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동 대상]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만들기 아이디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와 겨울 행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추위를 느끼는 겨울에는 야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찾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4세 아이들의 겨울 보육에 추천하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를 한꺼번에 모아 정리했습니다.
손놀림을 하거나 무엇을 만들지 생각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것들도 소개하고 있어,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자랄 것 같네요.
만드는 즐거움, 놀는 즐거움이 있는 아이템들을 꼭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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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동용]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만들기 아이디어(21~30)
데칼코마니 그림으로 만드는 따뜻한 모자
@shokaaijien 겨울 제작쓰나시마상화애아원어린이집보육교사#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벽면4세 아동#비니눈사람
♬ 겨울이 시작돼 feat. 마키하라 노리유키 – Every Little Thing
추운 겨울엔 따뜻한 니트 모자가 딱이죠.
이번 만들기는 바탕이 될 니트 모자에 흰 크레용으로 무늬를 그려 나갑니다.
그 위에 원하는 색의 물감을 칠하면 물감이 크레용을 튕겨 무늬가 드러나요.
폼폼 부분은 색종이를 세로로 손으로 잘라 붙이면 완성입니다.
도화지에 붙인 모자 주변을 취향에 따라 눈이나 장식으로 꾸미면 한층 더 겨울다운 따뜻한 분위기가 날 것 같아요.
겨울 만들기로 따뜻한 나만의 니트 모자를 꼭 만들어 보세요.
실끈 끼우기로 만드는 다루마 벽 장식
@haruharo_made TikTok 문서 설날 만들기/ [달마 구슬 꿰기] [재료] • 털실 • 색지 • 가위 • 셀로판테이프 • 풀 • 펀치(구멍 뚫는기) • 종이접시 • 동그란 스티커4세 아동 제작 5세아 제작3세 아동 제작2세 아동 제작1살 아기 만들기0세 아동 제작번역어린이집벽면 장식#집콕시간집에서 놀기제작 아이디어보육원 제작겨울 제작유치원유치원 제작보육교사유치원 교사벽면 크리스마스트리미만아동 제작 간단한 공작12월 제작 1월 제작2월 제작 설날 만들기 #다루마 제작 #진제작#가면제작 가면물감 스티커 붙이기 둥근 스티커스티커 붙이기 만들기 걸이 장식#도화지 도화지 아트 #물감 제작 종이접시 종이 접시 만들기 #종이접시 공작 끈꿰기
♬ 멜라! – 류쿠쇼쿠샤카이
다루마는 장사가 잘 되거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으며, 색깔에 따라서도 소원이 달라진다고 하여 예로부터 길상물로 소중히 여겨져 왔습니다.
길상물인 다루마 만들기에서는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동그랗게 도려내어 잘라 주세요.
원의 안쪽에 크래프트 펀치로 구멍을 내고, 그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키며 다루마를 표현해 봅시다.
마지막으로 크래프트 펀치로 뚫은 구멍끼리 이어지도록 털실을 꿰면 다루마 인형이 완성됩니다! 빨간 털실을 사용하는 것도 포인트예요.
다루마가 완성되면 얼굴과 배를 붙여 길상 장식으로 꾸며 주세요.
[4세 아동용]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만들기 아이디어(31~40)
수제 복와라이로 놀아보자

설날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후쿠와라이’를 하며 놀아봅시다.
먼저 얼굴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바탕지에 붙이고, 머리카락을 크레용이나 펜으로 자유롭게 그립니다.
다음으로, 다른 종이에 얼굴의 각 파츠를 그려서 오려 냅니다.
눈처럼 작은 파츠는 주변을 선으로 둘러 그려두면 가위질이 쉬워져서 추천해요.
놓는 방법에 따라 자신이 그린 얼굴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재미있죠.
친구가 만든 조합을 빌려 와서 해보면 또 다른 표정이 되어 지루하지 않게 여러 번 즐길 수 있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사뿐사뿐 순록

비탈길을 톡톡 걷는 순록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순록의 몸을 두꺼운 종이로 만듭니다.
두꺼운 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좌우에 각각 두 개씩 칼집을 넣어 주세요.
칼집을 넣었으면 가운데 부분은 안쪽으로 접고, 양옆은 바깥쪽으로 접어 주세요.
가운데 한쪽을 짧게 잘라 꼬리를 만들고, 반대쪽에는 다른 색 도화지로 만든 순록의 머리를 붙입니다.
남은 네 부분은 팔과 다리가 되므로, 끝을 약간 사선으로 잘라 주세요.
이렇게 하면 톡톡 걸어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순록의 얼굴을 그린 뒤, 모루로 만든 머플러 등 마음껏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비닐봉지로 만드는 연날리기

연 날리기는 설날에 밖에서 놀기에 딱 맞죠.
그래서 비닐봉투를 이용해 연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비닐봉투의 손잡이 부분과 묶는 부분, 바닥 부분을 잘라서 원통 모양으로 만든 뒤, 한쪽 변을 길게 잘라 펼칩니다.
다음으로 펜으로 ‘ㄱ’자형 표시를 그려 잘라서, 좌우가 대칭인 사다리꼴 모양이 되게 합니다.
그다음 빨대를 이용해 연 본체를 보강하고, 실을 달면 완성입니다.
아이들이 연 표면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해도 좋겠죠! 빨대로 보강하거나 실을 끼울 구멍을 보강하는 등, 연을 튼튼하게 만드는 포인트를 챙기면 오래 놀 수 있는 튼튼한 연이 완성됩니다!
좌우로 움직이는 펭귄 장난감

아장아장 걷는 펭귄의 움직임을 재현한, 독특한 장난감입니다.
종이컵을 사용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보육원이나 유치원의 겨울 제작 활동에도 딱 맞지 않을까요? 먼저, 하늘색이나 파란색 종이컵에 펭귄의 배 부분, 부리, 눈 등을 꾸밉니다.
다음으로, 건전지에 고무줄을 붙이고, 종이컵 옆면에 두 곳씩 낸 칼집에 고무줄을 끼우면 완성! 노는 방법은 건전지를 빙글빙글 돌린 뒤 바닥이나 테이블 등에 놓기만 하면 됩니다.
예측할 수 없는 펭귄의 움직임에 아이들도 선생님도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눈송이

아름답고 벽에 걸어두면 화사하게 돋보이는 눈의 결정.
좌우 대칭의 기하학적 무늬지만, 종이접기 오려 만들기로 4살 어린이도 즐겁게 도전할 수 있어요.
먼저 삼각형이 되도록 두 번 접은 뒤 한 번 펼칩니다.
좌우를 맞대어 접고, 다시 한 번 반으로 접습니다.
그다음 ‘접힌 쪽(고리 부분)’을 남겨 두고 원하는 모양을 그린 뒤 가위로 오려 펼치면 멋진 눈의 결정 무늬가 됩니다.
이때, 접힌 고리 부분을 잘라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마지막에 종이를 펼칠 때는 ‘어떤 모양이 되었을까?’ 하는 두근두근 설렘도 즐길 수 있고, 사고력도 길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