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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딱 맞는! 어르신들을 위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예

수예에서 자주 쓰이는 것이 바로 털실이죠.

특히 겨울에는 털실로 머플러나 장갑을 뜨개질하는 일이 많지 않나요?

수예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털실을 사용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재료도 100엔 숍 등에서 간편하게 구할 수 있어 추천드려요.

어려운 공정은 거의 없어서, 세밀한 작업이 어려운 분들도 도전하기 좋습니다.

포슬포슬한 털실만의 매력이 살아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겨울에 딱! 고령자를 위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예(1~10)

넥워머

[집에서 간단 공작] 손뜨개 넥 워머
넥워머

털실을 사용해 ‘머플러’를 떠 봅시다.

보통은 대바늘을 사용해 뜨지만, 이 아이디어에서는 자신의 손을 사용해 떠 내려갑니다.

먼저 털실의 끝에 고리를 만들고, 그것을 엄지손가락에 끼웁니다.

긴 쪽의 털실을 집게손가락에서 새끼손가락 방향으로 앞, 뒤, 앞 순서로 감아 주세요.

다음에는 반대로, 새끼손가락에서 집게손가락 방향으로 앞, 뒤, 앞 순서로 털실을 감습니다.

실뭉치와 연결된 털실을 오른쪽으로 단단히 잡아당기면서, 손가락에 걸린 털실을 끌어내어 손가락을 통과시켜 주세요.

이것을 반복하면 손등 쪽에 머플러가 만들어집니다.

아주 간단하니, 뜨개질 초보자분들도 꼭 도전해 보세요!

리본

털실 리본 뜨는 방법 ♡ 쉽고 귀여워요 ♡ 코바늘 뜨개질 초보자분께
리본

털실을 사용한 리본 만들기는 어떠신가요? 코바늘 뜨개로 만들기 때문에 손운동에도 좋아요.

한 가지 뜨는 방법만 반복하면 되므로 간단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실과 도구도身近で手に入るので安心ですね.

검지에 털실을 걸고, 중지와 엄지로 앞쪽의 실을 잡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코바늘을 돌리면서 실을 감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다 뜨고 나면 끝실을 숨기고, 리본을 묶으면 완성입니다.

폭신한 털실의 질감이 은은한 멋을 더해 주어, 겨울 느낌의 따뜻한 작품이 됩니다.

컵케이크

[100엔숍 DIY] 실로 만드는 컵케이크
컵케이크

종이컵과 100엔 숍에서 파는 모루 실로 만드는 ‘컵케이크’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먼저 종이컵을 바닥에서 3센티미터 지점에서 잘라요.

그리고 테두리를 잘라냅니다.

테두리를 잘라냈다면 위에서 약 8밀리미터 부분에서 다시 잘라 주고, 잘라낸 부분을 양면테이프로 붙여 다시 고리 모양으로 만드세요.

그곳에 모루를 묶어 나가고, 실의 끝을 다른 실로 묶어 정리합니다.

묶은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실을 뒤집고, 모양을 다듬은 뒤, 불필요한 종이로 속 빈 공간을 채운 종이컵 위에 덮어 접착하세요.

마지막으로 실 부분에 깃발이나 리본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겨울에 딱 맞는! 고령자를 위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예(11~20)

드림캐쳐

[뜨개실 공예] 종이접시와 실로 만드는! 보들보들 & 몽실몽실 간단한 드림캐처 만드는 방법 [아시타바 채널]
드림캐쳐

방 장식으로 딱 맞는 ‘드림캐처’를 만들어 볼까요? 이것은 종이접시와 털실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종이접시의 안쪽을 도려냅니다.

남은 테두리 부분에 간격을 고르게 하여 펀치로 5개의 구멍을 뚫으면 준비는 완료예요.

이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켜 별 모양을 만들거나, 테두리 부분에 털실을 감아가며 만들어 주세요.

취향에 따라 길게 늘어뜨린 털실을 매달아 바람에 나부끼는 부분을 더하거나, 비즈나 보석 장식으로 꾸며 보세요.

매달거나 벽에 걸 수 있도록, 테두리 윗부분에는 링을 만들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슈슈

간단! 귀여운 슈슈 만드는 법 뜨개질 없음 바느질 없음 빨대 감기 슈슈 만들기 남은 실 활용 100엔 숍 재료로 뚝딱!
슈슈

털실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슈슈’입니다.

슈슈란,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도넛 모양의 천에 고무줄을 넣어 머리카락을 묶는 것을 말해요.

적당한 길이로 자른 빨대에 원하는 털실을 감아 봅시다.

다 감은 끝부분을 클립으로 고정해, 빨대에서 털실이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빨대는 고무줄 끼우는 역할도 하므로, 쉽게 고무줄을 통과시킬 수 있어요.

빨대를 빼내고, 끝을 잘라 묶으면 완성입니다.

머리에 붙여도 귀엽고, 손주 등에게 선물해도 좋아할 만한 작품이에요.

브로콜리

바느질 없이 간단♪ 브로콜리☺️ #shorts #craft #육아 #양육 #공작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제철이 언제인지 알고 계신가요? 마트에서는 일 년 내내 살 수 있지만, 사실 겨울부터 봄 무렵까지가 제철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겨울 작품 만들기에 딱 맞는, 사랑스러운 털실 브로콜리를 소개합니다.

포크에 초록색 털실을 50번 감아, 폼폼처럼 털실 공을 만듭니다.

펠트지로 줄기를 만들어 털실 공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몇 개 만들어 방에 장식해도 좋고, 다른 작품에 곁들이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제철 채소라면, 어르신들께서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겠죠.

베이비 모빌

골판지에 실만 감으면♪ 베이비 모빌
베이비 모빌

벽이나 실내 장식에 딱 맞는 ‘베이비 모빌’을 소개합니다.

털실은 부드럽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소재죠.

털실을 사용한 장식은 추운 계절에도 실내를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위기로 연출해 줍니다.

골판지를 하트나 사각형 등의 모양으로 자르고, 접착제를 바릅니다.

다음으로 골판지에 털실을 감아 주면 완성입니다.

손끝을 많이 사용하는 공정이 많아서 두뇌 훈련에도 추천합니다.

예전에 털실을 사용한 작품을 만들어 본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작품 만들기를 통해 추억에 잠길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