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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공작. 즐거운 제작 레크리에이션

노인분들께 추천하는 가을에 딱 맞는 공작을 소개합니다!

가을의 행사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공작, 보기만 해도 저절로 감성이 젖어드는 가을 공작 등, 노인분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데이서비스나 요양 현장 등에서 매일의 레크리에이션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가을 공작을 찾고 계신 분, 괜찮으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세밀한 작업이 적고, 둥글게 말거나 붙이는 간단한 공정의 공작이 많아서, 노인분들도 분명 즐거워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노인 대상】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공예. 즐거운 제작 레크리에이션(111〜120)

100엔숍에서! 크래프트 밴드로 만든 토끼 소품함

#116【토끼 미니 바구니♬ 초보자용 간단하게 1시간 만에 만들 수 있는 바구니】미니 바구니 만드는 법
100엔숍에서! 크래프트 밴드로 만든 토끼 소품함

크래프트 밴드를 사용해 추석 달맞이 날에 딱 어울리는 토끼 모양 소품함을 만들어 봅시다.

크래프트 밴드는 종이로 된 끈으로, 100엔 숍에서도 구할 수 있어요.

엮어 나가는 형태로, 먼저 소품함 바구니의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모양을 잡거나, 엮어 붙인 부분을 고정하기 위해 빨래집게 등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토끼 모양의 용기가 완성되면, 토끼의 눈과 입 등의 파츠도 크래프트 밴드로 만들어 붙이면 완성! 달맞이 날에 간단한 과자를 넣어, 아름다운 달밤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노인 대상]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공작. 즐거운 제작 레크(121~130)

100엔숍 조화로 가을 색감 아렌지

[100엔숍 DIY] 가을 색감 어레인지 만드는 법/ 꽃 자재비 600엔
100엔숍 조화로 가을 색감 아렌지

핸드메이드를 즐기는 분들에게 100엔 숍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죠.

해마다 조화나 드라이플라워 등의 종류가 늘어나고, 계절마다 마치 꽃집처럼 다양한 꽃이 구비되어 있는 모습도 압권입니다.

그런 100엔 숍의 조화를 사용해 어레인지먼트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조화를 원예용 스펀지에 꽂아 넣기만 하면 됩니다.

화기도 마찬가지로 100엔 숍의 화병이나 도자기, 유리컵을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물을 갈아줄 걱정도 없어서 어디에나 장식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한 장으로 접는 두 가지 색의 코스모스

[종이접기 한 장으로 만들기] 간단하고 귀여운 꽃② 접는 법 Origami Flower
한 장으로 접는 두 가지 색의 코스모스

종이접기의 앞뒷면을 보여 주어 두 가지 색의 꽃을 만들 수 있는 코스모스 꽃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섬세한 작업이지만 종이접기만으로 가능하며, 마지막에 칼집을 넣어 꽃잎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는 과정이 많지만 천천히 접으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시설 등에서 공예 시간에 모두 함께 접어서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양면에 색이 들어간 색종이로 접어 보아도 화려하고 예쁘게 완성될 것 같습니다.

2분 만에 완성! 간단한 코스모스

[종이접기 코스모스] 간단하게 ‘2분 만에 예쁘게! 입체 코스모스 만드는 방법’ 벽면 장식 보육 제작 요양 레크리에이션 How to make cosmos
2분 만에 완성! 간단한 코스모스

아주 쉽게 만들 수 있고, 게다가 폐자재를 활용해 만드는 코스모스 꽃 만드는 방법입니다.

색종이를 세 번 접고, 한쪽을 핑킹가위로 잘라서 칼집을 넣습니다.

꽃잎 사이를 가위로 자르고, 아래쪽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그 위에 페트병 뚜껑을 돌돌 말아 고정합니다.

뚜껑 안쪽에 둥글게 말아 넣은 노란 색화지를 채우고 꽃잎을 동그랗게 말아 올리면 완성입니다.

페트병 뚜껑이 많이 남아 있다면, 이번 기회에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포도×코스모스’ 9월 액자 장식 벽면 제작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가을은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로, 그중에서도 포도는 종류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가을 꽃의 대표라고 하면 코스모스인데, 이 두 가지를 액자에 넣어 장식해 보는 아이디어입니다.

포도는 입체감이 나도록 같은 크기로 자른 반원형 색종이를 모아, 페이퍼볼을 반만 만드는 요령으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겹쳐 올린 뒤 위에서 도안을 대고 따라 자르면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분홍, 빨강, 하양, 노랑 색지를 사용해 꽃잎 모양으로 잘라 몇 장 겹치기만 하면 됩니다.

바구니에는 포도 잎과 덩굴도 함께 장식해 보세요.

[마크라메 뜨개] 억새와 낙엽 장식

가을 간단 공예! ‘매크라메 뜨기로 억새와 낙엽 장식’ / [OT의 만들어보자! 제20회] (레크리에이션·공작)
[마크라메 뜨개] 억새와 낙엽 장식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은 마크라메 뜨개.

바늘이나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도 뜰 수 있는 점도 추천 포인트인 마크라메로, 억새나 낙엽을 만들어보지 않을래요? 준비할 재료는 로프뿐, 거기에 가위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중심이 되는 로프에 짧은 로프를 걸듯이 조합하고, 그다음은 로프를 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손으로 가볍게 풀고, 그다음에는 빗 등을 사용해 인내심을 갖고 로프가 실이 될 때까지 풀어가요.

마지막으로 가위로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달님 랜턴

"달님 랜턴을 만들어 보자!"/ 9월·아틀리에에서 만들자 WEB [어린이 아틀리에]
달님 랜턴

밤에 은은한 빛을 전해주는 랜턴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이 방법은 풍선을 불어 그 위에 얇은 종이를 붙이는 방식이에요.

어르신들과 함께 작업한다면, 미리 부풀린 풍선을 준비해 두세요.

또한 물에 푼 접착제와 별, 얼굴 등의 파츠도 미리 잘라 두면 좋아요.

준비가 끝나면 부풀린 풍선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핸드크림을 전체에 바릅니다.

얇은 종이를 알맞은 크기로 찢어, 접착제를 사용해 잘라둔 파츠와 함께 붙여 나가세요.

상단 부분에는 아무것도 붙이지 말고 비워 두세요.

모두 붙인 뒤에는 하룻밤 말린 다음 풍선을 터뜨려 빼내고, 손잡이를 달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