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설날] 12월 데이서비스용 공작 아이디어
데이 서비스의 장식 등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등 큰 행사가 이어지죠.
일본에서는 12월을 ‘시와스(師走)’라고 쓰듯이, 분주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어르신들도 12월의 기운을 느끼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12월에 추천하는 데이 서비스용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수놓는 장식이나 분위기를 돋우는 작품, 그리고 정초(설)의 아이템 등 다양한 것을 마련했습니다!
만들어 자신의 방에 장식해도 좋고, 가족에게 선물해도 기뻐하실 만한 작품이에요.
정성이 담긴 수제 아이템으로 멋진 12월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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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설날] 12월 데이 서비스 대상 공작 아이디어(31~40)
데칼코마니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초록색 도화지를 반으로 접었다가 펼친 뒤, 왼쪽이나 오른쪽 한쪽에만 물감을 떨어뜨립니다.
물감이 오너먼트가 되므로 색감과 떨어뜨릴 위치를 생각하면서 작업해 보세요.
물감을 떨어뜨린 다음 다시 한 번 반으로 접으면 데칼코마니처럼 반대쪽에 전사됩니다.
도화지를 트리 모양으로 자르고, 갈색 도화지로 만든 나무줄기를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노란색 도화지로 별을 만들어 트리 맨 위를 장식해 주세요.
위쪽에 구멍을 뚫어 끈을 끼우면 가랜드로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펠트로 만드는 산타

원뿔형 산타클로스 수공예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도톰한 종이를 반원으로 잘라 원뿔 모양으로 말아 주세요.
그 위에 원하는 색의 펠트를 붙이고, 길고 가는 흰색 펠트를 중앙보다 약간 위쪽에 접착해 모자를 표현합니다.
얼굴의 바탕과 옷도 펠트에서 파츠를 잘라 붙여 주세요.
수염은 실과 펜을 사용해, 대바늘 뜨개의 코잡기와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어 갑니다.
수염을 얼굴 바탕 둘레에 붙인 다음, 검게 칠한 라인스톤으로 눈을, 비즈로 큼직한 코를 달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포인트가 되는 별 모양 파츠를 가슴 부분에 달면 완성입니다.
포근포근한 종이접기 리스

身近な材料で簡単に作れるクリスマス飾りです。折り紙を丸めて細長い棒にし、それを曲げて円形にするとリースの土台ができます。細く切った折り紙の先端を細かく切り、両面テープで土台に巻き付けると、モールのようにふんわりとした立体感が生まれます。仕上げに好みの飾りを貼れば、華やかでかわいいリースの完成です。色や飾りの工夫でアレンジも自由にでき、高齢者も手軽に取り組めて季節感を感じられる、温かみのあるクリスマス工作です。
종이심으로 만드는 벽걸이 크리스마스트리

휴지심을 활용해 벽면을 꾸미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트리의 삼각형 모양을 떠올리며, 단이 생기도록 심을 임시로 배치합니다.
심의 길이가 부족하거나 너무 길면 잘라서 사용하세요.
삼각형이 완성되면 한 줄씩 접착하고, 옆면에는 초록색 색종이를 붙입니다.
모두 붙였다면 전체를 테이프 등으로 고정해주세요.
줄기 부분은 심을 3개 정도 연결한 뒤 갈색 실을 감아 만들어 주세요.
삼각형 파츠와 줄기가 이어지도록 벽에 고정하고, 트리의 맨 위에 별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오너먼트를 달면 더욱 멋져 보일 거예요!
리본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두꺼운 종이로 만든 원뿔 모형에 물방울 모양으로 만든 리본을 붙여 나가기만 하면 완성되는 핸드메이드 트리 아이디어입니다.
물방울 모양의 파츠는 적당한 길이로 자른 리본의 양 끝을 붙여 만들어 주세요.
리본을 바닥에 붙일 때는 둥근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하고, 곧게 한 줄로 붙이세요.
곧게 붙이는 것이 어렵다면 처음부터 바닥에 위치를 맞추기 위한 선을 그려 두면 좋아요.
리본을 모두 붙였으면 꼭대기에 별을 장식해 완성! 작은 비즈로 화려함을 더해도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설날] 12월 데이서비스용 만들기 아이디어(41~50)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돼요. 샤카샤카 오너먼트

펠트를 사용한 따뜻한 느낌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직접 만들어 봅시다.
먼저 양말이나 트리 등 원하는 모양을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 주세요.
다음으로 이 틀을 사용해 두께 0.3mm의 플라판과 오너먼트의 바탕이 될 펠트를 잘라줍니다.
두꺼운 종이의 안쪽을 도려내 테두리만 남긴 틀로 만든 뒤, 이번에는 그 틀을 사용해 펠트를 3장 잘라주세요.
바탕 위에 테두리 모양의 펠트 2장을 붙여 높이를 만들고, 원하는 비즈나 스팽글을 넣습니다.
그 위에 플라판과 남은 펠트 1장을 접착하고, 매다는 용도의 부품을 달면 완성입니다!
종이 오리기 트리

녹색 도화지를 반으로 접고, 반쪽짜리 나무 모양을 그립니다.
가위로 잘라 펼치면 나무 모양이 되도록 해주세요.
자르기가 끝나면 반으로 접은 상태에서, 접힌 쪽(접는 선)부터 칼집을 내기 시작합니다.
아랫변과 평행하게, 가장자리가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모든 접힌 선이 산접기가 되도록, 칼집을 넣은 부분을 좌우 번갈아가며 펼쳐 줍니다.
노란 도화지로 만든 별을 장식하고,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 오너먼트를 표현하면 완성입니다.
눈결정(눈송이)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으니, 함께 장식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