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스러운 귀여움] 잡화·인테리어 소품의 간단 핸드메이드 아이디어
요즘 몇 년 사이에 핸드메이드가 유행하고 있죠.
핸드메이드 사이트를 둘러보거나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손수 만든 어른스러운 귀여운 소품과 잡화, 인테리어 소품 등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자투리 천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할지, 100엔숍 인테리어나 한국식 인테리어가 유행이지만 만드는 법을 모르겠다는 분들께, 꼭 참고하셔서 취향에 맞는 것, 나만의 오리지널 아이템을 만들어 보세요.
100엔숍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도 많아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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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러운 귀여움] 잡화·인테리어 소품의 간단 핸드메이드 아이디어(11~20)
미니어처 하우스

방 인테리어에 귀여운 소품을 추가하고 싶은 분께 추천! 미니어처 하우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00엔 숍에서 판매되는 소성 느낌의 점토로 만들어졌어요.
기본적인 만드는 방법은 점토를 집 모양으로 성형한 뒤, 도구를 사용해 지붕과 창문, 문을 만들어 줍니다.
2~3일 말린 후 물감으로 채색하고, 받침대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자신의 취향대로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으니, 점토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청키 니트 쿠션

극굵기 실인 청키 얀으로 만드는 쿠션은 보들보들해서 정말 귀여워요! 청키 얀 자체에 속솜이 들어 있기 때문에, 쿠션 속은 따로 필요 없답니다.
도넛 모양, 모루(파이프 클리너) 모양, 기본적인 사각형 등 원하는 형태로 떠서, 마무리 실 끝을 보이지 않게 안쪽으로 넣어 주면 완성돼요.
“일반 실로 뜨개질하면 너무 섬세해서 잘 못 하겠다!”는 분도, 극굵기 청키 얀이라면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자, 바로 도전해 봅시다!
아로마 스톤

불을 사용하지 않고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아로마 스톤은, 사실 100엔 숍의 석고를 사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석고와 물을 섞어 몰드에 부어 굳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도 추천하는 핸드메이드 아이디어랍니다.
몰드는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모양의 몰드를 찾아보세요.
석고는 기본적으로 흰색이지만, 너무 심플하다면 물감을 섞어 색을 입혀도 좋아요.
물을 섞을 때 물감을 조금 풀어서 함께 넣어 보세요.
하프 리스

리스 장식 방법을 응용해, 가운데 빈 공간을 채우듯이 반쪽에 풍성한 볼륨을 주어 마치 바구니처럼 보이게 한 어레인지입니다.
먼저 리스의 절반을 거즈 등으로 메운 뒤, 그 위에 다양한 조화를 틈이 없도록 단단히 붙여 나갑니다.
조화로 리스의 반쪽을 장식했다면, 남은 부분도 꾸미고 바구니 손잡이를 떠올리며 레이스나 리본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해요.
더 풍성해 보이도록 조화를 겹치는 방식과 색상의 균형에도 신경 써서 장식해 봅시다.
[레진] 젓가락 받침
![[레진] 젓가락 받침](https://i.ytimg.com/vi/n1594NMyVAU/sddefault.jpg)
요즘은 레진 도구를 100엔 숍에서도 구할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레진 작품을 즐기고 있죠.
당신도 이 기회에 레진을 시작해 보지 않겠어요? 이 아이디어는 레진으로 만드는 젓가락 받침이에요.
투명한 레진에 미러 파우더나 컬러 젤을 사용한 뉘앙스 아트가 돋보여 정말 예쁘네요.
아트는 붓을 사용해 그리므로, 자신의 센스로 디자인해 보세요.
스팽글이나 글리터를 사용해도 화려하게 완성될 것 같아요.
글라스 샌드 아트

관엽식물이 들어 있는 포트가 여유롭게 들어가는 크기의 유리잔에, 여러 색의 모래를 부어 아름다운 층을 만드는 글라스 샌드 아트.
준비물은 포트에 심긴 식물, 그 포트가 넉넉히 들어가는 크기의 유리잔, 그리고 여러 색의 모래입니다.
관엽식물을 포트째로 유리잔에 넣은 뒤, 그 주변으로 모래를 부어 줍니다.
예쁜 층을 만드는 포인트는 유리잔을 돌려가며 균형을 살피고, 천천히 소량씩 넣는 것입니다.
포트가 깔끔하게 가려질 때까지 채워졌다면, 모래만 부었을 뿐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하이 퀄리티 작품이 완성됩니다!
[어른스러운 귀여움] 잡화·인테리어 소품의 간단 핸드메이드 아이디어 (21~30)
선캐처

태양빛을 반사해 반짝반짝 빛나는 선캐쳐.
창가나 자동차 안에 걸려 있는 것을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선캐쳐의 파츠는 100엔 숍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낚싯줄(테그스)을 통과시킬 구멍만 뚫려 있다면 선캐쳐 전용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걸고 싶은 파츠와 그것들을 연결할 낚싯줄 등의 실, 그리고 파츠를 고정하는 크림프 비드(찌그러뜨리는 고정 비드)를 준비했다면, 이제는 취향에 맞는 순서대로 낚싯줄에 꿰기만 하면 됩니다.
크림프 비드를 중간중간 사용하면 파츠 사이에 공간을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자, 바로 재료를 모아 도전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