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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아동] 만들며 즐거워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겨울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모음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설날, 세쓰분, 발렌타인데이 등 아이들이 두근거리는 이벤트가 정말 많지요.

겨울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를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선생님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세 유아를 위한 겨울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행사나 이벤트에 맞춘 것은 물론, 눈사람이나 장갑처럼 겨울 특유의 계절감을 살린 모티브를 활용한 아이디어도 함께 소개합니다.

1세 아이들이 몰입해서 즐길 수 있도록 독특한 기법을 사용한 만들기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모았으니, 꼭 겨울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1세] 만들며 즐거운!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겨울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모음(11~20)

1세 아이가 즐길 수 있어요! 팽이 만들기

작품 No.038 「팽이 만들기」【보육교사의 수제 장난감】
1세 아이가 즐길 수 있어요! 팽이 만들기

영아도 돌려서 즐길 수 있는 팽이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우유팩, 페트병 뚜껑, 동그란 스티커입니다.

먼저 네 모서리에 가위를 넣어 우유팩을 십자 모양으로 펼쳐 주세요.

그리고 바닥의 정사각형 테두리에서 11cm 지점으로, 펼쳐진 옆면 네 면을 모두 잘라 주세요.

더불어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내고, 옆면 윗부분에는 커터칼을 사용해 둥근 구멍을 뚫습니다.

스티커를 붙여 무늬를 낸 뒤, 가운데에 페트병 뚜껑을 접착하면 완성입니다! 뚜껑을 잡고 돌리기 어렵다면, 옆면의 구멍에 손가락을 걸어 돌려 보세요.

탐포 스텐실로 만든 알록달록한 눈사람

탐포를 이용한 스텐실로 귀여운 눈사람을 만들어 봅시다.

스텐실 작업은 스탬프처럼 콩콩 찍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몰입하는 아이들도 많을 거예요.

먼저 준비로 눈사람 모양 틀을 오려 둡니다.

흰 도화지에 눈사람 틀을 올리고, 위에서 탐포 스텐실로 색을 찍어 넣습니다.

색은 2~3가지로 줄여 두는 것이 1세 아이가 집중해서 즐기기에 좋아요.

눈사람 틀을 떼어낸 뒤, 작은 나뭇가지 팔과 얼굴, 양동이 모양의 모자 등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포근하고 복슬복슬한 양

폭신폭신한 털이 귀여운 양 만들기 아이디어예요.

준비물은 종이접시, 솜, 도화지, 크레파스, 접착제입니다.

먼저 여러 가지 색의 크레파스를 사용해 도화지에 빙글빙글 동그라미를 그려 보세요.

색이 섞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동그라미를 그렸다면 그 부분을 솜으로 문질러 색을 솜에 옮깁니다.

색이 다른 솜을 몇 개 만들었다면 종이접시를 채우듯이 붙이고, 마지막으로 양의 부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멋진 아이디어예요.

소금 페인팅

반짝반짝 빛나요! 소금 페인팅 만들기 방법 [보육원·유치원]
소금 페인팅

반짝반짝 빛나서 귀여운 ‘소금 페인팅’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진짜 소금을 사용하는 독특한 만들기라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딱 좋아요! 먼저 도화지에 목공용 접착제로 새해 느낌의 무늬를 그린 뒤, 그 위에 소금을 듬뿍 뿌립니다.

이 과정은 선생님이 잘 지켜보면서 진행해 주세요.

남는 소금을 털어낸 다음, 아이들이 물에 푼 물감으로 색칠을 즐기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말리면 완성! 입체감이 살아 있고 존재감이 뛰어난 소금 페인팅은 1월의 벽면 장식으로도 아주 멋지답니다.

데칼코마니로 만드는 장갑

@hoiku.labo

[12월의 추천 만들기♪] 데칼코마니로 나만의 장갑을 만들어보자🧤🎨보육 제작보육교사보육의 서랍보육교사 지망생#보육교사 공감아이와 함께물감#물감 제작데칼코마니

♬ 오리지널 악곡 – 보육 제작 아이디어♪ 보육 구인 라보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교사의 이직과 유용한 정보

물감을 사용하는 만들기는 1살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죠.

물감을 이용한 데칼코마니 만들기는 도화지에 물감을 떨어뜨린 뒤 종이를 반으로 접습니다.

물감은 약 3가지 정도를 쓰는 것이 포인트예요.

마르기 전에 도화지를 접었다가 펴면 물감 무늬가 완성됩니다.

장갑 모양으로 오려서 실을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이에요.

데칼코마니는 물감이 어떤 무늬로 나올지 두근거리는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꼭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붙이기만 하면 끝! 간단 라면

겨울의 계절감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제작 활동으로, 1살 아이와 함께 라면을 만들어 봅시다.

털실과 색종이로 만든 면과 재료 파트를 준비한 뒤, 도화지에는 양면테이프를 붙여 둡니다.

아이와 함께 토핑을 고르고 붙여 나가면 순식간에 알록달록한 라면이 완성돼요! 여러 가지 색의 재료를 보며 “이건 뭐지?”라고 물어보거나 “맛있어 보인다!”와 같은 감상을 나누는 등 대화도 즐길 수 있겠죠.

추운 계절에 딱 맞는 따뜻한 라면 만들기를 통해 음식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1세 아동] 만들며 즐거운!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겨울 제작 놀이 아이디어 모음(21~30)

색종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크리스마스 리스] 영아에게 추천! 소근육 놀이도 되는 만들기
색종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폭신폭신하고 알록달록한 꽃종이는 살랑살랑 흔들기만 해도, 1살 아이가 느린 움직임을 눈으로 따라가기 쉬워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이 꽃종이를 사용한 리스는 도화지를 둥글게 자르고 가운데를 도려내 리스의 바탕 모양으로 만들어 갑니다.

꽃종이를 구기거나 찢는 동작은 손끝 발달에도 아주 좋은 자극이 됩니다.

포인트로 빨간색이나 노란색 꽃종이를 붙이면 크리스마스 느낌이 한층 살아나는 귀여운 리스가 돼요.

꽃종이를 사용할 때에는 아이가 입 등에 넣지 않도록 눈을 떼지 말고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