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공작에는 그 계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모티프를 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벚꽃이나 튤립,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나 히나 인형 등, 봄 특유의 모티프를 사용한 가져가는 작품은 손을 움직이는 즐거움은 물론, 완성 후 집에서도 장식하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겠지요.
벽장식이나 부케, 메시지 스탠드 등, 실용적인 것부터 장식하며 즐기는 것까지 폭넓게 도입해 보았습니다.
봄을 즐기는 공작으로, 부디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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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221~230)
간단한 장미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펠트 장미를 소개합니다.
지름 10cm의 둥근 모양으로 자른 펠트를 빙글빙글 잘라, 바깥쪽부터 말아 꽃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그곳에 줄기를 통과시킬 구멍을 뚫어 줍시다.
초록색 철사 클리너(모루)의 끝을 둥글게 말고 접착제를 바른 뒤, 꽃의 바닥을 통과시켜 고정하면 금세 완성됩니다.
꽃 부분의 가장자리를 물결 모양으로 잘라도 또 다른 멋이 있어요.
줄기를 달지 않고 리스나 꽃관에 붙이거나, 많이 만들어 장미 꽃다발로 하는 등 활용 방법도 다양합니다.
안전하고 간단히 할 수 있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이나 고령자 시설의 작업 치료로도 추천합니다.
간단한 꽃다발

봄이 되면 한창 볼 만한 꽃들도 많지요.
공원이나 들판에서도 꽃이 피어 있는 곳을 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도 산책을 하실 때 꽃을 보실 때가 있겠지요.
그렇게 만개한 꽃을 떠올리게 하는 꽃다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꽃다발에 넣을 꽃을 접어 보세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작품을 만들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완성한 꽃다발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지요.
간단 등나무꽃

작은 꽃 조각을 많이 조합해 만드는 등나무 꽃을 소개합니다.
일반 크기의 색종이를 4분의 1 크기로 자르고, 학을 접는 요령으로 접어 나갑니다.
꽃의 겉면이 될 쪽만 양쪽으로 벌려 접으면 꽃이 완성됩니다.
꽃과 잎을 많이 만들어 조합하면 멋진 등나무 꽃 걸이 장식이 완성됩니다.
이 작품은 많은 파츠가 필요하므로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에 최적입니다.
모두 함께 역할을 나눠 만들어 보세요!
종이로 만드는 벚꽃 장식

실내에서 실처럼 매달아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빌의 부품으로도 추천할 만한 벚꽃 작품을 소개합니다.
길고 좁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도화지를 몇 장 준비해 주세요.
그 도화지를 접거나 끝을 스테이플러로 고정해서 벚꽃을 만들어요.
어르신들도 만들면서 과거의 일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릅니다.
벚꽃을 보며 꽃놀이를 했던 일이나 벚꽃 철의 에피소드 같은 대화로 분위기가 달아오를 수도 있겠네요.
많이 만들어 벽에 장식해 커다란 벚나무를 만들어도 멋집니다.
꼭 다양한 어레인지로 벚꽃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컵 잉어 깃발

종이컵을 이용해 잉어깃발(코이노보리)을 만들어 봅시다.
미리 색이 입혀진 종이컵을 사용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흰 종이컵일 경우에는 종이컵에 색종이를 붙여 보세요.
색종이나 종이테이프를 자르거나 찢어서 종이컵에 붙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늘 부분을 만들 수 있고, 찢어서 만든 비늘은 잉어깃발에 개성이 살아나요.
둥근 스티커로 눈을 붙이거나,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로 꼬리지느러미를 달아 줍니다.
철사 모루나 끈을 머리 쪽에 달아 빨대에 묶으면 완성입니다.
빨대가 달려 있으니 꽃병 등에 꽂아 테이블 위에 둘 수도 있어요.
시설에 장식하면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종이봉투로 만드는 코이노보리

종이봉투를 꾸며서 잉어 연(코이노보리) 가방을 만들어 봅시다.
시중의 종이봉투나 시설에 있는 종이봉투 등 어떤 것이든 괜찮아요.
반짝이는 색종이나 무늬 있는 색종이로 잉어 연의 몸통에 비늘을 만들어 주세요.
스탬프로 무늬를 찍은 것을 꼬리나 비늘로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도화지로 만든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많이 만들어 벽면에 장식해 보세요.
코이노보리 가방 안에 선물을 넣어 손주에게 선물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데이 서비스] 봄의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231~240)
수국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수국입니다.
꽃잎은 색이 다른 펠트를 같은 모양으로 두 장 잘라 사용합니다.
와이어에 끼운 뒤, 한 장은 글루건의 글루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고정해 나갑니다.
완성되면 두 번째 장을 뒤쪽에서 끼워 겹칩니다.
중앙에 구슬 등을 고정하면 꽃 하나가 완성됩니다.
이것을 약 8개 정도 만들어 한 송이를 만듭니다.
완성되면 잎은 꽃 한 송이당 두 장 정도 만듭니다.
꽃병에 장식하거나 코사지로 만들어도 예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