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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데이 서비스】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공작에는 그 계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모티프를 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벚꽃이나 튤립,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나 히나 인형 등, 봄 특유의 모티프를 사용한 가져가는 작품은 손을 움직이는 즐거움은 물론, 완성 후 집에서도 장식하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겠지요.

벽장식이나 부케, 메시지 스탠드 등, 실용적인 것부터 장식하며 즐기는 것까지 폭넓게 도입해 보았습니다.

봄을 즐기는 공작으로, 부디 활용해 보세요.

【데이 서비스】봄의 가져갈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161~170)

꾀꼬리

[종이학 1장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꾀꼬리(왼쪽을 바라봄) 접는 법 ◇ 오리가미 일본 꿩새봄새 봄 작은 새 꾀꼬리 ◇
꾀꼬리

“호호캐쿄”와 같은 울음소리를 들으면 “봄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죠.

쇠울음새(우구이스)는 봄을 알리는 새로, 어르신들께도 익숙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구이스를 모티프로 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우구이스는 종이접기여도 좋고, 색칠공부로 만든 것도 좋습니다.

우구이스에 매화나 복숭아 꽃을 더하는 것도 추천해요.

길조를 뜻하는 표현 중 하나로 ‘매화와 우구이스(매와 소새)’라는 말도 있습니다.

매화와 우구이스는 잘 어울려, 둘이 함께 있을 때 조화를 이루므로 길한 것을 비유한 표현입니다.

달력의 구도에도 이를 넣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달력

간단! 칠판 달력 DIY · 페트병 뚜껑으로 만들기! [CAINZ DIY STYLE]
달력

코르크 보드와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수제 달력을 소개합니다.

코르크 보드를 준비하고, 가장자리의 나무 프레임은 마스킹 테이프로 보호합니다.

검은색 스프레이로 도색한 뒤 마스킹 테이프를 떼고, 핀을 일정 간격으로 꽂아 주세요.

페트병 뚜껑 31개를 준비해 1부터 31까지 숫자를 적습니다.

펜으로 코르크 보드에 월과 요일을 적은 다음, 핀에 페트병 뚜껑을 걸어 봅시다.

페트병 뚜껑을 바꿔 끼우면 매달의 달력으로 활용할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손가락 운동도 됩니다.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데이 서비스] 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171~180)

카네이션 꽃다발

간단! 카네이션 #어머니의날 #카네이션 #종이접기 #뮤아카 #간단
카네이션 꽃다발

5월에는 어머니의 날이 있지요.

노인 시설이나 복지 시설 등에서 어머니의 날 이벤트를 하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날 선물 하면 카네이션이죠.

카네이션을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 부케를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고 가위로 잘라 카네이션을 만들어 봅시다.

줄기와 잎도 만들어 카네이션 꽃을 달아요.

카네이션 몇 송이를 만들어 종이접기 부케용 봉투에 넣으면 완성입니다.

완성품은 어르신들께 어머니의 날 선물로 직원분들이 드려도 좋겠지요.

물론 5월의 공작으로도 추천합니다.

클리어파일로 풍차

컬러풀한 바람개비 만드는 법 [클리어 파일]
클리어파일로 풍차

초여름이라고 불리는 시즌인 5월은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시기라, 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듯한 상쾌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죠.

그런 5월의 바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클리어파일을 사용한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클리어파일을 사각형으로 잘라 그곳에 칼집을 넣고, 끝부분을 중심으로 가져오듯이 해서 네 개의 관이 나란히 선 모양으로 완성해 갑니다.

그다음은 철사와 빨대를 사용해 축과 손잡이를 만들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바람을 쐬어 회전하는 방식을 확인하고, 모양을 조정해 봅시다.

무늬가 들어간 클리어파일을 사용하면 그 특성을 살린 외관이 되므로,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도 개성이 드러날 것 같네요.

선인장과 꽃

[종이접기] 귀여운 선인장과 꽃 접는 법 [Origami] 선인장과 꽃 간단한 꽃 종이접기
선인장과 꽃

따끔따끔한 가시가 특징인 선인장.

선인장도 빨강, 노랑, 하양 등 다채로운 색의 꽃을 피웁니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이른 봄부터 여름 무렵에 꽃을 피운다고 해요.

어르신들 중에도 집에서 선인장을 기르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종이접기로도 집에 둘 수 있는, 화분에 꽃이 핀 선인장을 만들어 봅시다.

접은 자국을 낸 부분을 따라 접어 화분을 만듭니다.

아코디언 접기를 해서 접힌 자국을 내고 모양을 다듬어 선인장을 만들어 주세요.

삼각형으로 세 번 접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 선인장 꽃을 만들어 갈 거예요.

모두 조합하면 완성입니다.

진짜 선인장에는 다양한 꽃 색이 있어요.

종이접기 작품에서도 취향에 맞는 색의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 보세요.

스테인드글라스풍 잉어 깃발

클리어 파일로 만드는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의 고이노보리🎏 하늘에 비춰 보면 정말 예뻐요🙌 #보육교사 #보육학생 #어린이집 #어린이집제작 #집콕놀이 #공작 #고이노보리
스테인드글라스풍 잉어 깃발

스테인드글라스는 교회나 공공시설 등에서도 사용됩니다.

스테인드글라스에서 새어 들어오는 햇살이 실내를 멋진 공간으로 만들어 주죠.

그런 스테인드글라스의 풍취를 느낄 수 있는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을 만들어 봅시다.

클리어파일에 검은색 유성펜으로 선을 그리고, 여러 가지 유성펜으로 색을 칠해 만듭니다.

색칠을 마친 뒤에는 둥글게 말아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하고 꼬리지느러미를 만들어 주세요.

머리 쪽에는 펀치로 구멍을 뚫어 막대를 끼우면 완성입니다.

막대 위에 만든 투구나 바람개비 장식(후키나가시)을 달아도 좋아요.

흔히 보지 못하는 스테인드글라스풍의 고이노보리 만들기는 어르신들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튤립 어레인지먼트

[종이접기] 튤립의 패럴럴 어레인지먼트 만드는 법/[Origami] 튤립의 패럴럴 어레인지먼트 만드는 방법
튤립 어레인지먼트

생화도 좋지만, 직접 만드는 꽃도 운치가 있어 멋져요.

이번에는 색종이로 만드는 튤립의 패럴렐 어렌지먼트입니다.

색종이와 대나무 꼬치, 가위, 테이프나 풀, 목공용 본드 등을 영상을 보면서 준비해주세요.

요령을 익히면 많이 만들 수 있어요! 방 인테리어에도 최적이고, 여러 가지 색의 튤립을 만들면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겠죠! 레크리에이션으로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꼭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