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반] 운동회에서 더 뜨겁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경기 아이디어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회 부모·자녀 종목을 찾는 분들께 추천 종목을 소개합니다! 여기에서는 신문지를 활용한 숨바꼭질, 큰 훌라후프를 이용한 의자 뺏기 게임, ‘방해쟁이’가 등장하는 공 넣기 등 놀이하듯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목을 모아 보았습니다.
운동회가 처음인 아이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고, 보호자와의 유대도 깊어지는 종목들뿐이에요.
모두의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운동회 추억을 만드는 힌트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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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아] 운동회에서 신나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경기 아이디어(61~70)
동물 빙의 경주

승부로서도 물론, 부모와 자녀의 소통이 즐거운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규칙으로는 먼저 아이만 출발하고, 도중에 동물 가면을 들고 기다리는 보호자와 합류합니다.
합류한 후에는 부모와 자녀가 그 가면의 동물이 된 것처럼 연기하며 결승점을 향해 가기 때문에, 가면을 만드는 단계에서 아이의 희망이나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는지가 본番에 영향을 미칩니다.
함께 만든 가면을 사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경기에 참가할 수 있어, 준비 단계부터 본番까지 부모와 자녀가 소통을 즐길 수 있는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변장 맞히기 게임

변장 맞히기 게임은 운동회의 부모-자녀 경기로 딱 맞는, 두근두근 설레는 아이디어네요.
보호자가 헤어스타일이나 옷차림을 조금 바꿔서 등장하면, 아이가 그 변화를 찾아낼 수 있는지 도전해 보는 것이죠.
분명 행사장 전체가 웃음으로 가득 찰 거예요.
준비 단계에서부터 아이와 함께 “어떤 변장을 할까?” 하고 두근거리며 상의하는 것도 재미있어 보여요.
변장을 간파할 수 있는지에 대한 도전은 아이의 관찰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협력하며 즐길 수 있는, 멋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수제 안주

운동회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경기로 추천하는 과녁 맞추기를 소개합니다.
이 놀이들은 물총을 사용해 물을 과녁에 맞추는 단순한 구성입니다.
과녁을 아이들이 만든 작품으로 하면 더욱 멋지겠지요.
과녁을 매달아 사용할 때, 매다는 부분에 한지나 티슈를 사용해 물총으로 쏘아 떨어뜨리면, 떨어뜨린 경품을 받을 수 있게 하거나, 보호자가 과녁이 되어 아이들의 물총 공격에서 도망치는 아이디어도 재미있을 거예요! 원 외부에서 운동회를 진행하는 곳이라면, 꼭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부자(부자/친자) 대여물 경쟁

주제에서 지정된 물건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빌려 목표 지점까지 가는 경기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물건을 찾는 경기이므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운동회에 딱 맞아요.
‘무엇을 찾고 있을까?’ 하고 지켜보는 사람도 두근거려서, 참가자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만으로도 찾을 수 있는 쉬운 것부터, 부모와 아이가 협력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주제를 준비해 주세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만들면서, 일체감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바로 곁에서 느낄 수 있는 이 경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부자(부자(父子))가 함께 하는 장애물 달리기

운동회나 체육대회의 정석으로 누구나 한 번쯤 봤을 장애물 달리기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가하는 부모-자녀 경기입니다.
같은 장애물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넘거나, 아이가 장애물을 넘을 때 아버지나 어머니가 도와주는 등 힘을 모아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는 규칙은 부모와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어른과 아이는 체격 차이가 있어 혼자 참가할 때와는 다른 어려움이 있고,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호흡이 맞는 콤비네이션이 승패를 가르는,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경기입니다.
부모와 아이 놀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는 유치원 연령의 어린 아이들도 참여하기 쉬운 종목입니다.
음악에 맞춰 보호자와 스킨십을 하며 체조를 하거나 춤을 추고, 선생님의 동작을 따라 해 보기도 합니다.
그 밖에도 아이가 평소 친구들과 하던 놀이를 보호자와 2인 1조로 해 보는 등, 보호자와의 유대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종목입니다.
개월 수가 낮은 아이는 레저시트 등을 깔고 앉아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엇인가를 경쟁하기보다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해 봅시다.
오야 골프

골프와 부모 자식 간의 경기를 섞은 종목, ‘오야골프’.
아이들은 스타트 지점에서 골프채를 들고, 공을 컵 대신 보호자가 서 있는 곳, 즉 보호자의 다리 사이로 통과시키면 컵인으로 간주합니다.
그것에 성공하면 이번에는 보호자와 함께 달려 골인을 목표로 합니다.
유아반이라면 보호자가 아이를 업고 결승점까지 달리는 방식은 어떨까요? 골프공은 크기가 작아 실패하기 쉬우므로 치기 쉽고 눈에 잘 띄는 큰 고무공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