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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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방 안을 화사하게.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131~140)
국화꽃

국화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죠.
종류가 많다 보니, 그만큼 겨울의 추운 시기를 제외하면 국화를 즐길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진다고 해요.
일본에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국화는,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꽃이 아닐까요? 종이접기로 만든 국화꽃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접어서 꽃잎 모양이 되도록 잘라 봅시다.
색종이를 펼쳐 다시 접고, 가운데에 끈을 묶어 꽃잎을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접는 방법에 따라 꽃잎의 수가 달라져요.
짧은 띠 모양의 도화지로 꽃잎을 만들어 붙인 국화도 예쁩니다.
여러 가지 국화를 장식해 시설을 화사하게 꾸며 봅시다.
어르신들도 국화가 있는 실내에서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네요.
벌룬플라워

풍선 속에서 꽃이 피어 있는 듯한, 투명함까지 전해지는 신비로운 외형의 장식이에요.
생화는 넣는 과정에서 쉽게 망가질 수 있으므로 형태를 잘 유지할 수 있는 조화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먼저 풍선을 페트병의 입구를 잘라 만든 파츠에 끼우고, 그 틈을 이용해 꽃을 안에 넣습니다.
그다음 꽃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풍선을 불면 완성입니다.
속이 보이는 풍선을 고르는 일이나 부는 방식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할지 몰라요.
풍선 표면에 안의 내용물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도록 장식을 더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크래프트 밴드로 꽃매듭 비즈

크래프트 밴드나 에코 크래프트 밴드를 사용한 가방을 본 적이 있나요? 평평한 밴드를 엮어 만든 가방은 손수 만든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그런 크래프트 밴드를 사용한 꽃매듭 비즈를 소개합니다.
길게 잘라낸 크래프트 밴드 3가닥을 준비해 엮어 갈 거예요.
엮는 법이 복잡해 보이지만 한 번 익히면 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손가락을 많이 써서 엮어 가기 때문에 두뇌 활성화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다 엮었으면 잘라서 물을 뿌려 주세요.
물을 뿌리면 밴드에 묻어 있는 풀이 녹아 굳습니다.
크기와 색이 다른 비즈도 만들어 끈을 끼우면 참도 만들 수 있어요.
어르신들의 열쇠나 가방에 달아 드리는 것도 추천합니다.
펠트로 만든 거베라

오렌지색, 빨강, 노랑처럼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거베라.
꽃잎을 활짝 펼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죠.
그런 거베라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거베라의 중심에 있는 갈색이나 검은색 부분의 꽃심은 가늘고 길게 자른 펠트를 와이어에 감아 만들어요.
꽃잎 모양으로 자른 펠트도 감아 붙여 봅시다.
완성된 거베라는 어르신들도 집에 장식해 둘 수 있어 좋네요.
몇 송이 만들어 부케로 해서 생일을 맞은 어르신께 선물해도 기뻐하실 것 같아요.
카네이션 꽃다발

5월에는 어머니의 날이 있지요.
노인 시설이나 복지 시설 등에서 어머니의 날 이벤트를 하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날 선물 하면 카네이션이죠.
카네이션을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 부케를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고 가위로 잘라 카네이션을 만들어 봅시다.
줄기와 잎도 만들어 카네이션 꽃을 달아요.
카네이션 몇 송이를 만들어 종이접기 부케용 봉투에 넣으면 완성입니다.
완성품은 어르신들께 어머니의 날 선물로 직원분들이 드려도 좋겠지요.
물론 5월의 공작으로도 추천합니다.
미모사 코사지

펠트로 만드는 미모사 코사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란 펠트를 길게 잘라 와이어에 감아 주세요.
동그랗게 되도록 남는 부분은 잘라 정리합니다.
이것을 여러 개 만들어 둡니다.
다음으로 초록 펠트로 잎을 만듭니다.
칼집을 넣으면 입체감이 살아나요.
플라워 페퍼(수술)를 랜덤으로 모아 와이어로 감아 고정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위치를 조절해 가며 미모사와 잎을 테이프로 감아 붙입니다.
코사지 핀을 줄기를 따라 붙인 뒤, 아래쪽에서부터 리본을 감아 올라갑니다.
풀리지 않도록 그때그때 접착제로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꽃 아래에서 리본을 나비 모양으로 묶으면 완성입니다.
크기를 조절하면 어린이용으로도 좋으니, 손주분의 입학식 같은 행사에 맞춰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벚꽃 매달이 장식

방 안의 분위기를 봄빛으로 물들이는 벚꽃 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펠트를 길고 가늘게 잘라 칼집을 넣은 뒤 말아 꽃술을 만듭니다.
다음으로 펠트를 둥글게 자르고 5등분으로 칼집을 냅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꽃잎 끝을 잘라 주세요.
파스텔이나 초크로 색을 입힌 뒤, 가운데에 꽃술을 접착하고, 꽃잎을 접어가며 꽃술에 붙입니다.
이렇게 해서 꽃이 완성됩니다.
같은 것을 6개 만듭니다.
펠트를 둥글게 자르고, 방금 만든 꽃을 원을 따라 붙여 주세요.
가운데에는 모양이 좋은 것을 두면 좋습니다.
끈과 꽃을 펠트로 끼워 넣어 붙이면, 매달이 장식이 완성됩니다.
꽃의 색이나 꽃잎 자르는 방법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므로, 자신만의 조합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꼭 만들어 보세요.



