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데이 서비스에 추천! 간단하고 귀여운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데이서비스에서의 공예 시간은 마음과 몸을 풍요롭게 해 주는 소중한 활동입니다.
모루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꽃다발이나, 사용하기 편한 소품함 등 하나하나의 작품에서 개성이 빛납니다.
스스로 사용할 용도로도 멋지지만,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로도 기뻐할 듯하네요!
어떤 작품도 복잡한 공정이 적어,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대로 임할 수 있어요.
다른 이용자분들과 대화를 즐기며 만들면, 소통의 폭도 넓어지겠죠.
마음에 드는 소재와 색을 골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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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데이 서비스에 추천! 간단하고 귀여운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101~110)
3포켓 약 파우치

약 관리를 더 쉽게 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는 것은 아침·점심·저녁 3개의 포켓이 있는 수제 약 파우치입니다.
CD를 사용해 둥근 모양을 그린 뒤 겉감, 안감, 심지를 준비해 잘라 각각을 이어 바느질합니다.
내부에 3개의 칸막이를 달아 약을 시간대별로 나눠 보관할 수 있게 하면 휴대와 관리가 모두 쉬워집니다.
원터치 스냅을 달면 여닫이가 부드러워 외출 시에도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판 제품에는 없는 사용 편의성과 자신만의 디자인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수제의 매력입니다.
생활 리듬에 맞춰 약을 확실히 복용하기 위한 이러한 노력은 건강을 지키는 것뿐 아니라, 스스로의 손으로 삶을 정돈하려는 긍정적인 태도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동물 자석

페트병 뚜껑을 사용해 만드는 귀여운 동물 자석을 소개합니다.
페트병에 마끈을 감고 접착제로 고정합니다.
다음으로 둥글게 자른 천으로 솜을 감싸 싸줍니다.
솜이 보이지 않도록 입구 부분과 페트병 뚜껑을 붙인 뒤, 펠트로 만든 귀와 얼굴, 손을 덧붙여 주세요.
먼저 감아 둔 마끈과 페트병 뚜껑 사이에 자석을 넣어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여러 가지 동물을 만들 수 있으니 친구와 함께 만들어 서로 보여주는 것도 즐거울 것 같네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100엔샵 재료로 마카롱 키홀더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마카롱 키홀더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싸개단추, 태슬, 천, 에도 꼬임끈, 마루칸(점퍼링), 키홀더 부자재, 접착제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캡에 천을 넣고 단추를 세트한 뒤 타구로 눌러 싸개단추를 만듭니다.
2개를 만들었다면, 단추의 고리 부분을 꺾어 접착제를 사용해 서로 붙입니다.
붙인 단추의 개고리에 에도 꼬임끈을 붙여 가면서, 중간중간 단추의 마루칸에 끼워 주고 주변을 감아 나갑니다.
마루칸에 태슬을 통과시킨 것도 같은 방법으로 에도 꼬임끈에 꿰어 더 감아 줍니다.
접착제로 단단히 붙이고 전체 밸런스를 확인하면 완성입니다.
리본 미니 트레이

도장이나 작은 물건을 올려둘 트레이가 있으면 편리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미니 트레이를 소개합니다.
정사각형 펠트와 같은 크기의 면 원단을 붙여서 제작해요.
공예용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재봉틀이나 바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겠네요.
원단 사이에 리본을 넣어 접착해 주세요.
트레이가 완성되면 리본을 묶어 귀여운 미니 트레이가 됩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 사용하면 어르신들께서도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털실로 만든 호박

10월 할로윈 장식으로도 딱 어울리는 털실 호박 작품입니다.
휴지심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감은 털실이 호박이 되므로, 만들고 싶은 호박의 크기에 맞춰 감는 횟수를 조절해 주세요.
털실을 계속 감는 과정은 어르신들도 손가락을 많이 움직일 수 있겠지요.
감아 놓은 털실의 중앙쯤을 한 가닥의 털실로 묶어 둥근 모양을 만듭니다.
초록색 철사(모루)를 원형의 털실 위에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여러 개 만들어 가란드나 걸이 장식의 파츠로 사용해도 좋겠네요.
고령자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간단하고 귀여운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111~120)
털실로 만드는 꽃다발

세밀한 작업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 추천할 만한 털실 작품을 소개합니다.
포크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꽃을 만들어 봅시다.
털실 작품이라고 하면 뜨개질을 떠올리기 쉽지만, 포크를 사용하면 뜨지 않고도 꽃을 만들 수 있어요.
꽃잎은 하나하나 포크에 털실을 감아 만들고, 바늘을 사용해 꽃잎들을 이어 줍니다.
손공예를 좋아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세밀한 작업이 어렵게 느껴지는 어르신께는 도와드리면서 함께 만들어 보세요.
줄기와 꽃술을 달면 완성입니다.
몇 송이 만들어 꽃다발로도 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이에요.
자투리 천으로 만드는 소품함

작고 귀여운 자투리 천으로 만든 소품함을 소개합니다.
도안을 사용해 두 장의 원단을 잘라 봅시다.
도안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미싱으로 봉제하지만, 소품함이라 바느질 길이도 짧습니다.
손공예를 좋아하는 어르신이라면 손바느질로도 괜찮습니다.
다림질을 하고, 두 장을 맞대어 꿰매며 만들어 가요.
모양을 다듬으면 소품함이 완성됩니다.
작품 제작 후 남은 원단을 활용해 만들 수 있어요.
100엔숍의 손공예 코너에서도 자투리 천을 판매하는 곳이 있는 듯합니다.
좋아하는 원단의 자투리를 골라서 만들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