 간단해서 추천합니다.
동요 ‘튤립’에 나오듯이 빨강, 하양, 노랑으로 알록달록 많이 접어 보세요!
벌레상자
@reitanreitannorigamiroo0 10분 만에 부서져요!! 벌레통 접는 방법#origami사계#종이접기계절의 종이접기 가게번역번역
♬ YouTube, relax, talk, live streaming(961396) – TAKACHAN
마치 진짜 벌레통 같아요! 만들어서 장식할 수 있는 벌레통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하늘색 색종이, 연두색 색종이, 가위, 풀, 흰색 펜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손잡이, 뚜껑, 바구니 부분의 각 파츠를 만들어 붙이는 방식이 특징이에요.
붙일 때는 접은 선을 맞추면 곧게 붙일 수 있어요! 가정이나 유치원에 있는 벌레통의 색에 맞춰 색종이 색을 바꿔도 좋겠죠.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투명 색종이로 만드는 벚꽃 트리
@pi_chan.sensei__hoiku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투명 색종이로 스테인드글라스 느낌♪ 벚꽃 트리》입니다☆ 인기 게시물 ‘가을의 컬러풀 트리’와 ‘크리스마스트리’의 응용 버전🌳 벚나무가 되어 돌아왔어요🌸 곧 벚꽃이 피는 계절이네요♪ 여러분은 꽃구경 하실 건가요?♡ 집이나 유치원/어린이집에서도 간단하고 귀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따라 해 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33월 제작4월 제작보육교사보육원 제작봄 제작봄 만들기
♬ 하루의 노래 – 후지와라 사쿠라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장식하고 싶어요! 투명 색종이로 만드는 벚꽃 트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갈색 도화지, 가위, 풀, 투명 색종이나 컬러 셀로판, 클리어파일, 도화지로 만든 벚꽃 모양의 틀입니다.
벚꽃 제작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도 좋지만, 이 아이디어를 활용해 화사하고 세련된 벚꽃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창가에 장식하면 반짝이는 햇빛에 비쳐 또 다른 분위기도 즐길 수 있답니다.
있음

부지런하고 자기 몸보다 무거운 것도 나를 수 있는 힘센 개미! 종이접기로 개미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검은색이나 회색 등의 색종이, 펜, 동그란 스티커입니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활발해지는 개미는 산책할 때도 자주 보게 되지 않나요? 개미와 관련된 노래나 그림책도 많지요! 그럴 때 종이접기로 개미를 만들면 활동의 목표가 더 뚜렷해져서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워요! 다리나 눈을 그려 넣으면 더욱 귀엽게 완성됩니다.
쥐며느리

아이들에게 대인기인 쥐며느리(다랑어벌레)! 종이접기로 만드는 쥐며느리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회색이나 검은색 등의 색종이입니다.
쥐며느리라고 하면 낙엽 아래나 돌 아래 같은 습한 환경에 살고 있죠.
밖에서 쥐며느리를 찾아다니며 놀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만드는 방법의 포인트는 조금씩 위치를 옮기면서 아코디언 접기를 하는 과정입니다.
쥐며느리의 특징을 잘 살려서 실제처럼 완성돼요!
팬지

유치원이나 보육원의 화단에서도 자주 보이는 팬지는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꽃 중 하나가 아닐까요? 그런 팬지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양쪽 끝의 모서리를 꼭짓점에 맞춰 접습니다.
모든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으면 꽃잎이 완성됩니다.
같은 것을 5장 만들어 붙이고, 팬지 특유의 무늬를 그려 넣으면, 어디선가 본 듯한 꽃이 완성! 평소 무심코 보고 지나치는 꽃도 종이접기 등으로 만들어 보면 더욱 애착이 생기죠.
미소 짓는 꽃

방긋 웃는 귀여운 꽃 아이디어예요.
색종이의 모서리를 가운데에 맞춰 접는 ‘방석 접기’를 두 번 하고, 그다음 접은 모서리를 차례대로 바깥쪽으로 되접기만 하면 돼요.
이렇게만 해도 꽃이 완성됩니다! 꽃이 완성되면 가운데에 좋아하는 표정을 그려 보세요.
펜으로 그려도 좋고, 볼은 동그란 스티커 등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를 붙여도 괜찮겠죠.
보육원이나 유치원 벽면 장식으로 만들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