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공작에는 그 계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모티프를 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벚꽃이나 튤립,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나 히나 인형 등, 봄 특유의 모티프를 사용한 가져가는 작품은 손을 움직이는 즐거움은 물론, 완성 후 집에서도 장식하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겠지요.
벽장식이나 부케, 메시지 스탠드 등, 실용적인 것부터 장식하며 즐기는 것까지 폭넓게 도입해 보았습니다.
봄을 즐기는 공작으로, 부디 활용해 보세요.
- [노인 대상] 봄아 어서 오라!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 봄을 즐기기. 4월 공예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3월에 만들어 보고 싶어요! 추천 공예 아이디어
- 【노인 대상】매화 꽃 공예 아이디어
- [고령자용] 실내에서 즐기는 벚꽃. 벽 장식 아이디어
- [고령자용] 오늘 기분에 맞춰 즐겁게 만들어봐요! 오늘의 추천 공작
- 【노년층 대상】3월 달력 만들기. 봄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와 어레인지 소개
-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을 소개합니다
- 【노인 대상】데이 서비스 레크리에이션에서 만드는 실용적인 공작. 아이디어 모음
- [노인용] 겨울에 만들고 싶은 데이 서비스 테이크아웃 공작 아이디어
- [노인 데이 서비스용] 여름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데이 서비스】봄에 가져갈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181~190)
털실 민들레
https://www.tiktok.com/@safran5069/video/74730581801891791533월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계절이죠.
포근한 날씨에 이끌려 산책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시설도 있을까요? 봄의 야외에서는 길가나 공원에서 피어 있는 민들레를 볼 때도 있습니다.
작은 노란 민들레에서 더욱 계절감을 느끼게 되겠죠.
그런 민들레를 모티프로 한 3월 달력 만들기도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꽃 부분에 털실을 사용하면 민들레의 부드러운 분위기도 표현할 수 있어요.
귀여운 민들레 달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도 주변 분들과의 대화가 더욱 활기를 띨 것 같습니다.
[데이 서비스] 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191~200)
죽순

봄 무렵에 보이는 죽순.
대나무 숲은 물론, 슈퍼나 채소가게 등에서도 판매되는 시기죠.
죽순은 봄의 별미 중 하나입니다.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봄에 캐는 죽순을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봄의 이미지에 딱 맞는 죽순으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죽순을 색종이나 도화지로 만들어 달력에 붙이세요.
봄기운 가득한 달력을 만들 수 있어요.
색종이나 도화지로 만든 죽순 작품을 리스 형태로 꾸미는 등 다양하게 활용해 여러 가지 작품도 만들 수 있겠네요.
매화

은은한 색조에서 우아함도 느껴지는 매화로 만든 달력을 소개합니다.
둥글고 작아 귀여운 모양의 매화는 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
3월에는 삼짇날(복숭아 절기)도 있으니, 히나 인형과 매화를 함께 담은 달력도 멋지겠네요.
어르신들도 매화나 히나 인형 만들기를 통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참고로 매화는 1년 중 가장 일찍 꽃을 피우는 종류이기도 하며, 매서운 겨울을 견디고 꽃을 피웁니다.
그 강한 생명력 때문에 병을 물리치는 꽃으로, 장수를 기원하는 길한 꽃이라고도 전해집니다.
유채꽃

3월이 되면 들판이나 강가 등에서 피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잎의 꽃.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꽃 중 하나이며, 봄을 느끼게 하는 꽃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유채꽃 달력이라면 어르신들께 봄을 알리는 소식이 될 것 같네요.
유채꽃 만들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종이접기나 꽃종이로 만드는 것도 추천해요.
노란색 색종이를 접어 만들거나, 꽃종이를 유채꽃 모양으로 잘라 달력에 붙여 주세요.
노란 꽃인 유채꽃은 그 모습에서 ‘활기참’과 ‘쾌활함’이 꽃말이에요.
걸어 두기만 해도 어르신들이 생기 넘치는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달력이네요.
박스테이프 장미

덕트 테이프로 만드는, 입체감도 매력적인 선명한 장미꽃입니다.
꽃잎을 만든 뒤 그것을 조합해 가는 섬세한 작업이기 때문에, 손끝에 대한 집중력이 시험되네요.
꽃잎과 줄기 부품에 붙일 부분을 남겨 두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로, 이 부분을 맞추면서 대나무 꼬치에 말아 붙여 가면 자연스러운 장미 모양으로 정리됩니다.
힘을 주어 감아 붙이는 것뿐만 아니라, 꽃잎의 펼쳐짐도 의식하며 감아 붙이는 요령이 집중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예요.
말차

무로마치 시대부터 이어져 오며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얻은 일본 문화, 다도를 모티프로 하고 있습니다.
찻사발, 나츠메(말차 통), 차선, 차작으로 말차를 점다(점차)하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어 일본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잘게 나뉜 부품을 오려내는 작업이 있는데, 손끝을 사용하는 것은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접착제를 바르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붙이는 작업도, 순서를 세우고 행동하는 집행 기능을 활용하게 되므로 마찬가지로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효과가 기대됩니다.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완성된 작품을 서로 보여 주는 것도 즐겁습니다.
꼭 한 번 해 보세요.
꽃 코사지

꽃 코사지는 옷이나 가방에 다는 것은 물론, 선물로도 기뻐하죠.
만드는 방법은 부직포를 준비해, 접고 자르기만 하면 돼요.
거기에 끈을 준비해 묶어 주세요.
그거면 완성됩니다.
또 손을 많이 쓰는 과정이 많아서 손 재활에도 도움이 되겠죠.
마지막으로 꽃잎을 펼쳐 모양을 다듬는 부분은 센스가 필요한 것 같아요! 섬세한 수작업이 포인트입니다.
방 안 벽에 걸어두어도 인테리어로 돋보일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