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공작에는 그 계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모티프를 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벚꽃이나 튤립,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나 히나 인형 등, 봄 특유의 모티프를 사용한 가져가는 작품은 손을 움직이는 즐거움은 물론, 완성 후 집에서도 장식하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겠지요.
벽장식이나 부케, 메시지 스탠드 등, 실용적인 것부터 장식하며 즐기는 것까지 폭넓게 도입해 보았습니다.
봄을 즐기는 공작으로, 부디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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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 봄철 가져갈 작품. 방안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111~120)
리본 미니 트레이

도장이나 작은 물건을 올려둘 트레이가 있으면 편리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미니 트레이를 소개합니다.
정사각형 펠트와 같은 크기의 면 원단을 붙여서 제작해요.
공예용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재봉틀이나 바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겠네요.
원단 사이에 리본을 넣어 접착해 주세요.
트레이가 완성되면 리본을 묶어 귀여운 미니 트레이가 됩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 사용하면 어르신들께서도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 서비스】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121~130)
복숭아꽃

따뜻해지는 봄에 피는 복숭아꽃은 분홍색의 작은 꽃 등 벚꽃과 공통점이 많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죠.
그런 아름다움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복숭아꽃을 종이접기로 입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오각형으로 자르고, 그를 위한 가이드가 되었던 접은 자국도 참고하여 다섯 방향으로 뾰족한 형태로 접어 갑니다.
거기에서 각각의 끝을 꽃잎 모양으로 다듬어 주면 완성되는, 섬세한 되접기가 중요한 과정이네요.
뒷면도 살린 디자인이라 어떤 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바느질하지 않는 히나 인형

꿰매지 않는 히나 인형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펠트, 우드 비즈, 색종이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도안에 맞춰 펠트를 자르고 오비나와 메비나의 기모노를 접착제로 붙여 나갑시다.
펠트는 약간씩 어긋나게 하며 붙이면 기모노 모양으로 말았을 때 예쁘게 보입니다.
우드 비즈에 머리카락을 그린 뒤 기모노에 접착제를 사용해 붙여 주세요.
오비나는 색종이로 에보시를 만들어 머리에 붙이고, 샤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메비나는 관을 씌우고 부채를 들게 하면 완성입니다.
손을 움직이며 만들기에 딱 맞는 제작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벌룬플라워

풍선 속에서 꽃이 피어 있는 듯한, 투명함까지 전해지는 신비로운 외형의 장식이에요.
생화는 넣는 과정에서 쉽게 망가질 수 있으므로 형태를 잘 유지할 수 있는 조화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먼저 풍선을 페트병의 입구를 잘라 만든 파츠에 끼우고, 그 틈을 이용해 꽃을 안에 넣습니다.
그다음 꽃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풍선을 불면 완성입니다.
속이 보이는 풍선을 고르는 일이나 부는 방식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할지 몰라요.
풍선 표면에 안의 내용물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도록 장식을 더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폼폼 수국

6월 공예로도 딱 맞는, 털실을 사용한 수국 작품을 소개합니다.
털실을 손에 빙글빙글 감은 뒤, 손에서 빼서 노끈으로 묶습니다.
노끈이 털실 뭉치의 중심이 되도록 하고, 끝부분을 잘라 주세요.
둥글게 모양이 잡히도록 다듬어 자릅니다.
초록색 와이어나 잎 모양 펠트를 붙이면 수국을 만들 수 있어요.
종이컵이나 용기에 장식하면 화분에 심은 수국처럼 보입니다.
응용을 더하면 브로치나 매달이 장식의 파츠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참고해 주세요.
카네이션 꽃다발

5월에는 어머니의 날이 있지요.
노인 시설이나 복지 시설 등에서 어머니의 날 이벤트를 하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날 선물 하면 카네이션이죠.
카네이션을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 부케를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고 가위로 잘라 카네이션을 만들어 봅시다.
줄기와 잎도 만들어 카네이션 꽃을 달아요.
카네이션 몇 송이를 만들어 종이접기 부케용 봉투에 넣으면 완성입니다.
완성품은 어르신들께 어머니의 날 선물로 직원분들이 드려도 좋겠지요.
물론 5월의 공작으로도 추천합니다.
미모사 코사지

펠트로 만드는 미모사 코사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란 펠트를 길게 잘라 와이어에 감아 주세요.
동그랗게 되도록 남는 부분은 잘라 정리합니다.
이것을 여러 개 만들어 둡니다.
다음으로 초록 펠트로 잎을 만듭니다.
칼집을 넣으면 입체감이 살아나요.
플라워 페퍼(수술)를 랜덤으로 모아 와이어로 감아 고정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위치를 조절해 가며 미모사와 잎을 테이프로 감아 붙입니다.
코사지 핀을 줄기를 따라 붙인 뒤, 아래쪽에서부터 리본을 감아 올라갑니다.
풀리지 않도록 그때그때 접착제로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꽃 아래에서 리본을 나비 모양으로 묶으면 완성입니다.
크기를 조절하면 어린이용으로도 좋으니, 손주분의 입학식 같은 행사에 맞춰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