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12월에 추천하는 재미있는 공작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등 즐거운 이벤트와 큰 행사가 찾아오는 12월.
어르신들도 12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예로 계절감을 느껴보세요!
폐자재나 100엔 숍을 활용한, 준비가 간편하고 과정이 단순한 작품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공예로 손끝을 움직이면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장식용으로도 좋고,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가져가서 사용해도 좋겠네요.
1년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어울리는 멋진 공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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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12월에 추천하는 즐거운 공작(121~130)
폼폼 마스코트

손주나 친구에게 선물해도 좋아할 만한 것이 폼폼 마스코트입니다.
털실 뭉치인 폼폼을 사용하므로 따뜻한 느낌의 외관으로 완성돼요.
폼폼의 털 길이를 잘라 윤곽을 만들고 얼굴 부품을 붙이는 방식을 응용하면 어떤 캐릭터든 재현할 수 있을 거예요.
순록이나 산타클로스, 혹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귀여운 모습의 마스코트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마스코트는 장식으로 활용해도 즐거워요.
머플러

겨울 공예의 대표라고 하면 뜨개질이 아닐까요? 뜨개질에는 치유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행사로 지쳤을 때에도 딱 좋아요.
또, 머플러 등을 뜨면 가족에게 선물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중에는 뜨개질을 해 본 적이 없는 분들도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럴 땐 손뜨개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손뜨개란 코바늘을 쓰지 않고 손가락만으로 뜨는 방법을 말해요.
도구를 사용하지 않으니 초보자도 쉽게 뜰 수 있을 거예요.
세워서 장식하자!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장식을 벽지로 사용하는 것도 멋지지만, 세워 두면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죠.
이번에는 세워서 장식할 수 있는 산타클로스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포인트는 발에 빨대를 사용하는 것이에요.
복사용지를 말아 감아 무게를 주면 안정적이랍니다.
솜을 붙인 삼각 모자도 아주 귀엽죠.
장식하는 부분은 세밀한 작업이라 어려울 경우에는 도와주면서 완성해 봅시다! 머리와 팔을 붙이는 각도에 따라서도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서, 재미있는 작품이 될 거예요.
종이컵 트리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장식인 트리를 종이컵을 이용해 간편하게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종y컵의 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고, 전체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틈이 생기지 않도록 털실을 감아 갑니다.
이것을 토대로 별이나 리본, 일루미네이션을 떠올리게 하는 폼폼 등을 달아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 모습으로 만들면 완성입니다.
토대에 사용할 털실의 색을 무엇으로 할지, 장식에 어떤 것을 사용할지 등, 공정이 단순한 만큼 다양한 어레인지가 가능한 공작이네요.
[노인 대상] 12월에 추천하는 즐거운 공작(131~140)
종이접시 리스

종이접시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리스입니다.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둥글게 오려 리스의 바탕을 만듭니다.
색종이를 짧은 띠 모양으로 자른 뒤, 잎처럼 보이도록 끝을 사선으로 잘라 종이접시 리스의 안쪽부터 끼워 넣듯이 붙여 나가세요.
리본이나 모루로 장식하면 크리스마스에 딱 맞는 리스가 완성됩니다! 종이접시를 도려내는 과정은 위험하니, 미리 준비해 두거나 가위를 사용해 자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색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오리지널 리스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눈사람

어렸을 때는 눈이 온다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렸지만, 어른이 되면 눈이 성가시게 느껴지죠.
바깥나들이가 귀찮아지는 추운 날에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눈사람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진짜 눈이 아니라, 털실로 만든 폼폼 눈사람이에요! 폼폼은 두꺼운 종이에 털실을 여러 번 감아 중심을 단단히 묶은 뒤, 종이에서 빼내고 털실을 잘라서 만듭니다.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흰 털실로 폼폼 두 개를 만들어 연결하면 눈사람 완성! 눈과 코를 달고, 머플러를 둘러 주면 더욱 사랑스럽게 마무리됩니다.
정말 귀여워서 손주분이나 친구분께 선물해도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아코디언 접기 크리스마스 트리
지그재그 주름으로 나뭇결 무늬를 연출하는 아코디언 접기 크리스마스트리.
먼저, 도화지를 아코디언 접기가 되도록 정성스럽게 접습니다.
끝까지 다 접었으면 양쪽 끝에 테이프를 붙여 고정하세요.
끝부분을 스테이플러로 찍은 다음, 바닥에 박스테이프 심지를 넣어 받침대를 만들면 완성입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듯 오너먼트로 꾸미면 크리스마스트리가 완성돼요.
어르신들이 진행하실 때는 많은 아이템을 미리 준비해 두고, 원하는 것으로 장식하도록 하는 방법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