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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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방에 색을 더해요.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101~110)
아코디언 접기로 만드는 간단한 꽃

봄이라고 하면 풍부한 자연 풍경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이름도 모를 꽃들이 여기저기서 만발하죠.
그런 봄을 선명하게 물들이는 형형색색의 꽃을, 종이접기의 조합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색종이를 아코디언처럼 접은 뒤 전체를 반으로 접고 끝부분을 둥글게 보이도록 잘라서, 그것을 펼치며 이어 원형으로 정돈하는 순서예요.
색종이의 색을 바꾸거나 크기를 바꾸는 등의 아이디어를 더해, 다채로운 꽃밭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 부케

부케는 프랑스어로 꽃다발을 뜻한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결혼식에서 반드시 신부가 부케 토스를 하죠.
그런 선물로도 추천할 만한 부케를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도전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접고 자르기만 해도 꽃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절차가 별로 없어서 어르신들도 간편하게 만들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쁜 꽃다발로 연출할 수 있도록, 포장도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귀여운 무늬의 색종이를 사용하는 등, 여기서 실력을 발휘해 보세요! 자신의 아이디어를 한껏 살리면 멋스러운 부케 꽃다발이 완성됩니다.
벚꽃 스탬프

작고 잡기 쉬운 야쿠르트 용기의 특징을 살린, 가볍게 눌러서 여러 장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벚꽃 무늬 스탬프입니다.
용기에 페트병 뚜껑을 부착하고, 그 위에 벚꽃 모양으로 잘라낸 쿠션 시트를 붙이면 완성됩니다.
꽃잎 모양으로 만들어 두면, 각도를 바꿔 찍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벚꽃을 표현할 수 있죠.
쿠션 시트의 모양을 바꾸면 다른 형태도 만들 수 있으니, 자신만의 스탬프를 고민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벚꽃 목걸이

빨대와 색종이를 사용해 귀여운 벚꽃 목걸이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4등분하고, 이를 벚꽃 모양이 되도록 다섯 번 접습니다.
이 방법을 익혀 두면 별이나 꽃 등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아주 편리해요.
그리고 색종이로 만든 잎을 붙이고, 가운데에 구멍을 뚫은 뒤 실을 준비하여 짧게 자른 빨대, 꽃, 빨대, 꽃 순서로 꿰어 갑니다.
실에 빨대를 꿰는 것은 손가락 재활에도 아주 도움이 되므로 추천해요.
방을 꾸미는 데도 좋겠네요.
매화

‘봄을 알리는 꽃’으로 예로부터 일본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매화.
계절의 시작인 봄을 알려 주는 매화는 길조로 여겨집니다.
또한 한자의 유래로부터 ‘풍요를 가져다준다’는 의미도 있어, 길한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해요.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의 안녕을 기원하며 장식하는 힌나 인형에 곁들이는 꽃으로도 매화는 참으로 알맞은 꽃이네요.
이번 종이접기 매화는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기 쉬워요.
가위를 사용해 꽃잎을 다듬는 과정이 있으니, 가위 사용에 주의하세요.
많이 만들어 가랜드를 제작하거나 대지에 붙여 리스로 만드는 등 다양한 응용도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고령자용]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111~120)
만개한 벚꽃

벚꽃이 만개해 흐드러지게 피는 모습은 봄이 왔음을 알려주죠.
실내에서도 꽃구경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꽃종이 5장을 포개어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로 접은 뒤,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종이 끝부분을 둥글게 잘라주세요.
여기서부터 한 장씩 정성스럽게 꽃잎을 펼치면, 포근하고 입체감 있는 벚꽃이 완성됩니다.
배경에 연분홍이나 흰색 종이를 깔면, 부드럽고 봄다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삼각형으로 접은 색종이를 잘라 꽃잎을 만들고, 파츠를 붙이면 벽면 장식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꽃다발

봄이 되면 한창 볼 만한 꽃들도 많지요.
공원이나 들판에서도 꽃이 피어 있는 곳을 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도 산책을 하실 때 꽃을 보실 때가 있겠지요.
그렇게 만개한 꽃을 떠올리게 하는 꽃다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꽃다발에 넣을 꽃을 접어 보세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작품을 만들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완성한 꽃다발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