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8월 공예 아이디어
어르신들이 기대하고 계시는 데이 서비스에서의 레크리에이션.
8월에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은 열사병 등 건강 상태가 걱정되시죠.
그럴 땐 시원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를 즐겨보지 않겠어요?
이 글에서는 8월에 추천하는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8월과 관련된 벽면 장식 아이디어와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공예 아이디어 등,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공예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또한 간단하고 만들기 쉬운 것들뿐이라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 거예요.
8월의 공예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직원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 [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
- [노인 데이 서비스용] 여름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 [요양시설 대상] 즐겁게 여름을 느껴보자!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 [고령자 대상] 무더운 여름을 한껏 즐기자!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 [어르신용]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 [간호] 8월 이벤트에 맞춘 기획 및 레크리에이션 정리
-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을 소개합니다
- [노인을 위한] 여름 벽면 제작. 보기만 해도 즐거운 모티프 모음
- [고령자용] 불꽃놀이 벽면 만들기.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보아요
- [노년층 대상] 창가에 장식해요. 손수 만든 풍경 아이디어
- 【노인을 위한】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어르신 대상】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이겨내자! 7월 공예 아이디어
[데이 서비스] 노인이 즐길 수 있는 8월 공예 아이디어(51~60)
유카타
7월 축제에 딱 맞는 유카타와 오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유카타부터 만들어 볼게요.
접는 선을 꼼꼼히 내며 접어 주세요.
유카타의 위아래가 이어지도록, 살짝 부풀리며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한 부분씩 정성스럽게 접는 선을 만들어가며 접어 주세요.
오비는 남성용은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묶듯이 접어 주세요.
여성용은 리본 모양으로 접습니다.
유카타와 오비의 모양 균형을 맞추며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는 무늬가 있는 것을 쓰는 것이 여름 느낌이 나서 추천해요.
소프트 아이스크림

여름에 딱 어울리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종이접기로 접어 봅시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다음 오른쪽 아래 모서리와 왼쪽 아래 모서리를 가운데 중심에 맞춰 접습니다.
다음으로 아래쪽 꼭짓점을 위쪽 꼭짓점에 맞추어 접었다가, 가운데의 절선이 오른쪽 절선과 맞도록 접어 나갑니다.
가운데의 접는 선을 보면서 아이스크림 모양이 잡히도록 주름을 내며 정리해 접습니다.
아이스크림 모양을 만들 때는 소용돌이 모양이 되도록 접으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콘 부분에 펠트펜으로 무늬를 그리면 완성입니다.
반딧불이

밤이 되면 논과 수로에서 반짝이던 반딧불이를 요즘은 볼 기회가 줄어들었네요.
어르신들께서 어렸을 때는 많은 반딧불이가 이리저리 날아다니지 않았을까요? 그런 여름의 추억도 떠올라질 만한 반딧불이 오리가미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반딧불이 몸통과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기 때문에 어려운 공정이 적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은 노란색 색종이를 둥글게 잘라 붙이거나 동그란 노란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달력 제작 외에도 리스나 벽면 장식 등 여름 작품으로도 딱 맞는 반딧불이 오리가미입니다.
파스텔 아트 물풍선

점차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는, 조금이라도 더위를 완화하기 위해 시원한 것을 보고 싶어지죠.
그래서 시원함을 느끼면서도 여름 축제를 비롯한 여름의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물풍선을 파스텔로 그려보자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싶은 모양으로 종이를 오려 대지 위에 겹쳐 놓고, 그 위에 갈아낸 파스텔을 칠해 나가면서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를 완성해 갑니다.
물풍선은 밝은 색으로, 배경은 파란색을 기본으로 한 시원한 색으로 표현해 시원함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데이 서비스] 노인들이 즐길 수 있는 8월 공예 아이디어(61~70)
수제 플라네타리움

7월에 찾아오는 큰 행사라고 하면 칠석이 떠오르는데, 그 칠석 이야기에는 밤하늘이 빠질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칠석을 느끼게 하는 별빛 가득한 하늘에 주목해, 손수 만드는 플라네타리움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천장에 투영하면 위를 올려다보는 동작이 필요하니,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테이블 위에 별자리가 나타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별자리를 종이에 그려 어두운 방에서 그곳에 라이트를 비추기만 해도, 밤하늘에 별자리가 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충분히 연출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 벽장식

해바라기는 여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죠.
무더운 날에 피어 있는 해바라기를 보면, 힘이 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런 해바라기를 모티프로 한 벽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잔주름이 있는 크레이프지로 해바라기를 만들면 멋스러운 작품이 완성돼요.
크레이프지를 접고 잘라 해바라기 꽃잎을 만듭니다.
꽃휴지를 둥글게 말아서 해바라기의 중심 부분을 만들 건데,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페트병 뚜껑에 중심이 될 둥글게 뭉친 꽃휴지를 넣거나, 뚜껑으로 둥글게 뭉친 꽃휴지를 눌러 주세요.
꽃휴지에 둥근 자국이 남아 해바라기 중심 부분의 포인트가 됩니다.
대지에 해바라기를 붙이고, 젓가락으로 만든 받침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집에 가져가 어르신들의 댁에 장식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이랍니다.
불꽃놀이 우유팩 부채

무더운 여름날에 부채를 파타파타 흔들어 사용해 본 적은 어르신들도 지금까지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여름 공예 아이디어로 딱 맞는, 손수 만드는 부채를 소개합니다.
빈 우유 팩을 사용하면 튼튼한 부채를 만들 수 있어요.
둥글게 잘라낸 우유 팩의 바깥면 쪽에 손잡이가 될 나무젓가락을 테이프로 붙입니다.
또 한 장, 둥글게 자른 우유 팩을 흰 면이 바깥쪽이 되게 포개어 붙여 주세요.
둥글게 자른 도화지에 불꽃놀이 그림을 그려 부채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불꽃놀이가 더해지면 여름의 이미지가 한층 강해져,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더욱 느끼실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