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딱 맞는! 어르신들을 위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예
수예에서 자주 쓰이는 것이 바로 털실이죠.
특히 겨울에는 털실로 머플러나 장갑을 뜨개질하는 일이 많지 않나요?
수예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털실을 사용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재료도 100엔 숍 등에서 간편하게 구할 수 있어 추천드려요.
어려운 공정은 거의 없어서, 세밀한 작업이 어려운 분들도 도전하기 좋습니다.
포슬포슬한 털실만의 매력이 살아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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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딱 맞는! 노년층을 위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예(21~30)
골판지로 엮는 쿠션

골판지로 엮어 만드는 귀여운 쿠션은 촉감도 좋고,身近な材料で手軽に作れますね. 실, 골판지, 일회용 젓가락, 빗을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로 만든 하트 모양을 골판지에 밑그림으로 옮겨 잘라 주세요.
하트 둘레에 가위를 이용해 촘촘히 칼집을 내고, 그곳에 실을 걸어 갑니다.
이어서 일회용 젓가락을 사용해 실이 서로 교차되도록 통과시키는데, 빗을 함께 사용하면 작업이 더 매끄럽게 진행될 거예요.
실을 묶어 자른 뒤 골판지에서 분리합니다.
같은 모양을 2장 겹쳐 실로 꿰매고, 솜을 넉넉히 넣으면 완성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미끄럼방지 시트로 짜는 매트

현관이나 욕실 매트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미끄럼 방지 시트를 사용하는 분도 많을 거예요.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 미끄럼 방지 시트라면, 그 구멍을 활용해 뜨개질로 만든 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트의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켜 짜 나가 봅시다.
미끄럼 방지 시트를 한 장 더 포개어 두 장을 함께 가장자리까지 떠 주세요.
프릴을 달면 귀여운 털실 매트가 완성됩니다.
복잡한 제작 과정이 적어 아이와 함께 만들기에도 좋겠네요.
공주님 같은 분위기가 나는 프릴 장식 작품입니다.
공주님을 좋아하는 아이도 마음에 들어 할 거예요.
포크와 털실로 만드는 꽃

포크와 실만으로 만들 수 있는 꽃 수공예를 소개합니다.
포크의 이빨 부분에 실을 12번 감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며 고정합니다.
다 감았으면 실을 길게 남겨 자른 뒤, 뒷면으로 돌려 위아래로 통과시키세요.
이 작업을 안쪽을 향해 반복하면서 모양을 다듬어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두 곳을 잘라 포크에서 빼고, 실을 고리 모양으로 펼치면 포근한 꽃 모양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중심 부분에 진주를 묶어 주면 화려함이 더해져 포인트가 되는 작품이 됩니다.
간단히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손끝을 움직여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므로,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수공예입니다.
간단한 복슬복슬 장갑

털실로 간단한 장갑을 만들어 봅시다.
털실 작품은 대개 대바늘이나 코바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뜨개질은 서투르다’고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 텐데요.
뜨개질에는 복잡한 만드는 법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골판지와 아이스바 막대 같은 나무 스틱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뜨개질 장갑을 소개합니다.
골판지 위에 손을 올려놓고 한 바퀴 정도 크게 밑그림을 그립니다.
밑그림을 오려낸 뒤, 오려낸 가장자리에 1센티미터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 주세요.
골판지 전체의 칼집에 털실을 감고, 감았으면 나무 스틱에 털실을 걸어 짜 주세요.
촘촘하게 뜬 부분을 꼭꼭 밀어 넣어 간격을 좁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다 뜬 뒤에는 털실 끝을 묶고, 골판지에서 빼면 완성입니다.
손뜨개 장갑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미구루미

어르신들 중에는 뜨개질이 능숙하신 분들도 계시지요? 가족을 위해 목도리나 스웨터 등을 떠 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추억도 떠올릴 수 있을 만한, 귀여운 아미구루미 키트를 소개합니다.
아미구루미는 털실을 떠서 만드는 인형이에요.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동물, 계절을 주제로 한 것 등 종류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키트에는 털실과 솜도 들어 있어 가볍게 시작해 볼 수 있겠네요.
완성하면 손주에게 선물해도 아주 좋아할 거예요.
부디 귀여운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끝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쉽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예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골판지나 우유팩을 사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털실 공예들이라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겨울이 되면 포슬포슬한 털실이 그리워지죠.
꼭 멋진 털실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