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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아동] 만들며 즐거워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겨울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모음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설날, 세쓰분, 발렌타인데이 등 아이들이 두근거리는 이벤트가 정말 많지요.

겨울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를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선생님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세 유아를 위한 겨울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행사나 이벤트에 맞춘 것은 물론, 눈사람이나 장갑처럼 겨울 특유의 계절감을 살린 모티브를 활용한 아이디어도 함께 소개합니다.

1세 아이들이 몰입해서 즐길 수 있도록 독특한 기법을 사용한 만들기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모았으니, 꼭 겨울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1세 아동] 만들며 즐거워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겨울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모음(41~50)

하늘콩군의 침대

5월에 딱 맞는, 소라콩 침대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물감, 탬버(스ponge 스탬프), 도화지, 솜, 색연필(또는 컬러펜), 풀을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콩깍지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에 탬버로 콩콩 찍어 소라콩의 침대를 만들어 볼게요.

풀밭은 바탕이 될 도화지에 컬러펜으로 자유롭게 그려 줍니다.

깍지를 바탕 도화지에 붙이고, 솜을 붙이면 소라콩 침대 완성입니다.

솜의 촉감과 탬버로 콩콩 찍으며 색이 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1세 아동] 만들며 즐거워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겨울 제작 놀이 아이디어 모음(51~60)

찌릿찌릿 도깨비

종이접기와 크레용을 활용해 만드는, 1살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종이접기 작품이라면 ‘비리비리 도깨비’가 있어요.

세쓰분 시기가 되면 등장하는 도깨비를 주제로 종이접기를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비리비리 찢은 색종이를 도화지에 붙인 뒤, 크레용으로 머리카락을 그려요.

색지로 만든 뿔과 얼굴 부위를 붙이고, 마지막으로 면봉 스탬프로 콩을 찍어 그리면 완성입니다.

종이를 찢거나 크레용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활동은 손가락을 움직여 주는 좋은 자극이 되죠.

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이 확장되는 겨울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핑거페인팅으로 만드는 트리

손을 더럽히지 않고 만들 수 있는, 핑거 페인팅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만들 때마다 일러스트가 바뀌는 크리스마스트리를, 1살 아기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초록색을 넉넉히 넣은 알록달록한 물감을 도화지 위에 짜 주세요.

그 위에 랩을 씌운 뒤, 물감을 밀어 펴고 트리 모양으로 잘라 줍니다.

트리의 받침과 별 파츠를 장식한 다음, 마지막으로 뽐뽐이(폼폼)를 달면 완성입니다.

물감 색을 고르거나 랩을 씌울 때의 촉감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손바닥과 발자국으로 크리스마스 아트

손바닥과 발바닥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아트 만들기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예요! 0세 아이부터도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초록색으로 손바닥 도장을 찍으면 크리스마스트리가 되고, 빨간색으로 발바닥 도장을 찍으면 산타의 옷이 되고, 갈색으로 발바닥 도장을 찍으면 순록으로 변신해요! 동그란 스티커 등을 붙여 데코하는 과정은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크리스마스 아트는 분명 오래도록 추억에 남을 거예요.

종이접기 비리비리 시시마이

1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리가미 찢기 시시마이와, 정월에 장식하는 에마를 테마로 한 오리가미 제작을 해보지 않겠어요? 에마 모양의 대지 위에 아이들이 오리가미를 찢은 종이를 붙여서 시시마이 얼굴을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으로 펀치로 구멍을 뚫은 뒤, 테이프나 끈으로 묶으면 완성입니다.

종이를 비리비리 찢고, 붙이는 작업을 즐길 수 있는 오리가미 아이디어예요.

문이나 벽면에도 장식할 수 있는 일본풍 장식을 꼭 만들어 보세요.

눈사람 리스

겨울에 만들고 싶은, 벽면을 밝게 해 줄 아이템으로 눈사람 리스는 어떠세요? 만 1세 아이도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예요! 먼저 두꺼운 종이를 리스 모양으로 자르고, 레이스 페이퍼를 붙여 봅시다.

계속해서 양면테이프를 붙인 위에 색종이 꽃무늬지(또는 화지)를 말아 붙여 나가세요.

오려 놓은 색종이, 동그란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등으로 데코레이션을 하면 더욱 화사해져요! 마무리로 도화지로 만든 눈사람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에 맞춰 풀이나 가위를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응용해서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한 번만 접으면 되는 순록

[세계 간단 귀여운] 순록 종이접기 | 크리스마스 장식 | 유치원·보육원 제작 활동 | 공작
한 번만 접으면 되는 순록

한 번만 접으면 완성되는 순록 오리가미를 소개합니다.

산타의 썰매를 끄는 동물로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더욱 즐겁게 해 줄 순록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한 번 접은 뒤, 눈과 코 스티커를 붙이면 순록 얼굴 완성.

도안이나 대지 위에 붙이면 귀여운 순록이 완성됩니다.

색종이 얼굴의 파츠에 맞춰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도 좋습니다.

스티커를 붙이거나 색종이를 한 번 접는 작업 등,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오리가미 아이디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