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용]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한창 더운 8월.
불꽃놀이 대회나 해수욕, 여름 축제와 같은 여름다운 행사도 많이 열립니다.
평소에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여름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시설 안의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장식을 보며, 과거 가족과의 추억 등이 되살아나 회상법이 될지도 모릅니다.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변화가 적은 매일을 보내며 계절을 느끼기 어려워지는 분들도 계신다고 합니다.
계절감을 살린 장식으로 여름을 느끼고, 그동안 즐거웠던 행사나 행사들을 떠올림으로써 생활의 질 향상에도 이어질 것 같네요.
여름 이미지를 담은 벽면 장식으로 시설 내부를 한 번 꾸며보세요.
- [데이 서비스]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8월 공예 아이디어
- [어르신용]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두근두근 설레는 여름 벽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요양시설 대상] 즐겁게 여름을 느껴보자!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 [노인을 위한] 여름 벽면 제작. 보기만 해도 즐거운 모티프 모음
- 【노년층 대상】초여름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7월에 추천하는 아이디어 모음
- [고령자 대상] 무더운 여름을 한껏 즐기자!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 [간호] 8월 이벤트에 맞춘 기획 및 레크리에이션 정리
- 【노인 대상】7월 달력 만들기.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
- 【노년층 대상】칠석 분위기를 살려주는 벽 장식. 아이디어 모음
- 【어르신용】8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간단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고령자용】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41~50)
봉오리가 피는 해바라기

해바라기는 여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가 아닐까요? 어르신들도 해바라기 작품을 보면 ‘여름이구나’ 하고 느끼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커다란 태양 같은 해바라기 꽃이 시설의 벽에 장식되어 있다면 기운도 받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봉오리에서 꽃이 피어나는 과정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길고 가는 조각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종이접시로 만든 해바라기 꽃의 바탕에 덮듯이 붙여 봅시다.
이 조각 모양 도화지를 잘라나가면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도록 한 장치입니다.
매일 조금씩 도화지 꽃잎이 펼쳐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즐기실 수도 있을 거예요.
금붕어 어항

100엔 숍에서도 판매되는 클리어 파일을 사용해 금어항을 만들어 봅시다.
금어항 일러스트를 클리어 파일에 끼우고, 어항의 윤곽을 펜으로 따라 그려요.
금어항 일러스트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색종이로 만든 물풀이나, 종이접기를 잘라 만든 금붕어, 그리고 다양한 색상의 스티커로 금어항을 꾸며 나갑니다.
어르신들의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소재를 활용해 만들기 때문에, 응용력이 길러집니다.
개성이 살아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겠네요.
정성껏 만든 자신의 작품이 벽에 걸려 있으면, 성취감과 기쁜 마음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크레페 아이스크림 만들기
“크레페 아이스크림 만들기”는 어르신을 위한 여름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할 만한 아이디어입니다.
갈색 색도화지에 와플 반죽 무늬를 그려 콘 부분을 표현합니다.
복사용지를 가늘게 잘라 말아 붙이면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폭신한 입체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오리가미로 만든 통 모양의 과자를 토핑으로 장식하면 더욱 사실적이고 사랑스러운 완성이 됩니다.
손을 사용하는 작업은 집중력을 높여 주고, 완성 후에는 여름다운 시원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만족감 있는 벽면 장식 만들기입니다.
빛나고 움직이는 반딧불이
요즘은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보는 일도 많이 줄었네요.
예전에는 논이나 늪 근처에서 엉덩이를 빛내며 날아다니던 반딧불이.
반딧불이를 보며 여름을 보냈던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그래서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축광 스티커를 사용한 반딧불이 작품을 소개합니다.
도화지로 만든 반딧불이의 몸통에 축광 스티커를 붙여 빛나는 부분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반딧불이의 몸통에 실을 달아 매답니다.
살랑살랑 흔들리며 진짜 반딧불이가 공중을 나는 것처럼 보일 거예요.
옛 여름의 추억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반딧불이 작품입니다.
도롱뇽꽃과 반딧불이

“도깨비부채꽃과 반딧불이”는 색종이와 색지로 만드는 어르신 대상의 쉬운 여름 벽면 꾸미기입니다.
도깨비부채꽃의 꽃은 연보라색이나 흰색 색종이를 원통 모양으로 접어 입체감을 살리고, 포근한 독특한 형태를 재현합니다.
잎은 초록색 색지를 접어 붙이고, 약간 띄워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만듭니다.
반딧불이는 검정이나 갈색 색지로 몸을 만들고, 노란색 둥근 모양으로 빛나는 꼬리를 표현합니다.
밤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 늘어놓으면, 여름 해질녘에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환상적인 풍경이 완성됩니다.
고요한 풍경 속에서 손수 만든 따스함이 느껴지는, 마음이 치유되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바다와 야자나무
https://www.tiktok.com/@craftishcorner/video/7416728177273212191여름 바다에는 야자나무가 잘 어울리죠.
시설 벽 장식에 야자나무가 있으면, 여름이나 바다를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몰라요.
그래서 색지로 야자나무를 만들어 봅시다.
야자 잎은 초록색이고 깃털처럼 보이죠.
색지에 가늘고 촘촘한 칼집을 넣으면 야자 잎 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완만한 파도 모양으로 색지를 잘라 만든 바다도 함께 장식해요.
모래사장은 찢은 색지를 사용하면 모래사장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어요.
벽 장식은 물론이고, 달력이나 리스에도 이 야자나무를 추천합니다.
바다거북과 야자나무

항상 여름 같은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바다거북과 야자나무를 소개합니다.
도화지를 바다거북 모양으로 만들고, 몸통과 등딱지는 원형으로 해봅시다.
이 두 부분에 칼집을 내어 서로 붙이면 입체적인 작품이 됩니다.
등딱지를 다양한 무늬와 패턴의 색종이로 만들면 각각 개성이 있는 바다거북이 완성됩니다.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색종이를 직접 고르시도록 해도 좋겠네요.
또한 야자열매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입체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바다거북을 많이 만들어 벽 한가득 붙여보는 건 어떠세요? 어르신들께서도 여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