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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푹 빠지는! 휴지심 공예 아이디어 모음

누구나 버려 버리는 휴지심.

사실 이처럼身近な 소재로 어른을 위한 세련된 소품과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어요! 원통형 모양을 살린 펜꽂이와 플라워 베이스, 크리스마스 시즌을 빛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 아이디어에 따라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휴지심을 활용한 어른용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간단한 과정으로 완성되는 작품들뿐이니, 꼭 만들어서 일상에 멋진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어른도 푹 빠진다! 두루마리 휴지 심지 공예 아이디어 모음(1~10)

어드벤트 캘린더

과자가 나오는 어드벤트 캘린더 · 휴지심과 종이냅킨으로 간단하게 · 크리스마스를 즐겨요!! ❤︎ DIY/Advent Calendar/candies/chocolate ❤︎ #592
어드벤트 캘린더

어드벤트 캘린더는 크리스마스까지 남은 기간을 카운트다운하는 달력입니다.

날이 지날수록 창문을 하나씩 열어 가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갑니다.

달력의 창문을 두루마리 휴지 심지로 만들어 조합해 달력을 완성합니다.

튜브 형태를 살려 각 창마다 과자를 넣어 두면 즐거운 분위기가 한층 강조될 거예요.

튜브를 조합해 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과정이므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포장지로 장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를 떠올리게 하는 고리 모양으로 배치하거나, 큰 리본으로 장식하는 것도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휴지심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봤어★ 간단한데도 근사한 트리가 되었어★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장식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묶은 젓가락을 나무로 삼고, 자른 화장지 심지를 끝에 감아 고정시켜 안정감을 줍니다.

다음으로 화장지 심지를 자른 뒤, 그 위에 초록색 색종이를 붙이고 칼집을 내서 트리의 잎 부분을 만들어 갑니다.

심지의 곡선을 살려 잎이 펼쳐진 모습을 표현한 점이 포인트네요.

마지막으로 장식을 달기만 하면 간단하게 트리가 완성됩니다.

램프 갓

램프에 씌워 빛을 강조하거나 여러 형태로 확산시키는 것이 바로 램프셰이드입니다.

그런 램프셰이드를 휴지심을 이용해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어떤 램프를 사용할지, 거기에 어떤 방식으로 셰이드를 씌울지를 이미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략적인 형태에 따라서도 빛을 차단하는 방식이 달라지므로, 상황에 맞게 디자인을 고민해 봅시다.

그리고 정해진 대략적인 형태의 틀을 만들고, 그 위에 휴지심을 짧게 잘라 조합해 가면서 셰이드를 완성합니다.

광택 있는 소재를 사용하거나 색을 더하면 빛을 반사하여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램프셰이드가 완성되지 않을까요?

어른도 푹 빠진다! 두루마리 휴지 심지 공작 아이디어 모음(11~20)

펜꽂이

두루마리 휴지의 심은 원통형으로, 가느다란 물건을 넣기에 최적의 형태를 하고 있죠.

이런 원통형을 살려서 펜꽂이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상자에 두루마리 휴지 심으로 칸막이를 만들어 가는 간단한 과정이에요.

장식된 심이 상자 밖으로 살짝 튀어나오듯 보이는 디자인으로, 펜이 안정적으로 서 있을 수 있는 높이와 함께 화려함을 연출합니다.

심의 디자인을 구분하면 펜의 분류도 더 알기 쉬워질지 모르겠네요.

상자도 기성품을 사용하거나 단단한 소재로 직접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변형을 즐길 수 있겠어요.

캔들 홀더

[100엔 DIY] 종이심으로 만드는 하우스형 캔들 라이트
캔들 홀더

두루마리 휴지 심지를 사용해 LED 캔들형 조명을 화사한 불빛으로 연출해 봅시다.

캔들형 조명에 장식한 휴지심을 씌우기만 하는 간단한 방법이라 쉽게 만들 수 있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심지의 끝부분을 지붕 모양으로 자르고 페이크 레더를 붙이면 큰 양초처럼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장식을 너무 많이 겹치면 빛을 가려버리므로, 조명의 빛을 살릴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코드 수납

수납에도 활용 가능! 휴지심 활용 DIY 3선💓
코드 수납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이나 이어폰처럼, 일상생활에서 코드를 들고 다니는 일이 많을 거예요.

그런 코드를 대충 다루다 보면 엉켜서 풀기 어려워지거나, 가방 속에서 사라져 버릴 때도 있죠.

그런 코드를 묶어 보관할 수 있도록, 휴지심을 이용한 수납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과정은 아주 간단해서, 휴지심을 포장지나 마스킹테이프로 장식하기만 하면 됩니다.

화려하게 꾸며 두면 코드를 사용할 때 어디에 있는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예요.

가랜드

가랜드

가랜드는 벽에 거는 장식으로, 심플한 만큼 다양한 어레인지가 가능하죠.

휴지심이 가진 통 모양의 특징을 살린 가랜드를 만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도색이나 장식에 신경 쓰면 여러 가지 질감을 재현할 수 있으니, 통 모양으로 재현하고 싶은 대상을 떠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루미늄 캔을 리메이크한 장식의 재현도 추천하며, 원래 소재에 비해 가공이 쉬운 점도 포인트예요.

통을 살린 패턴이나 곡선을 살린 패턴 등, 여러 특징을 조합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