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데이 서비스용] 여름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여러분은 여름이라고 하면 어떤 것을 떠올리시나요?7월에는 칠석이 있고, 8월에는 바다와 산, 수박과 빙수, 여름 축제 같은 여름다운 모티프가 떠오르지 않나요?이번에는 데이서비스에서 간단히 만들고 가져갈 수 있는, 여름에 딱 맞는 작품을 소개합니다.부채나 벽장식, 풍경 등,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풍물 아이템이라면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겠죠.데이서비스에서 만들 여름 작품을 고민 중이신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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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데이 서비스용] 여름에 가져갈 작품 아이디어(61~70)
천으로 만드는 금붕어 엽서

여름의 계절감을 전하는 ‘천으로 만드는 금붕어 엽서’는 어르신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부드러운 공예 아이디어입니다.
빨간색이나 주황색 천을 작게 잘라 붙여 금붕어의 형태와 비늘 무늬를 표현합니다.
크레이프 원단이나 유카타 천을 사용하면 보기에도 시원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천을 자르고 붙이는 섬세한 작업은 손가락의 움직임을 이끌어 내고 인지 기능 자극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성한 작품을 장식하는 것은 물론, 엽서로 만들어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즐거움도 있어 교류의 계기가 되는 추천 공예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금붕어

두 장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금붕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5cm 종이접기를 사용하면 꽤 큰 금붕어가 되므로, 작은 금붕어를 만들고 싶다면 종이접기를 1/4로 잘라서 만들어 보세요.
첫 장으로 금붕어의 머리와 몸통,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만듭니다.
두 번째 장으로 화려한 꼬리지느러미를 만들어요.
기본적으로는 접은 선을 내고 그 선에 맞춰 접어 나가지만, 꼬리지느러미는 주머니처럼 된 부분을 벌려 눌러 접거나 가장자리를 얇게 접는 작업이 있으니, 정성스럽게 진행하세요.
두 개의 파츠가 완성되면 접착하고,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나팔꽃과 금붕어 장식품

입체적인 나팔꽃과 금붕어 장식물을 만들어 봅시다.
바탕이 되는 수조는 6P 치즈 빈 상자의 바닥에 파란색 화지를 붙이고, 안쪽과 바깥쪽의 측면에 크래프트 밴드를 접착해 만들었습니다.
바탕에 기둥으로 보이도록 빨대를 세우고, 물감으로 색을 입힌 커피 필터의 나팔꽃을 붙입니다.
잎은 초록색 랩핑지를 잘라 만들어 주세요.
색지와 빨대로 만든 금붕어를 바탕에 붙이고, 원예용 비닐 타이로 수초를 표현합니다.
마지막으로 빨대 기둥의 중앙을 검은 끈으로 묶으면 완성입니다!
간단한 낚싯대와 금붕어

낚싯대와 금붕어를 만들어 여름다운 놀이를 즐겨보지 않으실래요? 금붕어는 색종이 꼬지를 둥글게 말아 공 모양으로 만든 뒤, 다시 꼬지로 감싸 금붕어 모양으로 다듬습니다.
눈을 붙이고, 입 부분에 클립을 꽂아 접착하면 완성이에요.
낚싯대는 가늘게 말아 만든 종이 4가닥을 모아 만들며, 그중 한 가닥에는 짧게 자른 가는 빨대를 붙여 둡니다.
클립 바늘을 단 끈을 빨대에 끼우고, 원하는 길이로 자릅니다.
비즈 등을 꿰어 스토퍼를 달면 완성이에요.
실을 드리워 금붕어의 클립에 바늘을 걸고, 끈을 잡아당겨 낚아 올려보세요.
금붕어 부채 파스텔 아트

은은한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파스텔 아트.
막대형 파스텔을 갈아 가루로 만든 것을 손가락에 묻혀 그려 봅시다.
더 나아가, 여름 아이템인 부채에도 그려볼 거예요.
파스텔 아트를 그릴 수 있는 부채는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니 활용해 보세요.
부채 전체를 옅은 하늘색이나 파란색으로 하고, 금붕어 그림을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부채와 금붕어의 조합은 작품에서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어르신분들도 손가락으로 그리는 아트에 novelty를 느끼며 즐겁게 제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금붕어 변형 병풍 장식

완성하면 자기 방에도 장식할 수 있는 금붕어 병풍 장식 소개입니다.
종이접기로 금붕어를 만들 거예요.
접어서 금붕어를 만들어도 좋고, 금붕어 모양으로 잘라낸 것이라도 괜찮아요.
종이접기 종이는 일본 전통 무늬나 패턴이 있는 것을 쓰면 더 멋지게 완성될 것 같네요.
병풍이 될 도화지에 칼집을 내고 접는 선을 만들어 주면 디자인성이 있는 작품으로 만들 수 있어요.
병풍에 금붕어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방 안에 두기만 해도 금붕어에서 시원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금붕어 풍경

여름의 더운 날에 “딸랑, 딸랑” 하고 풍경 소리를 들으면 더위도 누그러지는 느낌이 듭니다.
어르신들도 풍경이라고 하면 여름을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여름 공작에 딱 맞는 금붕어 풍경을 소개합니다.
금붕어는 종이접기로 접습니다.
금붕어가 입체적으로 완성되므로, 풍경의 방울 부분에 금붕어를 달고 단자를 달아 봅시다.
방울도 달면 바람이 불 때마다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요.
종이접기로 풍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어르신들께도 신기하게 느껴질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