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스러운 귀여움] 잡화·인테리어 소품의 간단 핸드메이드 아이디어
요즘 몇 년 사이에 핸드메이드가 유행하고 있죠.
핸드메이드 사이트를 둘러보거나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손수 만든 어른스러운 귀여운 소품과 잡화, 인테리어 소품 등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자투리 천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할지, 100엔숍 인테리어나 한국식 인테리어가 유행이지만 만드는 법을 모르겠다는 분들께, 꼭 참고하셔서 취향에 맞는 것, 나만의 오리지널 아이템을 만들어 보세요.
100엔숍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도 많아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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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러운 귀여움] 잡화·인테리어 소품의 간단 핸드메이드 아이디어(91~100)
타일 코스터

나무 코스터와 타일을 사용해 오리지널 타일 코스터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타일이나 유리 타일도 100엔 숍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타일들을 마음대로 배치한 뒤, 나무 코스터에 목공용 본드로 붙여 주세요.
목공용 본드가 마르면 물에 갠 시멘트를 틈을 메우듯이 바르고, 마르기 전에 표면을 닦아냅니다.
조금 구멍이 생기거나 너무 많이 닦였어도 괜찮아요.
다시 시멘트로 보수할 수 있습니다.
타일 표면을 물티슈로 닦은 후 충분히 말리면 완성입니다!
타월 토끼

타월 토끼는 보들보들한 촉감으로 마치 인형 같아요.
아주 정교한 디자인이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은 손쉽게 직접 만들 수 있답니다.
재료는 타월, 고무줄, 테이프, 색종이 등 전부 100엔샵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예쁘게 완성하는 포인트는 타월로 토끼의 실루엣을 만드는 거예요.
이때 손을 사용하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재활에도 도움이 됩니다.
형태만 잡아두면, 그다음은 귀엽게 데코레이션하기만 하면 돼요.
모두 함께 즐겁게 완성해 보세요.
허브리움

허브리움은 투명한 용기에 식물을 넣고 오일이나 젤을 채운 아트 작품입니다.
물속에서 꽃이 피어난 듯한 환상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시판 키트를 사용하거나 100엔 숍에서 재료를 구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투명한 용기에 식물을 넣고 오일이나 젤을 붓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식물이 떠올라 버리지 않도록, 그리고 디자인을 방해하지 않도록 고정하는 데 신경 쓰세요.
식물과 장식의 선택도 중요하며, 색상을 통일해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힌메리

힌멜리는 핀란드의 전통 장식입니다.
호밀 짚과 실로 다면체를 만들고, 그것들을 이어서 모빌 형태의 인테리어로 사랑받고 있다고 해요.
그런 세련된 힌멜리를 간단하게 만들어볼까요? 포장끈(타코 실)과 빨대, 철사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기본적인 만드는 법은 철사에 실을 고정해 빨대를 끼우고, 묶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테슬이나 비즈를 달거나, 크기를 바꿔 이중으로 만들거나, 막대 끝에 달아 모빌처럼 연출하는 등으로 응용해도 너무 예쁘지 않을까요?
펠트로 만든 볼 장식

펠트를 사용해 만든 귀여운 볼은 언뜻 보기엔 손이 많이 가고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그리 어렵지 않고 단순한 작업의 반복으로 만들 수 있으며 여러 상황에서 활약할 수 있는 데코레이션 아이템이에요.
먼저 원하는 크기의 원형 도안을 하나 준비해 펠트를 잘라 주고, 그 펠트를 반으로 잘라 반원 모양으로 만듭니다.
그것을 다시 반으로 접은 뒤 직선 부분을 글루건으로 고정하고, 같은 것을 만들어 이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색을 두 가지로 해도 귀엽고, 크리스마스에 딱 맞는 오너먼트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