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시즌이 다가오면 알아두면 좋은 방재 지식이 정말 많죠.
하지만 막상 위기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인 대책을 모르는 분들도 많지 않나요? 이 글에서는 태풍에 관한 상식과 잡학을 퀴즈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대피 시 유의사항부터 집 안에서의 준비, 가족 간에 공유해 두어야 할 것들,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잡학까지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도전해 보며, 태풍 대비를 점검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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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잘 모르는 태풍 상식 퀴즈. 일반 상식부터 재해 대비까지 잡학을 출제 (1~10)
정전 시 비상식량으로 적합한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 고기와 생선
- 바나나
- 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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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
특히 가열이나 조리가 필요 없는 통조림은 장기간 보관할 수 있고 정전 시에도 그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반면 고기나 생선은 조리를 할 수 없고 냉장 보관도 어려워 쉽게 상하며, 바나나도 쉽게 상하기 때문에 비상식량으로는 통조림이 가장 적합합니다.
태풍에 대비해 미리 가족끼리 정해 두면 좋은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 암호
- 대피 장소와 연락 수단
- 이번 주 텔레비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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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장소와 연락 수단
태풍과 같은 재해는 갑자기 찾아옵니다. 따라서 가족이 흩어졌을 때도 만나기로 한 대피 장소와 연락 방법을 정해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이야기해 두면 만약의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태풍이 오기 전에 미리 청소해 두는 것이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 욕실
- 환기팬
- 집 주변의 배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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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변의 배수로
집 앞의 배수구나 도랑에 마른 낙엽이나 쓰레기가 막혀 있으면 빗물이 넘쳐 집 안으로 들어오는 원인이 됩니다. 태풍이 오기 전에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청소해 두면 빗물의 흐름이 좋아져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깨진 유리창이 튀지 않도록 태풍 전에 해야 할 대책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 커튼을 열어 두다
- 창문 유리에 테이프를 붙이다
- 창문 근처에 물을 뿌려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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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유리에 테이프를 붙이다
창문 유리에 보양 테이프나 박스 테이프 등을 격자 무늬로 붙이면, 만약 유리가 깨지더라도 파편이 튀는 것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커튼을 닫거나, 더 나아가 골판지나 블루시트 등으로 창문을 덮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일본에서 태풍이 가장 많이 상륙하는 도도부현은 어디일까요?
- 고치현
- 홋카이도
- 가고시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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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현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일본에서 태풍이 가장 많이 상륙한 도도부현은 가고시마현입니다. 가고시마현은 본토뿐만 아니라 아마미 군도와 야쿠시마 등 많은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섬들이 태풍의 진행 경로에 들기 쉬운 지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어 태풍 상륙 수가 가장 많습니다. 2위는 고치현, 3위는 홋카이도입니다.
태풍이 일본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계절은?
- 봄~여름
- 여름~가을
- 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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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가을
일본에 태풍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시기는 여름부터 가을(특히 8월 하순부터 9월경)입니다.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해수 온도가 높아 태풍이 발달하기 쉽고, 많은 태풍이 일본 열도에 접근합니다. 연간 약 25개의 태풍이 발생하며, 가장 많이 발생한 해에는 39개가 발생했습니다.
태풍이 가까워지면 ‘바다가 거칠게 파도치는’ 상태가 되는데, 어떤 상태일까요?
- 파도가 거의 일지 않아 고요한 상태
- 파도가 매우 높고 거칠게 소용돌이치는 상태
- 해수면이 얼어 정지해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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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매우 높고 거칠게 소용돌이치는 상태
태풍이 접근하면 뉴스 등에서 ‘바다가 매우 거침’이라고 표현합니다. ‘매우 거침’이란 태풍이나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파도가 매우 높아지고 바다가 거칠어지는 상태를 뜻합니다. 이런 때에는 항해나 해수욕이 매우 위험하다고 여겨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