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절분 장식. 다양한 재료로 즐기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절분 철이 다가오면 데이 서비스 공간을 물들이는 장식을 꾸미는 즐거움이 커지죠.
종이접기로 만든 입체적인 에호마키와 달걀 모양의 빨간 도깨비, 츠마미 공예로 화려하게 만든 도깨비나 직물 치리멘을 사용한 공 굴레 장식 등, 손을 움직이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많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호랑가시 생선(히이라기 이와시) 풍습을 종이접기로 재현하거나, 종이 점토로 올려두는 장식을 만들거나, 표현 방법은 자유자재입니다.
만들기를 통해 주변 분들과 자연스럽게 오가는 대화는 마음이 포근해지는 따뜻한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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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절분 장식. 다양한 재료로 즐기는 아이디어 소개(51~60)
귀신의 모자

데이 서비스에서 모두가 모였을 때 세쓰분의 콩 뿌리기를 하는 분들도 계시죠.
그럴 때 분위기를 띄워주는 아이템이 ‘도깨비 모자’입니다.
이 모자만 쓰면 도깨비 역할이 누군지 분명해져서 도깨비 퇴치도 쉬워요! 조금 큰 빨간색이나 파란색 도화지를 준비합니다.
그것을 교통콘처럼 원뿔 모양으로 말아 테이프로 고정하고, 옆면에 도깨비 얼굴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도화지를 말 때 쓰는 사람의 머리 크기에 맞추면 턱끈도 필요 없어요.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세쓰분을 즐기세요!
종이접기 정어리와 호랑가시나무

절분 시기가 되면 현관 앞에 정어리와 호랑가시나무가 장식되어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이것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풍습으로 ‘호랑가시나무 정어리’라는 액막이로 불립니다.
소금구이한 정어리 머리를 꼬치에 꽂아 냄새와 연기로 귀신을 쫓고, 호랑가시나무의 뾰족한 잎으로 귀신의 눈을 찔러 집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해요.
이번에는 이 풍습을 오리가미로 재현해 보지 않겠어요? 도깨비를 만들 때 다양한 색의 색종이를 사용해서 개성 있는 도깨비를 많이 만들어 보세요.
끝으로
이번에는 정석적인 종이접기 작품부터 츠마미 조각과 종이점토 제작까지, 데이 서비스의 절분 장식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제작 과정과 재료도 각각 개성이 있어 즐길 수 있어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절분 풍습을 장식으로 표현하면서 계절 행사를 느끼는 시간은 마음을 풍요롭게 해 줄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 계절을 물들이는 장식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