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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4세 아동 대상]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만들기 아이디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와 겨울 행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추위를 느끼는 겨울에는 야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찾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4세 아이들의 겨울 보육에 추천하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를 한꺼번에 모아 정리했습니다.

손놀림을 하거나 무엇을 만들지 생각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것들도 소개하고 있어,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자랄 것 같네요.

만드는 즐거움, 놀는 즐거움이 있는 아이템들을 꼭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합니다.

[4세용]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만들기 아이디어(41~50)

겨울 동물을 만들어 보자!

@hoiku.labo

3~5세 아동을 위한 만들기 아이디어💡 @hoiku.labo 눈 내리는 겨울, 도화지로 벽면 꾸미기❄️ ⭐↓자세한 순서와 포인트는 댓글란에서↓⭐ ★☆★☆★☆★☆★☆★☆★☆★☆ ✨보육 구인 라보✨에서는 보육 관련 채용을 다수 게재 중🎉 전문 어드바이저가 당신에게 맞는 어린이집·유치원 채용을 추천해드립니다! 불안한 점이나 희망 사항 등을 꼼꼼히 상담하고 지원해 드려요💁‍♀️ 먼저 편하게 문의하세요🎵 @hoiku.labo 등록은 프로필란의 링크에서!#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교사어린이집유치원유치원 겸 보육원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 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번역#도화지도화지 아트벽면 장식벽면벽면 장식#겨울겨울 제작눈토끼도화지 제작

♬ Snow, glitter, winter, Christmas(1195969) – Tunagamo

겨울 동물, 눈으로 만든 토끼를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흰 도화지로 포동포동한 달걀 모양을 만듭니다.

남천의 잎과 열매도 색종이로 잘라요.

눈이 흩날리는 창문도 색종이로 만들었다면, 그 위에 토끼를 붙입니다.

창문에 붙일 눈이 너무 작아서 어렵다면 보호자께서 잘라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흰 크레파스로 그려도 좋겠네요.

이것을 벽면에 붙이거나 대지에 붙이면 겨울 분위기가 살아나서 아주 멋지겠죠.

계절마다 벽면 장식을 바꿔도 좋겠네요.

손수 만든 우유팩 배드민턴 채

@silk_haru3mama

우유팩으로 하네츠키 라켓을 만들어봤어설날번역설날 공작설날 만들기집에서 놀기번역#배드민턴 라켓

♬ 애니멀 베이비 – 우에노 아키라

설날 놀이라고 하면 하네츠키가 떠오르죠.

이 하고이타를 우유팩을 이용해 만들어 봅시다.

우유팩은 펼쳐서 바닥 부분을 제거합니다.

제거한 뒤 뒤집어서 반으로 접습니다.

마개 쪽은 접으면 하고이타와 아주 비슷한 모양이 됩니다.

신문지 안에 일회용 젓가락을 넣고 신문지를 접으면 하고이타의 손잡이가 되니, 그것을 우유팩에 끼워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고정했으면 위아래와 우유팩의 이어지는 부분도 같이 고정합니다.

바깥쪽에 귀여운 무늬의 색종이를 붙여도 좋겠네요.

움직인다! 종이컵 눈사람

[보육원] 움직이는! 종이컵 눈사람 《종이컵과 빨대로 간단하게♪》 | 눈 | 지능발달 | 어린이용 | 공작 [유치원]
움직인다! 종이컵 눈사람

1월이 되면 눈이 수북이 쌓이는 지역도 있겠지요.

눈이 내리는 계절의 풍물 중 하나로는 눈사람을 들 수 있죠.

그래서 종이컵을 이용한 눈사람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에 눈사람의 얼굴을 그립니다.

얼굴을 그린 종이컵에 구멍을 뚫어 빨대를 꽂고, 빨대 끝에 색종이로 만든 장갑을 붙여 주세요.

빨대를 움직이면 손이 팔랑팔랑 움직입니다.

움직이는 장치가 있는 작품이라면 아이들도 무척 좋아할 것 같네요.

찢어서 만들어 보자! 사자춤 친구

[유치원·보육원] 1월 찢어서 만들어 보자! 사자춤 군 그림·제작 part1
찢어서 만들어 보자! 사자춤 친구

정초에 사자춤을 볼 기회가 아이들에게도 있지 않을까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도 사자춤을 선보이는 곳이 있죠.

그중에는 사자춤이 무서워서 울어버리는 아이도 있어요.

하지만 색종이를 찢어서 사자춤을 만들면, 귀여운 사자군이 완성돼요.

띠 모양으로 길게 자른 색종이를 손으로 찢어 봅시다.

이렇게 찢은 종이가 사자군의 몸이 됩니다.

도화지에 찢은 종이와 사자군의 얼굴을 붙이면 완성! 사자군 주변에 그림을 그려 넣는 것도 추천해요.

포슬포슬한 눈토끼 벽면

[겨울 제작] 포근한 눈 토끼 벽 장식♪
포슬포슬한 눈토끼 벽면

귀여운 눈 토끼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볼까요? 둥글고 새하얀 토끼가 방을 겨울 분위기로 물들여 줄 거예요.

먼저, 티슈를 겹쳐 둥글게 말아 토끼 본체를 만들어 봅시다.

다음으로, 둥근 스티커로 만든 빨간 눈과 초록색 색종이로 만든 귀를 붙입니다.

색지로 만든 바탕에 토끼를 붙이고, 여백에는 크래프트 펀치로 뚫어 만든 눈송이와 둥근 스티커를 조합해 표현한 꽃 장식을 붙여 주세요.

놓아두기만 해도 겨울의 추억이 떠오르는 멋진 장식이 완성돼요.

빨대 스탬프로 만드는! 눈사람 만들기

빨대 도장으로 눈사람 만드는 방법은? 3세 이상을 위한 겨울 만들기
빨대 스탬프로 만드는! 눈사람 만들기

빨대 도장으로 눈사람 벽그림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어른이 도화지 위에 크고 작은 원을 그려 둡니다.

접시 등을 사용해도 편리합니다.

그리고 색도화지나 색종이에 눈사람의 모자를 그려 둡시다.

그것을 아이가 오려 냅니다.

오려 낸 부품을 짙은 색의 색도화지에 풀로 붙입니다.

다 붙인 다음 크레용으로 눈사람의 얼굴을 그립니다.

빨대 도장은 빨대 끝을 꽃무늬가 되도록 가위로 잘라 펼칩니다.

흰 물감에 찍어 톡톡 찍어 나가면, 눈 결정처럼 멋지게 표현됩니다.

후쿠와라이를 해보자!

[정월놀이] 복웃음을 만들어 보자!!
후쿠와라이를 해보자!

크레파스와 가위, 도화지로 만들 수 있는 복와라이에 도전해 보지 않으실래요? 복와라이는 에도 시대 중기에 이미 있었다고 전해지는 일본의 전통 놀이입니다.

먼저 도화지에 눈, 코, 입 등의 부품을 그린 뒤, 각 부품의 윤곽을 따라 오려 냅니다.

그다음 바탕지를 만듭니다.

바탕지는 연한 오렌지색 도화지를 얼굴 모양으로 잘라 붙이거나, 크레파스로 그려도 됩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부품들을 늘어놓아 봅시다.

웃는 얼굴이나 슬픈 얼굴 등, 부품을 배열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표정을 표현할 수 있어요.

눈가리개를 하고 부품을 놓아 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