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도 푹 빠지는! 휴지심 공예 아이디어 모음
누구나 버려 버리는 휴지심.
사실 이처럼身近な 소재로 어른을 위한 세련된 소품과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어요! 원통형 모양을 살린 펜꽂이와 플라워 베이스, 크리스마스 시즌을 빛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 아이디어에 따라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휴지심을 활용한 어른용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간단한 과정으로 완성되는 작품들뿐이니, 꼭 만들어서 일상에 멋진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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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푹 빠진다! 두루마리 휴지 심지 공작 아이디어 모음(11~20)
코이노보리

5월에 만들기 좋은, 휴지심의 통 모양을 활용한 고이노보리입니다.
휴지심을 살짝 납작하게 누르고, 한쪽 끝에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칼집을 넣어 주세요.
휴지심에 서로 다른 색종이를 섞어 찢은 것을 붙여 나갑니다.
찢어서 붙이면 비늘처럼 보여요.
그 밖에도 펜이나 물감으로 색칠하는 등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고이노보리의 입이 되는 부분에는 고리가 되도록 색종이를 붙이고,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비닐 끈을 꿰어 벽에 장식해 보세요.
오너먼트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리본이 묶인 선물 모양의 오너먼트를 휴지심을 이용해 만들어 봅시다.
심을 짧게 잘라 네모로 성형하고, 그것들을 조합해 정육면체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겉을 은색 종이로 감싸고 리본을 달면, 크리스마스의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물 모양 오너먼트가 완성됩니다.
가운데에는 작은 공간이 생기므로, 사탕 등 작은 과자를 살짝 넣어 두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틴타일
앤티크 잡화에도 사용되는 틴 타일을 휴지심으로 재현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코르크 보드에 짧게 자른 휴지심을 붙여 디자인을 만들어 갑니다.
심의 곡선을 살린 꽃 모양의 디자인이 본래의 틴 타일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색의 색감으로, 바랜 색이나 녹슨 듯한 색을 더하면 앤티크한 분위기가 더욱 강조됩니다.
시간의 흐름과 소재의 단단함을 얼마나 표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겠네요.
액세서리 디스플레이
@raes.jewelrybox Its just toilet rolls and paper and tape !! – – #crafts#artsandcrafts#handmadegifts#fyp#foryou#handmadecraft#smallbusiness#fyp#diy#foryou#rachiescrafts
♬ original sound – sophi
브레이슬릿 같은 액세서리는 그대로 보관해 두면 엉켜버리는 경우가 있죠.
화장지 심지를 활용해 스탠드를 만들어 두면 엉킴을 방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수납할 수 있어요.
원통 형태를 살려 거기에 액세서리를 걸어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천 등을 심지에 붙여 화려하게 꾸미면 액세서리가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만들 수 있어요.
같은 지름의 심지를 사용하면 결합하는 부분을 만들기 쉬운 점도 포인트랍니다.
크래커

크래커라고 하면 파티 용품의 정석으로, 분위기를 돋우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죠.
그런 크래커도 휴지심을 활용하면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심의 한쪽 끝에 풍선을 달고, 잘게 자른 종이를 심 안에 넣은 상태에서 그 풍선을 잡아당겼다가 놓으면, 충격으로 종이가 발사되는 구조입니다.
심을 장식하는 데 신경 써서, 그 자리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래커로 완성해 봅시다.
색종이가 여기저기 흩어지지 않도록, 끝을 심 안쪽에 붙인 끈이 발사되게 하는 등 구조를 변형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플라워 베이스
원통형인 휴지심은 꽃을 꽂기에도 적합한 형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대로 장식을 더해 플라워 베이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도색을 통해 꽃병이나 금속 등의 소재를 재현하는 방향은, 사용된 재료를 숨기면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금속을 재현할 경우에는 녹 등의 색을 더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할 수 있다면 더욱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자잘한 포인트보다 전체적인 세계관에 신경 쓰는 편이 더 즐거울지도 모르겠네요.
어른도 푹 빠진다! 휴지심 공예 아이디어 모음 (21~30)
소품함

휴지 심이 가진 ‘원통’이라는 특징을 살려, 소품 수납함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느 폭으로 자르느냐에 따라 높이 조절도 가능하고, 여기에 천이나 마끈을 붙이면 귀여운 소품함이 완성됩니다.
같은 심으로 소품함을 만들면 지름이 같은 것을 양산할 수 있어, 포개어 쓰기 편한 점도 포인트죠.
붙일 소재의 디자인을 나눠 각각 무엇을 넣을지 분류해 두면 더 쓰기 쉬울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