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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푹 빠지는! 휴지심 공예 아이디어 모음

누구나 버려 버리는 휴지심.

사실 이처럼身近な 소재로 어른을 위한 세련된 소품과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어요! 원통형 모양을 살린 펜꽂이와 플라워 베이스, 크리스마스 시즌을 빛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 아이디어에 따라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휴지심을 활용한 어른용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간단한 과정으로 완성되는 작품들뿐이니, 꼭 만들어서 일상에 멋진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어른도 푹 빠진다! 두루마리 휴지 심지 공작 아이디어 모음(11~20)

어드벤트 캘린더

과자가 나오는 어드벤트 캘린더 · 휴지심과 종이냅킨으로 간단하게 · 크리스마스를 즐겨요!! ❤︎ DIY/Advent Calendar/candies/chocolate ❤︎ #592
어드벤트 캘린더

어드벤트 캘린더는 크리스마스까지 남은 기간을 카운트다운하는 달력입니다.

날이 지날수록 창문을 하나씩 열어 가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갑니다.

달력의 창문을 두루마리 휴지 심지로 만들어 조합해 달력을 완성합니다.

튜브 형태를 살려 각 창마다 과자를 넣어 두면 즐거운 분위기가 한층 강조될 거예요.

튜브를 조합해 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과정이므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포장지로 장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를 떠올리게 하는 고리 모양으로 배치하거나, 큰 리본으로 장식하는 것도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추천합니다.

캔들 홀더

[100엔 DIY] 종이심으로 만드는 하우스형 캔들 라이트
캔들 홀더

두루마리 휴지 심지를 사용해 LED 캔들형 조명을 화사한 불빛으로 연출해 봅시다.

캔들형 조명에 장식한 휴지심을 씌우기만 하는 간단한 방법이라 쉽게 만들 수 있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심지의 끝부분을 지붕 모양으로 자르고 페이크 레더를 붙이면 큰 양초처럼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장식을 너무 많이 겹치면 빛을 가려버리므로, 조명의 빛을 살릴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코드 수납

수납에도 활용 가능! 휴지심 활용 DIY 3선💓
코드 수납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이나 이어폰처럼, 일상생활에서 코드를 들고 다니는 일이 많을 거예요.

그런 코드를 대충 다루다 보면 엉켜서 풀기 어려워지거나, 가방 속에서 사라져 버릴 때도 있죠.

그런 코드를 묶어 보관할 수 있도록, 휴지심을 이용한 수납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과정은 아주 간단해서, 휴지심을 포장지나 마스킹테이프로 장식하기만 하면 됩니다.

화려하게 꾸며 두면 코드를 사용할 때 어디에 있는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예요.

코이노보리

어린이날 만들기 추천! 휴지심으로 잉어 연 만들기!!
코이노보리

5월에 만들기 좋은, 휴지심의 통 모양을 활용한 고이노보리입니다.

휴지심을 살짝 납작하게 누르고, 한쪽 끝에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칼집을 넣어 주세요.

휴지심에 서로 다른 색종이를 섞어 찢은 것을 붙여 나갑니다.

찢어서 붙이면 비늘처럼 보여요.

그 밖에도 펜이나 물감으로 색칠하는 등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고이노보리의 입이 되는 부분에는 고리가 되도록 색종이를 붙이고,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비닐 끈을 꿰어 벽에 장식해 보세요.

가랜드

가랜드

가랜드는 벽에 거는 장식으로, 심플한 만큼 다양한 어레인지가 가능하죠.

휴지심이 가진 통 모양의 특징을 살린 가랜드를 만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도색이나 장식에 신경 쓰면 여러 가지 질감을 재현할 수 있으니, 통 모양으로 재현하고 싶은 대상을 떠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루미늄 캔을 리메이크한 장식의 재현도 추천하며, 원래 소재에 비해 가공이 쉬운 점도 포인트예요.

통을 살린 패턴이나 곡선을 살린 패턴 등, 여러 특징을 조합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오너먼트

화장지 심지 공예 오너먼트/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선물 상자] 만드는 법 간단♪ 수제◇ Christmas ornaments toilet paper rolls crafts
오너먼트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리본이 묶인 선물 모양의 오너먼트를 휴지심을 이용해 만들어 봅시다.

심을 짧게 잘라 네모로 성형하고, 그것들을 조합해 정육면체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겉을 은색 종이로 감싸고 리본을 달면, 크리스마스의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물 모양 오너먼트가 완성됩니다.

가운데에는 작은 공간이 생기므로, 사탕 등 작은 과자를 살짝 넣어 두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크래커

버리지 마세요❗️두루마리 휴지 심지는 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활용법 3가지
크래커

크래커라고 하면 파티 용품의 정석으로, 분위기를 돋우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죠.

그런 크래커도 휴지심을 활용하면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심의 한쪽 끝에 풍선을 달고, 잘게 자른 종이를 심 안에 넣은 상태에서 그 풍선을 잡아당겼다가 놓으면, 충격으로 종이가 발사되는 구조입니다.

심을 장식하는 데 신경 써서, 그 자리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래커로 완성해 봅시다.

색종이가 여기저기 흩어지지 않도록, 끝을 심 안쪽에 붙인 끈이 발사되게 하는 등 구조를 변형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액세서리 디스플레이

@raes.jewelrybox

Its just toilet rolls and paper and tape !! – – #crafts#artsandcrafts#handmadegifts#fyp#foryou#handmadecraft#smallbusiness#fyp#diy#foryou#rachiescrafts

♬ original sound – sophi

브레이슬릿 같은 액세서리는 그대로 보관해 두면 엉켜버리는 경우가 있죠.

화장지 심지를 활용해 스탠드를 만들어 두면 엉킴을 방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수납할 수 있어요.

원통 형태를 살려 거기에 액세서리를 걸어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천 등을 심지에 붙여 화려하게 꾸미면 액세서리가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만들 수 있어요.

같은 지름의 심지를 사용하면 결합하는 부분을 만들기 쉬운 점도 포인트랍니다.

틴타일

앤티크 잡화에도 사용되는 틴 타일을 휴지심으로 재현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코르크 보드에 짧게 자른 휴지심을 붙여 디자인을 만들어 갑니다.

심의 곡선을 살린 꽃 모양의 디자인이 본래의 틴 타일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색의 색감으로, 바랜 색이나 녹슨 듯한 색을 더하면 앤티크한 분위기가 더욱 강조됩니다.

시간의 흐름과 소재의 단단함을 얼마나 표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겠네요.

플라워 베이스

원통형인 휴지심은 꽃을 꽂기에도 적합한 형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대로 장식을 더해 플라워 베이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도색을 통해 꽃병이나 금속 등의 소재를 재현하는 방향은, 사용된 재료를 숨기면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금속을 재현할 경우에는 녹 등의 색을 더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할 수 있다면 더욱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자잘한 포인트보다 전체적인 세계관에 신경 쓰는 편이 더 즐거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