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간단하고 추천하는 코스모스 종이접기 아이디어
가을의 꽃이라고 쓰고 코스모스, 가을에 아름답게 피는 꽃입니다.
핑크색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이 있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해 주지요.
이번에는 어르신들께 추천하는, 종이접기를 이용한 코스모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코스모스는 꽃잎에 특징이 있어서 자를 때 섬세한 작업도 필요하지만, 어르신들의 손끝 재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뇌도 활성화되어 치매 예방에도 추천합니다.
꼭 이 글을 참고해서 종이접기로 멋진 코스모스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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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간단하고 추천하는 코스모스 종이접기 아이디어(1~10)
코스모스 종이 오리기

종이접기를 오려서 만드는, 심플하고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입니다.
어떻게 접어 나가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로, 정확한 접는 선을 의식하면 꽃잎이 고르게 펼쳐진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어집니다.
삼각형으로 접은 다음에는 꽃잎 무늬를 그리고 그에 맞춰 잘라 나가는데, 이 라인도 꽃잎의 가늘기 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네요.
그다음 펼쳐서 가운데에 스티커 등을 붙이면 완성, 각도를 주어 겹치는 등의 아이디어로 입체감을 연출하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어요.
코스모스 꽃 상자

종이접기로 만드는 코스모스 꽃을 소개합니다.
꽃의 중심 부분을 정성스럽게 만들면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가위를 사용해 가장자리를 자르고, 핀셋 등을 이용해 둥글게 말아 주세요.
그다음 접착제로 고정하면 안정적입니다.
코스모스의 꽃잎은 분홍색이 유명하지만, 주황색, 노랑, 흰색, 빨강 등도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를 직접 고르시게 하면 개성이 살아나서 좋습니다.
꽃다발로 만들어 벽 장식으로 쓰는 것도 추천합니다.
알록달록한 코스모스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밝아질 것 같네요.
종이접기 코스모스

코스모스 꽃잎 모양으로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잘라낸 간단한 공예네요.
형태와 외관이 매우 단순해서 겹쳐서 볼륨을 내거나 장식용 파츠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먼저 종이를 반으로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접어 접선을 만든 뒤, 그 선을 가이드로 삼아 삼각형으로 접어 갑니다.
그 위에 코스모스 꽃잎 모양으로 선을 그리고, 그 선을 따라 잘라서 종이를 펼치면 코스모스 모양이 완성됩니다.
꽃잎이 고르게 늘어선 아름다운 완성품을 위해서는 접선에 맞춰 정확하게 접는다는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네요.
[노년층 대상] 간단하고 추천하는 코스모스 종이접기 아이디어(11~20)
코스모스(줄기 포함)

줄기 부분까지 튼튼하게 만들어, 장식하기 쉬움을 의식한 코스모스 꽃입니다.
꽃잎은 종이접기를 접은 뒤 가위로 잘라 균등하게 펼쳐지도록 하였고, 그 중앙에는 미세한 칼집을 넣어 말아 만든 노란색 색종이를 배치합니다.
줄기 부분은 대나무 꼬치에 초록색 색종이를 감았다가 꼬치를 빼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이후 이러한 파츠들을 조합하면 코스모스 전체가 완성된다는 내용입니다.
줄기를 견고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로, 완성품을 병 등에 세워 장식할 수 있습니다.
부케

코스모스 꽃과 잎, 포장 등 여러 파츠를 조합해 만드는 입체적인 코스모스 부케입니다.
각 파츠는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 만들며, 겹쳐 붙이고 각도를 주어 입체감을 살립니다.
접착제로만 붙이면 부케로 모았을 때의 강도가 걱정된다면, 가운데에 실을 꿰어 주면 더 튼튼한 꽃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꽃 파츠가 완성되면, 병풍 모양으로 접은 종이를 포장하듯이 감싸서 조합하고, 리본 등으로 장식을 더하면 부케가 완성됩니다.
색상 선택으로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는 것도 추천해요.
팝업 카드

종이접기로 코스모스 팝업 카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멋진 작품이 될 거예요.
꽃잎을 오려 내거나 조립하는 작업은 손끝 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지 몰라요.
알록달록한 코스모스를 종이접기로 표현하면 따뜻함이 느껴지는 선물이 되기도 합니다.
다 함께 만들면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겠지요.
완성된 카드를 열면 코스모스가 톡 튀어나오는 모습에 분명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덧붙이면 더 잘 전달되니 추천합니다.
귀여운 코스모스

코스모스는 꽃잎 모양이 벚꽃과 비슷하다는 데서 ‘추앵(秋桜)’이라고 씁니다.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코스모스 꽃을 만들어 봅시다.
한 장의 종이를 잘게 접어 만드는 꽃잎은 이 꽃의 특징인 톱니 모양의 갈라짐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꽃잎이 8장 있으므로 종이접기도 8장을 준비합시다.
또한 종이에 가늘게 가위를 넣어 만든 꽃의 중심부 노란 꽃술 부분도 훌륭합니다.
어딘가 국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더니, 코스모스는 별명으로 ‘대춘차국(大春車菊)’이라 불리는 국화과의 꽃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